AI를지휘합니다.
AI는 이제 하나가 아닙니다. COS는 흩어진 AI와 사람을 하나의 흐름으로 지휘하는 크림의 AI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입니다.
AI를 지휘하고,
실행으로.
cream COS가 사람과 AI의 판단·제작·재사용 흐름을 설계합니다. FlowOS는 데이터·에이전트·RAG·자동화·시스템 연동으로 그 흐름을 구현하고 운영합니다. 지휘와 실행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COS가 요청과 판단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FlowOS가 데이터와 AI로 실제 업무를 완성합니다.
결과와 판단을 지식으로 남겨 다시 활용합니다.
COS × FlowOS 운영 구조.
고객은 하나의 COS 경험을 사용하고, 그 아래에서 FlowOS가 프로덕션 엔진으로 작동합니다. 요청·승인·제작·재사용 4단계마다 지휘(COS)와 실행(FlowOS)이 위아래로 나뉩니다.
FlowOS 프로덕션 엔진.
COS가 설계한 요청·승인·제작·재사용 흐름을 실제 업무로 완성하는 실행 계층. 새로 연구하지 않고, 이미 만든 자산을 고객 환경에 맞게 연결합니다.
2004년부터 축적한 브랜드·서비스·콘텐츠·운영 경험 위에 CREAM ORCHESTRATION SYSTEM을 연결한다. 사람과 AI의 요청·승인·제작·재사용 흐름, 고객 경험과 현업 정착을 설계한다.
- 이정훈 대표이사 — 창업자. 금융·유통·공공·제조 20년+ UX 전략, 국제 어워드 100+. 클라이언트 관계·제안 총괄
- 조태원 부사장 — 경영전략 본부장. 사업 구조·계약, 조직·문화
- 선중석 이사 — 개발 총괄(플랫폼3본부), 약 20년 근속. 플랫폼 구축·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 — AX Lab. 기업 생성형 AI 도입 컨설팅·교육, 기술 제휴 주도
- 김근배 그룹장 — UXP그룹. UX 기획·프로젝트 리드, 문제정의·성공기준 설계
COS가 설계한 업무 흐름을 데이터·RAG·에이전트·자동화·시스템 연동으로 구현한다. 6개 AI 모듈과 운영 가드레일, 80개 제품 · 683개 세부 역량, 4개월간 70개 이상 프로덕션 앱을 재사용 가능한 실행 자산으로 제공한다.
- 안희창 대표(CEO) — 전략·GTM·투자. IBK 전략 파트너십, 前 제일기획 삼성 갤럭시 AE(연 1,000억+ 광고), 前 WE-AR COO
- 유경진 CAIO — 에이전틱 AI·지식베이스 설계 총괄. 한국 최초 카카오톡 AI 비서(2015) 개발, AI 데이터 벤처 창업
- 서재필 CTO — TEEEM AI 아키텍트. 13,900+ 커밋, 90+ 앱을 삼성전자·LG 등 25+ 고객에 딜리버리, 3개사 CTO 역임
cream COS가 고객이 보고 사용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경험을, FlowOS가 그 아래의 실행·연동·운영 엔진을 맡는다 — 하나의 경험, 두 개의 명확한 책임 레이어
클라이언트별 아이디어 — 상세.
16개 관계를 산업군과 현재 성사 가능성으로 조망하고, 필요한 고객만 펼쳐 보세요. 60개 아이디어마다 적용할 COS 레이어와 FlowOS 실행 자산이 연결됩니다.
금융·산업·소비자·전략 4개 경로의 16개 고객 관계가 하나의 FlowOS 엔진으로 모여, 지금 실행 가능한 60개 AX 기회로 이어집니다.
정량 평가를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보기입니다. 최종 우선순위는 cream의 관계 강도와 실제 의사결정자 접근성을 함께 반영해 확정합니다.
우리은행은 이미 대규모 에이전트 구축, 자체 AI 인프라 내재화, 고객 대면 생성형 AI 서비스, 에이전트 통제 체계까지 스스로 또는 대형 SI를 통해 착수했다. 따라서 이들 영역을 '고도화'하는 제안은 경합만 유발할 뿐 채택 가능성이 낮다. 반면 (1) 은행이 소유하지 않은 외부 AI 답변 채널, (2) 175개 에이전트가 인용해야 하지만 아무도 소유하지 않은 근거 문서 자산, (3) 개인 포용금융의 반대편에 비어 있는 기업고객 비금융 접점, (4) 에이전트 도메인에 포함되지 않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제작과 광고심의 점검은 모두 그들이 만든 것 때문에 새로 생겼거나 손대지 못한 인접 영역이다. 네 과제 모두 FlowOS가 프로덕션으로 이미 구현한 자산(브랜드 가시성 모니터링, 문서 지식 운영 콘솔, 지원사업 매칭·서류 자동 작성, 브랜드 통제형 자산 생성·검수)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를 요구하지 않는다. 진입 전략으로는 계측·진단 성격이라 의사결정 단계가 짧고 기존 구축 일정과 충돌하지 않는 '외부 AI 답변 관제'를 선행 과제로 제안하고, 이를 근거로 지식 공급망과 콘텐츠 스튜디오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구축중대규모 AI 에이전트 뱅킹 — 5개 업무 도메인(고객관리·기업여신, 자산관리, 내부통제, 고객상담, 업무자동화)에 걸친 175개 이상 LLM 기반 에이전트. 2026년 12월 약 90개 우선 가동, 2027년 8월 전면 적용
- 구축중생성형 AI 내재화를 위한 전용 GPU 서버 클러스터 — 모델 학습·미세조정, 업무형 에이전트 구동, 데이터 전처리를 내부에서 수행하는 자체 AI 인프라
- 출시완료AI포용채무진단 — 개인 고객의 대출금리·신용점수·소득대비 상환부담을 분석해 부채 건전성을 단계로 시각화하고 연령별 맞춤 금융 솔루션 리포트를 생성하는 생성형 AI 서비스
- 출시완료AI 뱅커(앱 내 예·적금, 대출, 청약 대화형 상품 상담, 월 약 1만 건 처리)와 사내 범용 생성형 AI 어시스턴트 '우리GPT'
- 발표·계획최대 175개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한 에이전트 관리·통제 체계(거버넌스 장부) — 개별 AI 서비스 출시가 아닌 에이전트 통제 중심의 AX 접근
- 발표·계획약 8,500억 원 규모 AI 투자와 하이퍼스케일 AI 센터를 품는 '디지털 유니버스', 지주 AI전략센터(CoE)와 자회사별 AX 전담조직 체계
- 대상 — 마케팅·디지털전략부 + 준법감시 (크림 기존 디지털 접점 라인 활용)
- 훅 — '경쟁 5개 은행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우리은행 노출·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우리은행 Open API 이음'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우리은행은 자사 앱과 내부 업무 안에서 에이전트 경험을 완성해 가고 있으나, 상당수 고객의 금융 의사결정은 앱 바깥의 AI 어시스턴트 답변에서 이미 시작된다. 본 과제는 주요 AI 답변 서비스가 예·적금,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대표 질의에 어떤 은행과 상품을 추천하는지 정기적으로 수집하고, 노출 점유율·인용된 출처·경쟁 은행 대비 위치를 지표로 관리한다. 동시에 사실과 다른 금리·조건·자격요건이 AI 답변에 등장하는 사례를 탐지하여 준법감시와 소비자보호 관점의 조기 경보로 연결한다. 마지막으로 어떤 상품 콘텐츠가 인용되고 있고 어떤 문서가 인용되지 못하는지를 근거로, 인용 가능한 정보 구조로의 콘텐츠 개편안을 처방한다. 은행이 통제할 수 없던 채널을 처음으로 계측 가능한 관리 대상으로 전환하는 과제다.
근거 기사
- [AI 책임지도]④ 우리은행, 최대 175개 에이전트 통제장부 시험대우리은행의 AX가 통제·책임 중심으로 정의되고 있으나, 통제 범위는 자사 에이전트에 한정된다. 외부 AI가 은행을 잘못 설명하는 위험은 아직 관리 대상 밖에 있다.
- [은행 AX 혁신 리더④] 임종룡의 '디지털 복심' 옥일진 부사장, AI 중심 체질 개선 이끈다AI 뱅커가 월 1만 건 상담을 처리한다는 것은 대화형 접점의 가치를 이미 입증했다는 의미이며, 그 접점의 앞단인 외부 AI 답변이 곧 유입 경로가 된다.
-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③] 우리금융, '일하고 해결하는 AI' 키운다'답하는 AI'에서 '일하고 해결하는 AI'로의 전환 기조는 고객 대면 AI 확대를 전제하며, 외부 AI 채널에서의 노출 관리가 그 확대의 전제 조건이 된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가시성 추적 솔루션. 정기 수집·지표화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운영.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어시스턴트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분석하는 서비스. 답변 수집·재시도·오류 분류와 인용 출처 집계 로직 보유.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대상 콘텐츠의 답변 인용 적합성 점검·최적화 도구. 콘텐츠 처방 로직을 그대로 금융 상품 문서에 적용 가능.
- 이정훈 대표 — 기존 우리은행 관계를 활용한 마케팅·준법감시·디지털 부문 대상 제안 리드 및 과제 범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상품 콘텐츠의 정보 구조 진단과 인용 가능한 형태로의 재설계, 개편 우선순위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마케팅·상품부서 대상 운영 교육 및 지표 해석 체계 이관
- 서재필 CTO — 다중 AI 답변 서비스 수집·모니터링 파이프라인 구축과 정기 배치 운영, 지표 대시보드 프로덕션화
- 유경진 CAIO — 금융 질의 세트 설계, 인용 출처 분석 및 오정보 판정 기준 정의
- 안희창 대표 — 구독형 운영 모델과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AX Lab · 데이터/플랫폼 부문 (에이전트 구축 주관사와 역할 경계 사전 합의 선행)
- 훅 — '175개 에이전트가 인용할 근거 문서, 지금 공백을 측정하는 사람이 없다' 리스크 브리핑
- 첨부 — FlowOS DocRAG · KIPVC(금융 도메인 근거 인용) 레퍼런스
- 다음 — 1개 도메인 문서셋 대상 콜드스팟 진단 PoC
대규모 에이전트가 순차 가동되면 병목은 에이전트 자체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인용해야 할 문서 자산으로 이동한다. 내규, 상품 약관, 심사 매뉴얼, 업무 지침은 형식과 최신성이 제각각이며, 어떤 질문에 대해 근거 문서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지(지식 공백)는 현재 누구도 측정하지 않는다. 본 과제는 다양한 형식의 문서 수집·정제·색인, 근거 인용 강제와 근거 없는 답변의 거부, 부서 단위 열람 권한 통제, 답변 실패 구간 진단과 문제 문서 격리, 지식 품질 리포트로 이어지는 지식 운영 콘솔을 제공한다. 에이전트 개발 라인과 분리된 별도 레이어이므로 기존 구축 일정과 충돌하지 않으면서, 에이전트 확산 속도와 답변 신뢰도를 좌우하는 선행 조건을 담당한다.
근거 기사
- 삼성SDS, 우리은행 'AI 에이전트 뱅킹' 개발…금융권 공략 속도5개 도메인 175개 이상 에이전트가 2026년 12월부터 순차 가동된다는 것은, 그 시점까지 각 도메인의 근거 문서가 인용 가능한 상태로 정비되어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 우리은행, 'AI 에이전트 전용 GPU 클러스터' 구축…생성형 AI 내재화 본격화학습·추론 인프라와 데이터 전처리를 내재화한다는 방향은 확보했으나, 전처리 대상인 비정형 업무 문서의 품질 관리 도구는 별도 과제로 남아 있다.
- [AI 책임지도]④ 우리은행, 최대 175개 에이전트 통제장부 시험대책임 있는 에이전트 운영의 핵심은 답변의 근거 추적성이며, 이는 에이전트 통제가 아니라 지식 자산 관리에서 확보된다.
FlowOS 레퍼런스
- DocRAG문서 업로드 후 자연어 질의에 출처를 인용해 답하는 문서 인텔리전스 플랫폼. 하이브리드 검색과 재순위화 프로덕션 구현.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문서 코퍼스를 대상으로 한 의미 검색 플랫폼. 대규모 사내 문서 자산의 색인·탐색 경험 보유.
- Teeem Brain (Company Brain, 비공개)비공개비공개전 채널 문서·기록을 수집해 가치 판정·분류·민감도 지정 후 근거 인용과 거부 규칙을 적용하는 기억 엔진. 콜드스팟 진단·격리·폴더 권한 제어 포함.
- KIPVC Intelligence공시·리포트를 근거로 출처 인용 답변을 생성하는 금융 도메인 지식 워크스페이스. 금융 문서 특유의 근거 추적 요건 대응 경험.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은행 내부망 연계, 지식 운영 콘솔 구축·운영 및 문서 수집 채널 정비
- 김근배 그룹장(UXP) — 현업 부서의 문서 탐색·검수 화면 설계와 지식 공백 리포트의 의사결정 형식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부서별 지식 오너 지정 및 문서 등록·갱신 운영 규칙 수립과 교육
- 유경진 CAIO — 지식베이스 구조, 근거 인용 및 거부 규칙, 콜드스팟 판정 기준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 수집·정제·색인 파이프라인과 품질 진단 콘솔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 에이전트 구축 주관사와의 역할 경계 정의 및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기업금융 · 디지털 부문
- 훅 — '개인 포용금융(부채진단)의 기업 버전 — 여신 이전 접점'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 · 라이프 AI 데모
- 다음 — 특정 지역·업종 파일럿으로 매칭→서류 초안 여정 검증
개인 고객을 향한 포용금융은 부채 진단 서비스로 이미 구현되었으나, 중소·중견 기업 고객을 향한 포용 서비스는 비어 있다. 본 과제는 기업 고객의 사업자 정보와 제출 문서를 분석해 적합한 정부지원사업·정책자금을 매칭하고, 신청 서류 초안과 제출 가능한 문서 형식까지 생성하는 고객 대면 서비스를 구축한다. 매칭·검수 기준은 COS가 제작을 지휘하고, 실행은 FlowOS가, 제출 확정은 사람이 맡는다. 은행은 여신 심사 이전 단계에서 기업 고객의 자금 조달 여정에 먼저 개입하게 되어 접점 빈도와 주거래 전환의 근거를 확보한다. 지원사업 공고 수집, 적합도 진단, 서류 초안 작성, 필수서류 미비 점검이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되며, 여신 상담으로의 연계는 자연스러운 후속 동선이 된다. 심사 업무 자체에는 손대지 않으므로 내부 구축 일정과 독립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근거 기사
- 우리은행, 'AI포용채무진단' 서비스 출시개인 고객 대상 포용금융 서비스가 생성형 AI로 이미 구현되었으므로, 동일한 포용 기조를 기업 고객으로 확장하는 것이 논리적 다음 단계다.
- [금융권 인공지능 활용③] 우리금융, '일하고 해결하는 AI' 키운다'답하는 AI'가 아니라 '일하고 해결하는 AI'라는 정의에 가장 부합하는 고객 대면 과제는, 서류를 실제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다.
- 우리은행, AI에 8500억 원 '통 큰 투자' 남은 과제는?대규모 투자 이후 요구되는 것은 대외적으로 설명 가능한 고객 가치이며, 기업 고객 대상 비금융 지원은 그 성과를 가시화하기 좋은 영역이다.
FlowOS 레퍼런스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기업 정보와 사업 문서를 분석해 적합 지원사업을 추천하고 평가 기준에 맞춘 사업계획서를 자동 작성, 제출용 문서로 산출.
- 라이프 AI (Life AI)보조금·정책자금 신청 서류 작업의 대부분을 자동화하여 소요 시간을 크게 단축한 프로덕션 서비스.
- AI 보조금 신청대행 자동화 시스템케이스 단위 신청 워크플로, 기업 문서 자동 판별과 항목 추출, 필수서류 미비 점검 로직 보유.
- 이정훈 대표 — 기업금융 부문 및 디지털 부문 대상 제안 리드, 여신 상담 연계 범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기업 고객의 진단-매칭-서류 작성 여정 설계 및 성공 기준 정의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기업 고객 채널 연동 및 서비스 구축·운영
- 서재필 CTO — 공고 수집, 문서 인식, 서류 초안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 기업-지원사업 적합도 판정 로직과 서류 초안 품질 기준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업 모델과 계약 구조, 성과 지표 정의
- 대상 — 브랜드·마케팅부 + 고객경험디자인센터(우리WON뱅킹 iF 어워드 조직)
- 훅 — 'iF 수상 디자인 원칙을 규칙으로 코드화 → 영업점이 심의 통과 자산을 스스로 제작' 샘플 1종 시연
- 첨부 — 크림 브랜드경험·콘텐츠 실적(수상 105) + FlowOS LG 매장 자산 생성·검수 도구 데모
- 다음 — 상품 1개 라인 대상 파일럿(배너·안내물) → 확산 단계별 구독
은행의 콘텐츠 생산은 본부 마케팅뿐 아니라 영업점과 상품부서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며, 모든 결과물이 브랜드 가이드와 금융광고 심의 규정의 적용 대상이다. 본 과제는 상품 정보와 간단한 브리프를 입력하면 브랜드 규칙이 강제된 배너·안내물·영업점 게시물을 생성하고, 생성물의 브랜드 준수 여부와 필수 고지문구 누락 여부를 자동 점검하는 제작 도구를 제공한다. 디자인 역량이 없는 현업 직원도 검수 가능한 수준의 자산을 만들 수 있게 되어, 본부 디자인 조직의 역할은 개별 제작에서 표준 관리와 최종 검수로 이동한다. iF 디자인 어워드로 확인된 우리은행의 디자인 자산을 규칙으로 코드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는 기존 자산이 있어야만 가능한 과제다.
근거 기사
- 우리은행 '우리WON뱅킹', 2026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고객경험디자인센터가 확립한 디자인 원칙과 자산이 이미 존재하므로, 이를 규칙으로 코드화해 현업 제작에 강제하는 도구가 다음 단계가 된다.
- [은행 AX 혁신 리더④] 임종룡의 '디지털 복심' 옥일진 부사장, AI 중심 체질 개선 이끈다사내 생성형 AI 어시스턴트가 확산되어 직원의 AI 활용 기반은 마련되었으나, 브랜드·심의 규정을 지키는 시각 자산 제작은 여전히 공백이다.
- 우리은행, AI에 8500억 원 '통 큰 투자' 남은 과제는?'우리는 AI 회사'라는 전사 마인드셋 요구는 현업 직원이 매일 쓰는 도구에서 체감될 때 성립하며, 콘텐츠 제작은 체감 빈도가 가장 높은 업무다.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매장 자산 도구, 비공개)비공개비공개브랜드 규칙이 통제된 편집기와 판촉물 생성 스튜디오, 생성물의 브랜드 준수 자동 검수까지 포함한 비디자이너용 제작 도구.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대량 상품 콘텐츠를 규칙 기반으로 생성·관리·배포하는 플랫폼. 채널별 콘텐츠 일관성 관리 경험.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브랜드 자산의 분석·검색·구성 기능을 갖춘 제작 지원 플랫폼.
- FlowOS AutoBlog주제 선정부터 생성·발행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자동 생산 파이프라인.
- 이정훈 대표 — 브랜드·마케팅 부문 및 고객경험디자인 조직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브랜드 가이드와 심의 기준의 규칙화, 현업 제작 도구의 사용 흐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영업점·상품부서 대상 도입 교육과 활용 확산 프로그램 운영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제작 도구의 구축과 운영, 자산 관리 체계 연동
- 서재필 CTO — 자산 생성·업스케일·시각 검수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 브랜드 준수 및 필수 고지문구 점검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도입 범위와 계약 구조, 확산 단계별 과금 모델 설계
KB증권은 이미 대고객 AI 콘텐츠(AI 투자브리핑·스탁뷰·오늘의 콕)와 사내 생성형 AI 환경을 자체 역량과 계열 IT 조직으로 확보했으므로, 이를 다시 만들거나 고도화하는 제안은 수주 가능성도 낮고 명분도 없다. 본 제안은 그들이 만든 자산 때문에 비로소 성립하는 인접 영역 네 가지, 즉 (1) 앱 밖 생성형 답변 채널에서의 KB 노출·인용 관제, (2) 사람이 응대하는 상담 접점에서 기존 AI 자산을 실시간으로 소환하는 상담 어시스턴트, (3) 그룹 중기전략의 축이면서 AI가 아직 닿지 않은 CIB·WM 실무 문서 인텔리전스, (4) 300개 에이전트 확산 이후의 채택·비용·성과 계기판으로 구성했다. 네 과제 모두 FlowOS가 금융 투자기관(한국투자파트너스·KIPE), 대기업 테넌트(LG·삼성), 상담 도메인(Cellora)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인 구성을 도메인만 교체해 이식하는 것이므로 신규 R&D가 없고, cream의 KB 접점 및 경험 설계·현업 교육 역량과 결합해 짧은 검증 주기를 만들 수 있다. 진입은 (1)번 노출 관제 또는 (4)번 계기판처럼 사내 시스템 연동 부담이 작고 성과가 숫자로 즉시 드러나는 과제로 시작하고, 신뢰가 확보된 뒤 상담·CIB 영역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AI 투자브리핑 — 투자분석 에이전트가 종목·시황 요약을 생성하는 대고객 서비스(2025년 9월 출시, 누적 조회 2천만 회). M-able Wide 확대, 차트 분석, 자산 분석으로의 확장 로드맵도 공표.
- 출시완료스탁뷰(StockView) — 국내 주식·ETF와 미국 주식·ETF를 한 화면에서 보는 M-able 투자정보 라인업 완성
- 출시완료오늘의 콕 — 푸시 기반 개인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연 누적 1천만 조회 돌파, 전년 대비 3개월 조기 달성)
- 구축중생성형 AI 보안 적합 판정 및 AI 전용 데이터·연결망 기반 사내 AI 개발환경 구축(소스코드 저장소·형상관리·IT운영 플랫폼·개발표준 연계, 개발·운영 영역 우선 적용 후 타 업무영역 확장 예고)
- 발표·계획그룹 차원 AI 대전환 지시 — 전 계열사 업무방식 재설계, 58개 업무영역 약 300개 AI 에이전트 및 공용 생성형 AI 포털, 2027-2029 중기전략의 축(AI·WM·CIB)
- 발표·계획2026 금융 AI Challenge 공동 주최 — 실제 작동하는 금융 AI 서비스 발굴 및 실무 AI 인재 양성
- 대상 — 디지털·브랜드 조직 + 준법 (크림 M-able 계열 협업 라인 활용)
- 훅 — '경쟁 증권사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KB 노출·인용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KB증권 M-able 미니·마블 와이드 프로모션'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KB증권은 AI 투자브리핑·스탁뷰·오늘의 콕으로 앱 안에서 소비되는 투자 콘텐츠를 대량으로 축적했으나, 투자자의 정보 탐색 상당 부분은 앱 밖 생성형 답변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 영역에서 KB가 어떤 질의에 언급되고 어떤 출처로 인용되는지에 대한 계측 체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본 과제는 주요 투자 질의군을 정의해 답변을 지속 수집하고, KB와 경쟁 증권사의 언급 점유·인용 출처 비중을 지표화하며, 어떤 형식과 구조의 콘텐츠가 실제로 인용되는지를 역산해 콘텐츠 구조 지침으로 되돌린다. 수집과 지표화는 FlowOS가 실행하고, COS는 결과를 한 화면에서 무엇을 어떻게 고칠지 사람이 기준으로 판단·승인한다. 새 콘텐츠를 만들지 않고 이미 만든 콘텐츠의 외부 인용 가능성만 다루므로 기존 조직의 업무를 침범하지 않는다. 성과는 노출 점유율과 인용 출처 내 KB 비중이라는 두 숫자로 즉시 확인되며, 사내 데이터 연동 의존도가 낮아 보안 심사 부담 없이 착수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KB가 이미 투입한 콘텐츠 제작 비용의 도달 범위를 앱 밖으로 확장하는 효과를 얻는다.
근거 기사
- KB증권 'AI투자브리핑',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2천만 회 돌파에이전트가 생성한 투자 콘텐츠가 대량으로 축적되어 있음을 확인 — 외부 답변 채널에 인용될 원천 자산이 이미 존재한다.
- KB증권, MTS에 국내 주식·ETF '스탁뷰' 동시 출시국내·미국 주식과 ETF를 아우르는 투자정보 라인업이 완성됨 — 외부 질의 커버리지를 설계할 콘텐츠 범위가 명확하다.
- KB증권, 온라인 자산관리 '오늘의 콕' 올해 누적 1000만 조회 돌파개인화 콘텐츠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으나 모든 측정이 앱 내부 조회수에 머물러 있음 — 앱 밖 도달은 미계측 영역이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운영 서비스.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모니터링 파이프라인.
- MX GEO Validation (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대기업 마케팅 조직을 위한 생성형·답변 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 납품 사례.
- 이정훈(CEO): KB증권 디지털·브랜드 조직 대상 제안 총괄, 과제 성공기준 합의
- 김근배(UXP그룹장): 투자자 질의 시나리오 정의 및 인용 유도형 콘텐츠 구조·표현 가이드 설계
- 정재용(AX Lab Director): 콘텐츠 운영 조직 대상 지침 내재화 교육 및 운영 프로세스 정착
- 서재필(CTO): 답변 수집·인용 출처 집계·점유 산출 파이프라인 이식 및 상시 운영
- 유경진(CAIO): 인용 유발 요인 분석 설계 및 지표 체계 정의
- 안희창(CEO): 계약·과금 구조 및 파일럿에서 상시 계약으로의 전환 설계
- 대상 — WM·리테일 디지털 부문 + PB·고객센터 현업
- 훅 — '앱 안에 갇힌 AI 콘텐츠를 사람 상담의 입으로 처음 꺼내는 접점'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Cellora 상담 운영 · DocRAG 근거 제시 데모
- 다음 — 1개 채널(PB 또는 고객센터) 대상 상담 전사·요약 파일럿
KB증권의 공개된 AI 성과는 전부 앱 화면 안에 있으며, PB·지점·고객센터에서 사람이 응대하는 상담은 여전히 수기 메모와 사후 정리에 의존한다. 본 과제는 상담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사·화자 구분하고 금융 용어 인식을 도메인 사전으로 보정한 뒤, 상담 중 언급된 종목·상품에 대해 KB가 이미 보유한 투자정보와 콘텐츠를 근거와 함께 즉시 제시하며, 상담 종료 시 요약·확인사항·후속 조치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규정 판단과 최종 발신은 담당자가 승인하는 구조를 전제로 하여, AI는 기록과 준비를 맡고 판단은 사람이 유지한다. 상담 이력이 구조화되면 고객별 관심사가 데이터로 축적되어 기존 개인화 콘텐츠의 정확도까지 함께 개선된다. 회장이 지시한 '업무방식 재설계'가 가장 실감나게 드러나는 접점이 바로 사람 상담이다.
근거 기사
- 양종희 "AI 대전환·머니무브 시대…금융 미래 다시 설계"전 계열사에 업무방식·프로세스의 AI 기반 재설계를 지시하고 WM 강화를 중기전략 축으로 제시 — 사람 상담 현장이 재설계의 1차 대상이다.
- KB증권, 온라인 자산관리 '오늘의 콕' 올해 누적 1000만 조회 돌파개인화 콘텐츠 수요가 앱에서 입증됨 — 상담 이력이 구조화되면 같은 콘텐츠의 개인화 정확도를 높이는 입력이 된다.
- KB증권 'AI투자브리핑',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2천만 회 돌파상담 중 근거로 제시할 종목·시황 콘텐츠가 이미 대량으로 존재한다.
- 김근배(UXP그룹장): 상담 흐름 재설계 및 상담원 화면 경험 설계, 승인 단계 정의
- 정재용(AX Lab Director): PB·고객센터 현업 대상 도입 컨설팅 및 사용 교육
- 선중석(플랫폼3본부장): 사내 상담 시스템 연동과 운영 이관, 안정화 담당
- 유경진(CAIO): 실시간 음성·지식베이스 아키텍처 및 근거 인용 규칙 설계
- 서재필(CTO): 전사·요약·리포트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과 성능 확보
- 안희창(CEO): 단계별 계약 구조 및 파일럿 범위 합의
- 대상 — CIB·WM 실무 부문 + 사내 AI 개발환경 담당 (역할 경계 사전 합의)
- 훅 — '사내 AI 개발환경이 개발·운영 다음으로 채울 첫 업무영역' 기회 브리핑
- 첨부 — FlowOS KIPE 업무효율화 · KIPVC Intelligence 금융 도메인 레퍼런스
- 다음 — 1개 심사·검토 문서셋 대상 근거 인용 질의응답 PoC
KB증권이 공개한 AI 성과는 리테일 앱 콘텐츠와 개발·운영 영역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그룹이 AI와 함께 중기전략의 축으로 제시한 WM·CIB의 실무는 제안서·실사자료·기업 문서·심사자료를 사람이 읽고 옮겨 적는 문서 노동에 묶여 있다. 본 과제는 대량 문서를 수집·구조화하고, 핵심 항목을 추출하며, 원문 근거를 붙인 질의응답과 심사·검토 문서 초안 생성을 제공해 검토 리드타임을 줄인다.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는 원칙을 적용해 금융권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사실성 문제를 구조로 통제한다. 사내 생성형 AI 환경이 '개발·운영 우선, 이후 타 업무영역 확대'를 명시한 만큼, 그 다음 단계에서 실제로 채울 첫 업무영역 사례가 된다.
근거 기사
- 양종희 "AI 대전환·머니무브 시대…금융 미래 다시 설계"AI 전환과 함께 WM·CIB 강화를 2027-2029 중기전략의 축으로 명시 — 두 축이 만나는 지점이 CIB·WM 실무의 AI화다.
- 생성형AI 활용 보안 '적합'받은 KB증권…AI 전용 데이터·연결망 구축생성형 AI를 개발·운영에 먼저 적용하고 이후 다른 업무영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 확대 대상 업무영역이 아직 비어 있다.
FlowOS 레퍼런스
- 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의 투자 검토·펀드 운용 반복 업무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
- KIPVC Intelligence공시·리포트를 근거로 출처 인용 답변과 검증된 재무 산출물을 생성하는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
- DocRAG하이브리드 검색과 출처 인용 기반의 문서 질의응답 엔진.
- 조태원(부사장): 사업구조·계약 설계 및 사내 스폰서 부서 확보
- 김근배(UXP그룹장): 심사·검토 담당자의 문제 정의와 검토 화면 경험 설계
- 선중석(플랫폼3본부장): 사내 시스템 연동, 배포 및 운영 이관
- 유경진(CAIO): 문서 지식베이스 구조와 근거 인용·거절 규칙 아키텍처 설계
- 서재필(CTO): 문서 수집·추출·검색·초안 생성 파이프라인 이식 및 프로덕션 운영
- 안희창(CEO): 파일럿-확산 2단계 계약 구조 협상
- 대상 — AI 추진 조직 + 경영진 (성과 계측 스폰서)
- 훅 — '만든 300개 중 무엇이 실제로 쓰이는지 한 화면에서 보는 계기판' 티저
- 첨부 — FlowOS AI AGENT HQ 대시보드 예시
- 다음 — 일부 업무영역 에이전트 대상 이용률·비용 계측 파일럿
그룹은 58개 업무영역에 약 300개 AI 에이전트를 확산하겠다고 공표했고 KB증권은 이를 뒷받침할 사내 AI 개발환경을 구축 중이지만, 배포된 에이전트 가운데 무엇이 실제로 쓰이고 처리량·절감 시간·비용은 얼마인지를 한 화면에서 보는 운영 계층은 어떤 발표에도 없다. 본 과제는 에이전트별 실시간 활동과 처리량, 이용률, 비용·효율 지표를 수집·정규화해 AI 추진 조직과 경영진이 함께 보는 계기판을 제공한다. 저사용 에이전트는 정리 대상으로, 고효율 에이전트는 타 업무영역 확산 대상으로 선별하여 확산 속도가 아니라 확산의 성과를 관리 대상으로 바꾼다. 금융 AI Challenge가 '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를 표방하는 만큼, 사내에서도 실제 작동 여부를 증명하는 지표 체계가 필요하다.
근거 기사
- 양종희 "AI 대전환·머니무브 시대…금융 미래 다시 설계"58개 업무영역·약 300개 에이전트 확산 계획이 공표됨 — 확산 규모가 커질수록 채택률과 비용 관리가 필수 과제가 된다.
- 생성형AI 활용 보안 '적합'받은 KB증권…AI 전용 데이터·연결망 구축사내 AI 개발환경이 구축되며 에이전트 생산 속도가 빨라지는 반면, 산출물의 성과 계측 계획은 언급되지 않았다.
- 금융보안원, '2026 금융 AI Challenge' 개최…실제 작동하는 금융 AI 서비스 발굴'실제 작동하는' 서비스를 판별하겠다는 기조 — 사내 에이전트에도 동일한 판별 기준과 지표가 요구된다.
FlowOS 레퍼런스
- FLOWOS AI AGENT HQ에이전트별 실시간 활동·처리량 모니터링과 비용 효율·ROI 환산 대시보드.
- Teeem AI조직 맞춤 에이전트를 생성·운영하는 멀티 테넌트 기반 — 에이전트 등록·실행 기록 수집 구조 보유.
- FlowOS × LG대기업 테넌트 다수 앱 운영 경험 — 대규모 확산 환경에서의 운영 지표 설계 사례.
- 이정훈(CEO): 경영진 대상 지표 체계 합의 및 과제 성공기준 정의
- 정재용(AX Lab Director): 업무영역별 성과 정의와 현업 채택 진단·교육
- 김근배(UXP그룹장): 경영진·추진조직용 계기판 화면 설계와 정보 위계 구성
- 서재필(CTO): 실행 기록·비용·사용량 수집 및 정규화 파이프라인 이식
- 유경진(CAIO): 에이전트 성과 지표 모델과 확산·정리 판단 기준 설계
- 안희창(CEO): 그룹 확산을 전제로 한 계약·과금 구조 설계
롯데손해보험은 앨리스(라이프스타일 미니보험)와 원더(무점포 영업)라는 두 플랫폼, 자체 FDS까지 이미 자력으로 확보했고, 카카오헬스케어 제휴로 건강관리 결합까지 예고했다. 따라서 제안의 초점은 이들 자산의 고도화가 아니라, 이들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새로 드러난 앞단의 빈틈에 두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1) 생성형 AI 답변 채널에서의 발견 경로 확보, (2) 원더 앱 진입 이전의 플래너 후보 발굴·전환, (3) 카카오헬스케어 제휴의 수혜 대상인 법인을 새로 찾아 제안하는 단계, (4) 폭증하는 판매·광고 소재의 준법 검수 관문이다. 네 과제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구축한 자산(AI 답변 모니터링, 인재 소싱 엔진, 보험 대리점 백오피스, 브랜드 준수 자동검수)의 도메인 치환으로 성립하므로 신규 연구가 필요 없고, cream이 앨리스·원더의 경험 설계와 운영을 맡아온 관계 자산이 도입 속도를 뒷받침한다. 다만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라 대형 예산 결재는 지연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측정 결과를 4~6주 내에 제시할 수 있는 (1)번 과제를 선행 파일럿으로 제안해 근거를 확보한 뒤 (2)~(4)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앨리스(ALICE)' 기반 시즌형 미니보험 라인업 — CREW 골프보험 20만건 돌파, 여름 '물놀이 갈땐 보험' 출시 등 시즌 상품을 자체 채널로 지속 출시 중
- 발표·계획카카오헬스케어와의 제휴를 통한 AI 건강관리 서비스 — 연속혈당측정기·반지형 혈압계 및 제휴사 건강관리 플랫폼을 건강보험 가입자(특히 단체보험 가입 기업 임직원)에게 연계하고 보험·디지털헬스케어 결합 상품을 공동 개발
- 출시완료비대면 영업 플랫폼 '원더(Wonder)'와 스마트 플래너 제도 — 교육·자격시험 준비·상품설계·계약 체결을 앱 내에서 완결하는 무점포 모델, 등록 플래너 4,000명 이상
- 출시완료자체 보험사기 탐지 시스템(FDS) — 예방·조기 적발 중심의 사내 구축 시스템 운영
- 발표·계획AI 도입 확대를 통한 업무 효율화·비용 절감, 사이버보험 등 신성장 상품 육성, 디지털 채널 확대(앨리스 누적 636만 고객, 원더 플래너 4,000명 이상) — 주주총회에서 공식화한 경영 과제
- 대상 — 마케팅·디지털 조직 (크림 앨리스 운영 라인 활용)
- 훅 — '경쟁 손보사 대비 활동 단위 질의에서의 앨리스 노출·인용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롯데손해보험 Wonder·Alice'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시즌 상품 질의셋 대상 4~6주 진단 파일럿 → 주간 리포트 구독
소비자는 '골프 칠 때 드는 보험', '물놀이 하루짜리 보험'을 검색창이 아니라 생성형 AI 답변 서비스에 묻기 시작했다. 앨리스의 시즌형 미니보험은 브랜드 충성이 아니라 '그 순간의 발견'으로 팔리는 상품이므로, AI 답변에 인용되지 않으면 유입 경로 자체가 조용히 소멸한다. 본 과제는 상품·상황별 질의셋(계절·활동·연령·지역)을 정의해 주요 AI 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정기 수집하고, 자사·경쟁사 언급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측정한 뒤, 인용을 유발하는 콘텐츠 구조로 앨리스 상세 페이지·보도자료·제휴 매체 문서를 처방한다. 결과는 주간 리포트로 산출되어 마케팅 의사결정과 콘텐츠 제작 우선순위에 직접 연결된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현시점에서, 디지털 채널의 실제 발견 경쟁력을 수치로 제시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지표이기도 하다.
근거 기사
- 롯데손해보험, 여름철 맞춤형 '물놀이 갈땐 보험' 출시앨리스를 통해 계절·상황별 미니보험을 계속 출시하겠다고 밝힘 — 상품 수가 늘어날수록 '발견 경로' 확보가 성과를 좌우한다.
- 롯데손해보험, 앨리스 CREW 골프보험' 계약 20만건 돌파활동 기반 미니보험이 디지털 성장 서사의 핵심임을 확인 — 활동 단위 질의에서의 노출이 곧 계약 유입.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서비스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운영 제품.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지속 모니터링 파이프라인.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용 답변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 — 콘텐츠 처방 근거 생성.
- 이정훈 대표 — 경영진 대상 제안 리드, 앨리스 브랜드 성과 지표와의 연결 및 우선순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인용 유발형 콘텐츠 구조 설계와 앨리스 상세 페이지·랜딩의 정보 구조 개선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앨리스 운영 채널에의 콘텐츠 반영 및 배포 운영
- 서재필 CTO — 질의셋 기반 답변 수집·인용 출처 파싱 파이프라인 및 주간 리포트 자동화 구축
- 유경진 CAIO — 보험 도메인 질의 분류 체계와 점유율 지표 정의, 처방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파일럿 범위·계약 구조 협의
- 대상 — 원더 사업 조직 (모집 단가·정착률 목표 합의)
- 훅 — '무점포 모델의 다음 병목은 앱이 아니라 모집'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Caliber·Scalence Labs·시니어혜택센터 레퍼런스
- 다음 — 특정 후보군 대상 소싱→넛지→원더 등록 전환 파일럿
원더는 교육·시험·상품설계·계약을 앱 안에서 끝내는 구조를 완성했지만, '앱에 들어올 사람'을 찾는 앞단은 여전히 지인 소개와 수기 관리에 의존한다. 본 과제는 부업 성향 후보군(자영업·프리랜서·커뮤니티·크리에이터)을 데이터로 소싱하고, 활동 이력과 네트워크 특성으로 적합도를 점수화한 뒤, 후보별 맥락에 맞춘 개인화 안내와 넛지를 자동 발송해 원더 등록까지 전환시키는 파이프라인이다. 소싱·발송은 FlowOS가 실행하고, 문안 확정은 사람이, 제작은 COS가 지휘한다. 등록 이후에는 초기 30·60·90일 정착 지표를 추적해 어떤 유입 경로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를 역산한다. 플래너 수가 곧 매출 캐파인 무점포 모델에서, 모집 단가와 정착률은 가장 직접적인 성장 레버다.
근거 기사
- 롯데손보, 비대면 영업 특화 '원더' 기반 스마트 플래너 확장 [보험 설계사 N잡러 시대]교육·시험·설계·계약을 앱에서 완결하는 무점포 모델을 확장 중 — 확장의 실질 제약은 후보 모집 규모와 정착률.
- 롯데손보, 이은호 대표 3연임 확정…코리안리, 포트폴리오 다변화 속도디지털 채널 육성과 AI 기반 효율화를 공식 과제로 제시, 원더 등록 플래너 4,000명 이상을 성과 지표로 언급.
FlowOS 레퍼런스
- Caliber (캐리버)AI 기반 인재 발굴·적합도 매칭 및 캠페인 관리 대시보드 — 후보 소싱·스코어링 엔진을 그대로 이식.
- Scalence Labs (스케일런스 랩스)인력 증원 없이 대규모 개인 활동가 운영을 확장한 정밀 소싱 구조.
- Klawn (리드 파이프라인)비공개비공개대상 자동 리서치 후 개인화 안내를 발송하는 아웃리치 자동화 — 후보 넛지에 재사용.
- 시니어혜택센터간단 입력만으로 자격을 진단하고 상담으로 연결하는 리드 퍼널 구조.
- 이정훈 대표 — 원더 사업 조직과의 목표 합의(모집 단가·정착률) 및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후보 진입 경험(진단·안내·등록 유도) 설계와 성공 기준 정의
- 조태원 부사장 — 모집 채널 제휴 및 성과 기반 정산 구조 설계
- 유경진 CAIO — 후보 적합도 스코어링 로직과 개인화 넛지 시나리오 설계
- 서재필 CTO — 소싱·스코어링·아웃리치·전환 추적 파이프라인 구축 및 원더 등록 연동
- 안희창 대표 — 파일럿 KPI 및 계약 구조 협의
- 대상 — 법인 영업 조직 (성과 기준·계약 구조 협의 선행)
- 훅 — '카카오헬스케어 제휴 수혜 법인을 찾아 제안하는 앞단 자동화'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EVE AI·HS AD AX Studio 레퍼런스
- 다음 — 특정 업종 대상 법인 리서치→보장 갭→제안 초안 여정 검증
카카오헬스케어 제휴는 '단체보험에 가입한 기업 임직원'을 핵심 수혜 대상으로 명시했으나, 그 법인을 새로 발굴하고 설득하는 앞단은 여전히 담당자의 수작업 리서치와 표준 제안서에 머문다. 본 과제는 공개 기업정보와 웹 자료를 자동 수집해 업종·규모·근로 형태·복리후생 현황을 요약하고, 현행 보장 구성의 공백을 진단한 뒤, 건강관리 결합 혜택을 포함한 법인별 맞춤 제안 초안을 자동 작성하는 도구다. 영업 담당자는 리서치와 초안 작성이 아니라 검토와 관계에 시간을 쓰게 된다. 제휴로 확보한 차별화 요소를 실제 신규 법인 계약으로 환산하는 가장 빠른 경로이며, 성과가 계약 건수로 즉시 계량된다.
근거 기사
- 롯데손보, 카카오헬스케어와 맞손…AI 건강관리 서비스 등 도입단체보험 가입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합 상품을 공동 개발하겠다고 밝힘 — 법인 신규 발굴이 다음 병목.
- 롯데손보, 이은호 대표 3연임 확정…코리안리, 포트폴리오 다변화 속도AI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와 신성장 상품 확대를 공식 과제로 제시.
FlowOS 레퍼런스
- Covera Agency Platform비공개비공개보유계약 요약·보장 공백 분석·다국어 고객 메시징을 수행하는 보험 대리점 백오피스 — 보장 갭 진단 로직을 이식.
- EVE AI보험 문서 자동 처리와 고객 관리를 결합한 대리점 운영 플랫폼.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기업 정보·문서를 분석해 평가 기준에 맞춘 제안 문서를 자동 초안 작성.
- HS AD AX Studio기업 URL만으로 사업 구조를 분석·시각화 — 법인 리서치 자동화 기반.
- 조태원 부사장 — 법인 영업 조직과의 과제 정의 및 성과 기준·계약 구조 협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영업 담당자 대상 도입 컨설팅·교육 및 운영 정착
- 김근배 그룹장(UXP) — 제안 검토 워크플로 및 제안서 산출물 경험 설계
- 유경진 CAIO — 법인 리서치·보장 공백 진단 에이전트와 지식베이스 설계
- 서재필 CTO — 기업정보 수집·요약·제안 초안 생성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성과 연동 조건 협의
- 대상 — 브랜드·마케팅 + 준법·광고심의 (크림 브랜드경험 라인 활용)
- 훅 — '생성 속도보다 검수 속도가 병목이 되기 전, 소재 생성·검수를 한 관문으로' 티저
- 첨부 — FlowOS ISM Asset 생성 도구·LGAIP 브랜드 자동검수 레퍼런스
- 다음 — 시즌 캠페인 1건 대상 템플릿 생성·자동 검수 파일럿
시즌 상품이 늘고 플래너가 4,000명을 넘어서면, 본사 캠페인 소재와 플래너 개인 홍보물이 동시에 폭증하지만 광고 준법 검수는 여전히 사람 손을 탄다. 본 과제는 브랜드 규칙과 보험 광고 준수 기준을 규칙셋으로 정형화하고, 비디자이너도 승인된 템플릿 안에서 소재를 생성하도록 하며, 생성된 소재의 문구·필수 고지·이미지 구성을 자동 검수해 통과·보류·반려를 판정하는 관문을 만든다. 모든 소재는 승인 이력과 함께 보관되어 사후 점검 시 근거로 활용된다. 회사가 원더 확장 발표(2026년 3월)에서 'AI 기반 내부통제·관리체계'를 함께 명시한 만큼, 이 관문은 신규 어젠다가 아니라 회사가 선언한 통제 체계의 실행이다 — 매각 실사에서 비전문 플래너 채널의 판매 리스크를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이기도 하다. 소재 생산 속도와 준법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구조이며, 플래너 수가 늘수록 효익이 비례해 커진다.
근거 기사
- 롯데손해보험, 자체 FDS로 예방·조기 적발 [보험사기 대응 역량 점검]생성형 AI로 위조된 문서가 늘어나는 환경에서 청구 단계 통제를 강화 중 — 판매·광고 단계에도 동일한 통제 필요.
- 롯데손보, 비대면 영업 특화 '원더' 기반 스마트 플래너 확장 [보험 설계사 N잡러 시대]부업 플래너 4,000명 이상이 각자 비대면으로 영업 — 개인 홍보물의 준법 통제가 확장의 전제 조건.
- 롯데손해보험, 여름철 맞춤형 '물놀이 갈땐 보험' 출시시즌 상품이 반복 출시되며 캠페인 소재 물량이 지속 증가.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비공개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브랜드 규정 하에서 소재를 제작하고, 완성물의 규정 준수를 자동 검수하는 도구.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다국가 채널 제품 콘텐츠를 규칙 기반으로 중앙 관리·자동화한 플랫폼.
- FlowOS AutoBlog콘텐츠 생성부터 발행까지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는 자동화 구조.
- 김근배 그룹장(UXP) — 소재 생성·검수 워크플로 설계와 승인 기준의 합의
- 이정훈 대표 — 브랜드 규칙셋 정의 총괄 및 준법 부서와의 조율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소재 관문의 운영·배포 및 이력 관리 체계 운영
- 서재필 CTO — 소재 생성 템플릿 엔진과 자동 검수·판정 파이프라인 구축
- 유경진 CAIO — 광고 준수 기준의 규칙셋·지식베이스화 및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적용 범위 단계화 및 계약 구조 협의
웰컴저축은행은 대고객 AI 접점을 업권에서 가장 먼저 확보했고, 규제 샌드박스 지정과 보안 투자 증액으로 확장 기반까지 갖췄다. 따라서 대고객 대화 인터페이스를 다시 만들거나 개선하는 제안은 명백한 중복이며, 실제 공백은 앞단이 빨라지면서 상대적으로 드러난 뒷단, 즉 앱에서 해결되지 않은 대화의 사람 응대 인계, 여신 제출서류의 판독·검증 공정, 외부 비정형 정보에 의존하는 여신 사후관리에 있다. 세 제안 모두 FlowOS가 상담 음성 지원(Cellora), 문서 판독·미비 검출(파운더스 캔버스·대현·EVE AI), 금융 인텔리전스(KIPVC·Atlas)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운영 중인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를 요구하지 않는다. cream은 과거 UX·플랫폼 파트너로서 관계와 경험 설계, 현업 교육, 이관 후 운영을 맡고 FlowOS는 엔진과 파이프라인을 담당하는 역할 분담이 명확하다. 다만 금융 규제·보안 심사로 프로덕션 반영 리드타임이 길므로, 상담 인계 과제를 파일럿으로 먼저 착수해 성과를 증명한 뒤 여신 영역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AI금융비서 — 업권 최초 생성형 AI 대화형 뱅킹(자연어 명령으로 거래조회·이체 실행, 웰컴디지털뱅크 앱 내 탑재, 2026년 3월 23일 출시)
- 출시완료업권 최초 'AI뱅킹' 서비스 포지셔닝 — 고객 상황을 이해·판단해 금융경험을 제공한다는 대고객 서비스 정의 및 대외 발표
- 구축중'AI 에이전트 은행' 로드맵 — 메뉴 탐색·계좌번호·금액 입력의 다단계 모바일 플로우를 단일 발화로 축약하는 자체 로드맵 및 후속 단계 개발
- 발표·계획외부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 지정 확보 — 규제 영역 업무에 외부 생성형 AI 적용 근거 마련
- 구축중정보보호 투자 43% 증액 — 'AI 기반 디지털뱅크'의 보안 기반으로 규정한 자체 보안 투자·체계 강화
- 대상 — 상담·CS 부문 + 준법감시 (크림 과거 웰컴 UX·플랫폼 접점 라인 활용)
- 훅 — 'AI금융비서가 못 푼 대화가 지금 어디로 가는가 — 인계 단절 1건 재현' 시연
- 첨부 — FlowOS Cellora 실시간 전사·추천 데모 + 크림 웰컴 UX·플랫폼 파트너 레퍼런스
- 다음 — 상담 채널 1개 대상 인계·실시간 지원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운영 구독 제안
AI금융비서 도입으로 단순 조회·이체는 앱 안에서 끝나지만, 앱에서 해결되지 않은 대화는 그대로 전화·영업점 상담으로 넘어가면서 고객이 같은 설명을 두 번 반복하는 구간이 새로 생긴다. 이 제안은 앱 AI가 해결하지 못한 대화의 맥락(고객이 물은 것, AI가 답한 것, 막힌 지점)을 요약해 상담 채널로 인계하고, 상담 중에는 통화를 실시간으로 전사해 상품·약관·규정 근거를 상담사 화면에 근거 카드로 제시하는 응대 지원 콘솔을 구축한다. 상담사는 검색 대신 확인만 하면 되고, 고객은 앱과 사람 사이에서 동일한 근거의 답변을 받는다. 부수적으로 '앱 AI가 무엇을 못 풀었는지'가 채널 경계에서 데이터로 축적되어, 웰컴이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트 로드맵의 다음 커버리지 우선순위 판단 근거가 된다. 규제 관점에서도 답변에 출처를 강제하고 개인정보를 마스킹한 상태로 처리하는 구조를 전제로 설계한다.
근거 기사
- [체험기] "일상 대화가 금융으로"…웰컴저축은행 'AI금융비서'와 놀아봤다자연어 명령으로 조회·이체가 앱 내에서 즉시 처리된다는 것은, 반대로 앱 내에서 처리되지 못한 대화가 어디로 가는지가 설계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 [인터뷰] AI금융비서 넘어 AI에이전트 은행으로…웰컴저축은행의 실험에이전트 은행으로 가는 단계적 확장을 명시했으므로, 커버되지 않은 의도를 사람 채널에서 흡수하고 그 실패 사례를 다음 확장 근거로 축적하는 구조가 필요하다.
- 웰컴저축은행, 업권 최초 'AI뱅킹' 서비스 선봬고객 상황 이해·판단을 서비스 정의로 내세운 만큼, 사람 응대 채널에서의 답변 품질 불일치는 브랜드 약속과 직접 충돌한다.
- 이정훈 대표: 웰컴저축은행 경영진 대상 과제 정의·제안 총괄, 상담 조직과의 성공기준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인계 순간의 고객 경험과 상담사 콘솔 화면·정보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상담 조직 대상 활용 교육·응대 가이드라인 수립, 도입 후 운영 안착 지원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행내 상담 시스템 연동 구축 및 이관 후 운영
- 유경진 CAIO: 상품·약관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제시·인용 정책, 인계 요약 에이전트 구조 설계
- 서재필 CTO: 실시간 음성 전사·마스킹·검색 파이프라인 구축 및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별 과금 모델 협의
- 대상 — 여신 부문 + 디지털
- 훅 — '말 한마디로 신청, 서류에서 멈춤 — 제출서류 판독·미비 즉시검출'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대현 수주 콘솔 문서 판독 데모
- 다음 — 특정 여신 상품 대상 서류 판독→미비 검출 파일럿
대화형 뱅킹으로 신청 진입은 짧아지지만, 저축은행 여신의 실제 리드타임은 소득·재직·사업자·담보 관련 제출서류의 수집과 검증에서 발생한다. 이 제안에서 FlowOS는 고객이 촬영·업로드한 서류를 자동 판독해 항목을 구조화하고, 필수서류 목록과 대조해 미비·불일치를 즉시 알려주는 파이프라인을 실행하며, COS는 담당자가 판독 결과를 확인·보정·확정하는 검토 화면 위에서 그 판단 기준을 규정하는 제작 흐름을 구축한다. 심사 판단이나 신용평가 모형에는 관여하지 않고, 서류 수집·판독·미비 검출·요약까지로 범위를 명확히 한정해 규제 리스크를 낮춘다. 결과적으로 고객은 재제출 왕복을 줄이고, 여신 담당자는 서류 확인이 아니라 판단에 시간을 쓴다. 개인정보는 처리 단계에서 마스킹을 전제로 하여 보안 투자 기조와도 정합적으로 설계한다.
근거 기사
- [인터뷰] AI금융비서 넘어 AI에이전트 은행으로…웰컴저축은행의 실험다단계 플로우를 한 발화로 축약하겠다는 목표는, 신청 이후 서류 공정이 그대로 남을 경우 체감 개선이 상쇄된다는 점을 역으로 보여준다.
- 은행·카드도 외부 생성형 AI 쓴다…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31건 지정규제 영역 업무에 외부 생성형 AI를 적용할 근거가 확보되어, 서류 판독·요약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제도적 문이 열렸다.
- 웰컴저축은행, 정보보호 투자액 43% 증액…'금융보안' 강화 박차서류에는 민감정보가 집중되므로, 마스킹·접근통제를 전제로 한 처리 구조가 보안 투자 기조와 맞물려야 한다.
FlowOS 레퍼런스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기업 증빙문서의 유형 분류·항목 추출과 요건 대비 미비 검사 파이프라인 운영.
- AI 보조금 신청대행 자동화 시스템건별 케이스 관리와 서류 접수·검토 워크플로를 프로덕션으로 운영.
- 대현 수주 콘솔PDF·이미지·수기 문서 OCR 판독과 원장 자동 매칭, 실패 시 사람 검토 큐 구성.
- EVE AI보험 서류 처리 자동화 및 대리점 업무 관리 플랫폼.
- 이정훈 대표: 여신 부문 과제 범위·성공기준 합의 및 제안 총괄
- 김근배 그룹장(UXP): 고객 서류 제출 여정과 담당자 검토 화면의 경험·정보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여신 시스템 연동 구축과 이관 후 운영
- 조태원 부사장: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별 범위 조정
- 서재필 CTO: 문서 판독·구조화·미비 검출 파이프라인 구축 및 프로덕션 배포
- 유경진 CAIO: 서류 요건 지식베이스 설계와 판독 결과 검증·에스컬레이션 정책 수립
- 안희창 대표: 계약 구조 및 성과 기준 정의
- 대상 — 리스크·여신 부문
- 훅 — '차주 상황 변화는 내부 데이터보다 바깥에 먼저 나타난다' 리스크 브리핑
- 첨부 — FlowOS KIPVC Intelligence·Atlas 인텔리전스 레퍼런스
- 다음 — 1개 업종·차주군 대상 외부 정보 신호 PoC
저축은행 여신 리스크의 상당 부분은 개인사업자·중소기업 차주의 업황 변화에서 비롯되지만, 공시·뉴스·업종 지표 같은 외부 비정형 정보는 여전히 담당자가 수기로 확인한다. 이 제안은 차주와 업종에 연결된 외부 정보를 자동 수집·요약하고, 출처가 명시된 근거와 함께 담당자 화면에 변화 신호로 제시하는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를 구축한다. 등급 산정이나 여신 의사결정을 자동화하지 않으며, 판단은 심사역이 하고 시스템은 근거를 모아 제시하는 역할에 한정한다. 대고객 AI가 확보한 브랜드 서사를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대외 신뢰 측면의 효과도 있다.
근거 기사
- 웰컴저축은행, 정보보호 투자액 43% 증액…'금융보안' 강화 박차AI 기반 디지털뱅크로의 전환을 인프라 투자로 뒷받침하는 국면이므로, 대고객 영역 다음의 투자 우선순위로 리스크 관리 영역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은행·카드도 외부 생성형 AI 쓴다…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31건 지정외부 생성형 AI의 규제 내 활용 근거가 확보되어, 외부 정보 요약·근거 제시 업무에 적용 가능하다.
- 웰컴저축은행, 업권 최초 'AI뱅킹' 서비스 선봬고객 상황을 이해·판단한다는 서비스 정의는, 차주 상황 변화를 먼저 포착하는 내부 역량이 뒷받침될 때 일관성을 갖는다.
FlowOS 레퍼런스
- KIPVC Intelligence공시·리서치 기반 출처 인용 답변과 검증된 수치 산출을 수행하는 금융 인텔리전스 워크스페이스.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국내외 기관 리포트 실시간 수집과 근거 기반 종합 리포트 생성.
- 대현 LME 일일정보외부 지표의 일일 자동 수집·정합화·대시보드 운영 파이프라인.
- 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투자·운용 업무의 반복 작업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 제공.
- 이정훈 대표: 리스크·여신 부문 임원 대상 과제 정의와 제안 총괄
- 김근배 그룹장(UXP): 심사역 워크스페이스의 신호 표현·정보 우선순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현업 검증 워크숍과 신호 해석 기준 정립, 활용 교육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행내 여신 데이터 연동 구축 및 운영
- 유경진 CAIO: 외부 정보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인용·미근거 시 응답 거부 정책 수립
- 서재필 CTO: 외부 데이터 수집·정합화·신호 산출 파이프라인 구축 및 운영
- 안희창 대표: 사업구조·계약 및 데이터 이용 범위 협의
AIA생명은 2026년 상반기에 상담사 지원 AI와 고객 앱이라는 두 개의 큰 자산을 이미 확보했다. 따라서 이 두 영역을 다시 만들자는 제안은 무의미하며, 오히려 그 자산이 만들어낸 새로운 운영 부담과 인접 공백을 겨냥해야 한다. 본 제안은 (1) 상담 AI가 참조하는 사내 지식의 생애주기를 담당 부서가 직접 운영하는 지식자산 콘솔, (2) 컨택센터가 아닌 설계사 대면 현장의 실시간 상담 지원과 설명의무 검증, (3) 발표된 예방 헬스케어 라인업을 고객 상황에 연결하고 제휴 공급사 성과를 관리하는 매칭·운영 계층, (4) 자사 채널 밖 AI 답변 환경에서의 노출과 상품 설명 정확성 모니터링으로 구성된다. 네 건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지식베이스 운영, 실시간 음성 상담 지원, 매칭·추천, AI 답변 모니터링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개발이 없다. cream은 관계·문제정의·경험설계·현업 정착을, FlowOS는 엔진·파이프라인·프로덕션을 맡는 분담이 명확하다. 다만 금융권 보안 심사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반입 절차로 착수 속도는 보수적으로 잡아야 하며, 지식자산 콘솔과 AI 답변 모니터링을 선행 소형 과제로 제안해 신뢰를 확보한 뒤 설계사 현장과 헬스케어 매칭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AICSR — 생성형 AI 기반 상담지원 플랫폼(상담사 답변 추천). 2026년 6월 정식 오픈, 차세대 고객상담 프로젝트 'SAM'의 핵심 기능
- 출시완료상담 후 자동 요약 및 문의 유형 자동 분류 기능 — 외부 구축 파트너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구현
- 출시완료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실행 환경 — 상담 도메인용으로 이미 확보
- 구축중SAM(Smart AI Messenger) 차세대 고객상담 프로젝트 — 상담 채널 전반의 차세대 전환 과제
- 출시완료AIA+ 고객 보험관리 앱 전면 개편 — 고객경험 중심 재설계, 셀프서비스 편의성 강화
- 발표·계획헬스케어 서비스 전면 개편 — 진단·치료 이전의 '선제적/예방' 단계부터 지원하는 서비스 라인업 재편 발표
- 대상 — 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 부서(지식 소유 부서) (크림 과거 AIA UX·플랫폼 접점 활용)
- 훅 — '답하는 AI가 아니라 그 답변의 근거를 관리하는 체계 — 콜드스팟 1건 진단' 티저
- 첨부 — FlowOS DocRAG·지식베이스 운영 콘솔 데모 + 크림 AIA 디지털 캠페인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1개 문서셋(약관·상품) 대상 콜드스팟 진단 → 개정 워크플로 확장 (기존 구축 파트너와 범위 분리 선행 합의)
상담 지원 AI가 정식 오픈하면서 AIA생명에는 새로운 운영 과제가 생겼다. AI가 어떤 문서를 근거로 답했는지, 어떤 질문에는 근거가 없어 답하지 못했는지, 약관·상품 개정 시 어떤 지식이 낡았는지를 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 부서가 직접 관리할 수단이 없다는 점이다. 본 과제는 사내 문서(약관, 상품 설명자료, 업무 매뉴얼, 컴플라이언스 가이드)를 인입·구조화하고, 답변 실패가 반복되는 지식 공백(콜드스팟)을 자동 탐지하며, 개정 요청과 반영 이력을 워크플로로 관리하는 별도 업무 시스템을 제공한다. 상담 AI의 품질을 모델이 아니라 지식의 신선도와 커버리지로 관리할 수 있게 되며, 감사·검사 대응 시 '무엇을 근거로 안내했는가'를 문서 단위로 소명할 수 있다. 상담 부서가 아닌 지식 소유 부서가 사용자라는 점에서 기존 상담 시스템과 사용자·목적이 완전히 분리된다.
근거 기사
- AIA생명, 생성형 AI 기반 상담지원 플랫폼 ‘AICSR’ 공식 오픈상담 지원 AI가 정식 오픈했다는 것은 곧 그 AI가 참조하는 지식의 운영 주체와 절차가 필요해졌다는 의미다.
- 베스핀글로벌, AIA생명 AI 상담지원 구축…요약·분류 자동화답변 추천·요약·분류라는 런타임 기능은 구축되었으나, 근거 지식의 신선도 관리와 공백 탐지는 기사에서 언급되지 않은 미해결 영역이다.
FlowOS 레퍼런스
- DocRAG문서 업로드 후 자연어 질의에 출처를 인용해 답하는 문서 인텔리전스 플랫폼. 하이브리드 검색과 재랭킹 구조를 그대로 사용한다.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비공개비공개. 지식 인입 파이프라인, 품질·평가 뷰, 콜드스팟 탐지, 격리, 폴더·태깅, 인용별 피드백 등 지식베이스 운영 콘솔 일체를 보유.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자료 코퍼스를 대상으로 한 의미 검색·탐색. 대규모 사내 문서 코퍼스 운영 경험.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기관 리포트 코퍼스 검색과 근거 기반 종합 리포트 생성. 출처 추적 구조를 재사용한다.
- 이정훈 대표: AIA 경영진 대상 관계 리드 및 제안 총괄, 상담 AI 운영 거버넌스 의제 설정
- 김근배 그룹장: 지식 소유 부서(상품·컴플라이언스·교육)의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지식 등록·개정 워크플로 UX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현업 지식 관리자 대상 운영 교육 및 개정 프로세스 정착 컨설팅
- 선중석 이사: 사내 문서 시스템 연계와 운영 이관, 장기 운영 체계 구축
- 유경진 CAIO: 보험 문서 체계에 맞춘 지식베이스 스키마·검색·인용 아키텍처 설계
- 서재필 CTO: 문서 인입 파이프라인, 콜드스팟 탐지, 품질 지표 엔진의 프로덕션 구현 및 프라이빗 환경 반입
- 안희창 대표: 기존 구축 파트너와의 범위 분리 합의 및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영업본부·설계사 채널 담당 임원 + 준법
- 훅 — '컨택센터 밖, 고객 앞에 앉은 설계사에게도 같은 수준의 AI' 시연 1종
- 첨부 — FlowOS Cellora 실시간 전사·추천·개인화 리포트 데모 + 크림 현장 경험 설계 실적
- 다음 — 1개 지점·상품군 대상 현장 어시스트 파일럿(녹취·개인정보 범위 합의 선행)
AIA생명이 확보한 상담 AI는 인바운드 컨택센터의 상담사를 대상으로 한다. 그러나 생보사 매출의 핵심은 설계사가 고객을 대면·화상으로 만나는 현장이며, 이 현장은 아직 AI 지원이 없는 상태다. 본 과제에서 FlowOS는 설계사 상담 현장의 발화를 실시간으로 전사·구조화해 고객이 언급한 니즈와 기존 보장 상태를 즉시 정리하고, 보장 공백을 화면에 제시하며, 상담 종료 후 고객용 요약 리포트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COS는 이 초안을 설계사가 확정하는 제작 흐름으로 지휘하고, 설명의무 항목이 안내됐는지를 상담 발화 기준으로 점검하는 검수 기준을 내장해 불완전판매 리스크를 사전에 낮춘다. 신입 설계사의 상담 품질을 상위 설계사 수준에 근접시키고, 관리자에게는 현장 상담의 실질을 최초로 데이터화해 제공한다.
근거 기사
- 베스핀글로벌, AIA생명 AI 상담지원 구축…요약·분류 자동화구축된 범위가 상담사 답변 추천과 통화 후 요약·분류로 한정되어 있어, 설계사 대면 현장은 AI 지원 공백으로 남아 있다.
- AIA생명, 생성형 AI 기반 상담지원 플랫폼 ‘AICSR’ 공식 오픈상담 AI 도입으로 회사 내부에 생성형 AI 활용 명분과 프라이빗 실행 환경이 이미 확보되어, 인접 채널 확장의 승인 장벽이 낮다.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AI 상담 시스템)비공개비공개비공개. 실시간 음성 상담 전사·화자 추적, 한국어 도메인 음성 교정, 상담 중 실시간 추천, 상담 후 개인화 리포트를 갖춘 상담 운영 시스템.
- EVE AI보험 대리점 관리 플랫폼. 보험 문서 처리 자동화와 고객 관리 워크플로를 보유.
- Covera Agency Platform (MVP)비공개비공개비공개. 보유계약 요약, 보장 공백 분석, 다국어 고객 메시징을 구현한 보험 에이전시 백오피스.
- 원금융 수도권지사 시책공지생보·손보사 시책 통합 검색. 보험 영업 조직 대상 실사용 시스템 운영 경험.
- 이정훈 대표: 영업본부·설계사 채널 담당 임원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설계사 상담 여정 분석과 현장 화면 UX 설계, 설명의무 체크리스트의 대화형 표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설계사 대상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 및 지점 단위 확산 설계
- 선중석 이사: 설계사 단말 환경 대응과 운영 이관
- 유경진 CAIO: 보험 상담 도메인 사전, 보장 공백 판정 로직, 설명의무 검증 규칙 설계
- 서재필 CTO: 실시간 음성 전사·추천 파이프라인의 보험 이식 및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녹취·개인정보 처리 범위에 대한 계약 및 컴플라이언스 조건 정리
- 대상 — 헬스케어 사업 운영 부서 + 디지털
- 훅 — '개편된 예방 라인업을 누구에게·언제·어떤 순서로 연결할 것인가'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AEON B·hinus 매칭·자가진단 데모
- 다음 — 특정 서비스군 대상 자가 문진→매칭→제휴 연결 파일럿
AIA생명은 바이탈리티를 종료하고 진단 이전 단계부터 지원하는 예방 헬스케어 서비스로 라인업을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라인업이 정해지는 것과, 개별 고객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정확히 연결하고 제휴 공급사의 성과를 관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본 과제는 민감한 건강 원천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자가 문진과 상담 대화에서 드러난 관심사·부담수준·가능 시간대만으로 적합 서비스를 매칭하는 엔진과, 제휴 공급사 카탈로그·연결 성과·고객 만족도를 관리하는 운영 백오피스를 제공한다. 규제 제약 안에서 동작하도록 원본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 처리 구조를 채택하며, 향후 규제 환경이 열릴 때 데이터 축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결과적으로 개편된 라인업이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는 전환 경로와 그 성과 근거를 회사에 남긴다.
근거 기사
- AIA생명, 헬스케어 서비스 전면 개편… 선제적 서비스 이용 가능진단·치료 이전 단계부터 지원하는 라인업으로 재편했으나, 개별 고객 상황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매칭·운영 계층은 언급되지 않았다.
- [단독] AIA생명, 헬스케어 ‘바이탈리티’ 종료…“12개 진출국 중 유일”건강데이터 기반 기능이 규제로 작동하지 않아 종료된 만큼, 원천 건강데이터에 의존하지 않는 매칭 구조가 필요하다.
- 건강해질수록 보험료가 내려가는 세계, 한국만 역주행하는 이유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가 다음 규제 개방 지점으로 지목되어, 데이터 축을 나중에 붙일 수 있는 확장 설계가 유효하다.
FlowOS 레퍼런스
- AEON B고민·예산·가능 시간대 입력만으로 적합 서비스를 추천하고 제휴처를 랭킹·연결하는 컨시어지. 이미지는 메모리에서만 처리하고 저장하지 않는 구조.
- hinus (하이너스)문진 문항 스코어링과 유형 분류, 매칭된 케어 추천으로 이어지는 자가진단 서비스.
- AMRED Rhythm자가 입력 생활 기록을 분석해 개인화된 행동 처방을 제시하는 시스템.
- 코코도르 Sales & Production Intelligence운영 성과를 자연어로 조회하는 에이전트 대시보드. 제휴 성과 운영 콘솔의 기반으로 재사용.
- 이정훈 대표: 헬스케어 사업 담당 임원 대상 제안 리드 및 개편 로드맵 연계
- 김근배 그룹장: 자가 문진 설계와 서비스 연결 여정 UX, 규제 제약 하의 정보 수집 범위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 헬스케어 운영 부서 대상 매칭 규칙 운영 교육 및 컨설팅
- 선중석 이사: 제휴 공급사 연동과 운영 콘솔의 장기 운영
- 유경진 CAIO: 비의료 입력 기반 매칭 엔진과 서비스 카탈로그 임베딩 설계
- 서재필 CTO: 매칭 엔진·제휴 운영 콘솔·성과 대시보드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개인정보 최소처리 원칙에 부합하는 계약 범위 및 제휴사 데이터 조건 정리
- 대상 —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서 + 준법
- 훅 — '경쟁 생보사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AIA 노출·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 미팅 티저
-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AIA 엄마의 첫 번째 노래' 브랜드 캠페인 실적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제안
AIA생명의 최근 AI 투자는 모두 자사 소유 채널, 즉 컨택센터와 자사 앱 안에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보험 소비자의 정보 탐색은 점점 AI 답변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 채널에서 AIA가 어떻게 언급되는지는 회사가 관측하지도 통제하지도 못하는 영역으로 남아 있다. 본 과제는 보험 구매 여정의 핵심 질의 세트를 정의해 주요 AI 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정기 수집하고, AIA의 노출 점유와 인용 출처를 경쟁사와 비교해 추적한다. 동시에 상품 조건·보장 범위·상품 종료 여부에 대한 잘못된 설명을 자동 탐지해 대응 큐로 넘긴다. 규제 산업 특성상 오정보는 민원과 감독 리스크로 직결되므로, 브랜드 지표인 동시에 리스크 관리 지표로 기능한다. 바이탈리티 종료 이후 재정립될 헬스 내러티브가 외부 채널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도 이 체계로 측정된다.
근거 기사
- AIA생명, 헬스케어 서비스 전면 개편… 선제적 서비스 이용 가능새 헬스케어 내러티브를 시장에 확산시켜야 하는 시점이며, 그 확산 여부를 외부 AI 답변 채널에서 측정할 필요가 있다.
- [단독] AIA생명, 헬스케어 ‘바이탈리티’ 종료…“12개 진출국 중 유일”종료된 프로그램이 외부 AI 답변에서 여전히 현행 서비스처럼 안내될 경우 민원·규제 리스크가 발생하므로 오정보 탐지가 필요하다.
- “고객 편의성 강화” AIA생명, 고객 보험관리 앱 ‘AIA+’ 개편자사 채널 투자는 지속되고 있으나, 자사 채널 밖의 정보 유통 경로는 관측 대상에서 빠져 있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에서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하는 상용 솔루션.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 답변 수집·재시도·오류 분류 파이프라인 보유.
- MX GEO Validation대기업 마케팅 조직을 위한 AI 답변 최적화·검증 도구. 대규모 질의 세트 운영 경험.
- 이정훈 대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 임원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보험 구매 여정 기반 질의 세트 설계와 관측 지표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 브랜드·컴플라이언스 부서 대상 대응 프로세스 설계 및 교육
- 조태원 부사장: 캠페인·브랜드 예산과 연계한 사업 구조 협의
- 서재필 CTO: 답변 수집·인용 집계·오정보 탐지 파이프라인의 보험 도메인 이식 및 정기 운영
- 유경진 CAIO: 상품 설명 오정보 판정 기준과 근거 검증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구독형 운영 계약 구조 설계
삼성생명은 2026년 상반기에 AI 도입의 전제 조건(조직·거버넌스·규제 허용·보안 인프라)을 모두 확보했다. 따라서 지금 제안해야 할 것은 이 전제 위에서만 성립하는 다음 단계이며, 그들이 이미 만든 챗봇·보이스봇·문장 순화 체계를 다시 만드는 제안은 무의미하다. 본 제안 4건은 모두 삼성생명이 손대지 못한 구간, 즉 (1) 자사 채널 밖 외부 AI 답변, (2) 설계사 대면 상담 현장, (3) 지점·설계사가 개별 제작하는 마케팅 자산, (4) 운용·투자 부문 리서치 업무를 대상으로 한다. 네 건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납품한 자산(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MX GEO, Cellora 실시간 상담 시스템, LG 브랜드 자산 생성·자동 검수 도구, KIPVC 인텔리전스·Atlas)의 이식이며 신규 R&D를 요구하지 않는다. cream은 경험 설계·브랜드 거버넌스·현업 교육·플랫폼 운영을, FlowOS는 수집·전사·검색·검증 엔진과 프로덕션 딜리버리를 맡는 분업이 자연스럽다. 진입 순서로는 규제·보안 심사 부담이 가장 낮고 성과가 즉시 계측되는 1번(외부 AI 답변 인텔리전스)을 파일럿으로 삼고, 이를 근거로 3번(현장 자산 검수), 2번(상담 인텔리전스), 4번(운용 리서치) 순으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생성형 AI 기반 고객 커뮤니케이션 문장 순화 체계(AI CX Writing System). 약관 안내, 문자 등 발신 문서를 쉬운 표현으로 자동 재작성. 2025년 12월 도입.
- 구축중AX·PI(AI 전환·프로세스 혁신) 조직 개편. 기존 AI·디지털 조직을 재편해 판단·예측·자동화를 업무 전반에 내재화.
- 출시완료전사 AI 위원회 신설 및 AI 거버넌스 체계 수립.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AI 혁신' 섹션 신설, AI 조직 확대·세분화.
- 구축중챗봇·보이스봇 기반 고객·임직원 응대 자동화 서비스 확대 및 AI 자동화 적용 범위 확장.
- 발표·계획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규제 샌드박스) 지정. 임직원·고객 대상 서비스에 외부 생성형 AI 활용 가능.
- 출시완료제로트러스트 기반 망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보안 체계 구축. AI 활용 확대와 망분리 규제 변화 대응을 위한 기반 작업으로 규정.
- 대상 — AX·PI 조직 + 마케팅·준법 (크림 금융권 UX/플랫폼 접점 활용)
- 훅 — '경쟁 생보사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삼성생명 노출·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 미팅 티저
- 첨부 — FlowOS 판타스캔·MX GEO Validation 대시보드 예시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외부 공개 데이터) → 계측·교정 루프 정기 구독 제안
삼성생명은 자사 채널 안의 문장(AI CX Writing)과 응대(챗봇·보이스봇)는 관리하고 있으나, 고객이 외부 AI 어시스턴트에 '종신보험은 어디가 나은가', '이 특약은 무엇인가'를 묻는 순간에 생성되는 답변은 계측 대상 밖에 있다. 본 제안은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 대한 질의를 정기적으로 실행해 자사·경쟁사 언급 점유율, 인용된 출처, 그리고 상품 설명의 사실 오류를 지속 계측한다. 오정보는 단순 마케팅 지표가 아니라 소비자보호 이슈이므로, 산출물은 AI 위원회의 리스크 관리 의제로 곧바로 연결된다. 또한 AI CX Writing이 이미 생산한 '쉬운 언어' 자산을 외부 AI가 인용하기 좋은 구조(질문-답변형 공식 근거 문서)로 재배포하는 처방까지 포함해, 계측에서 교정까지 하나의 루프로 닫는다. 이는 삼성생명이 국내 생보사 중 유일하게 보유한 자산을 활용해야만 성립하는 다음 단계다.
근거 기사
- 삼성생명, 어려운 보험 용어 AI로 쉽게 풀어…고객 향한 진심으로 24년간 정상생성형 AI로 약관·문자를 쉬운 언어로 재작성하는 자산을 이미 보유. 이 자산이 외부 AI가 인용할 공식 근거로 전환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
- 삼성생명, 'AI 거버넌스' 전면 구축···보험 혁신·소비자 보호 '두 토끼' 잡는다AI 위원회가 소비자보호를 명시적 목표로 설정. 외부 AI의 자사 상품 오설명은 이 위원회가 다뤄야 할 미측정 리스크다.
- 은행·카드도 외부 생성형 AI 쓴다…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31건 지정외부 생성형 AI 활용이 제도적으로 허용됨. 외부 AI가 고객 접점이 되는 흐름 자체를 계측할 필요가 커진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챗·응답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 측정과 경쟁사 벤치마킹을 수행하는 기구축 서비스.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SoV)과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기구축 서비스. 답변 수집·집계 파이프라인 재사용.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GEO/AEO 최적화·검증 도구. 대기업 마케팅 조직 대상 운영 경험.
- 이정훈 대표: 삼성생명 경영진·AX·PI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소비자보호 의제 연결
- 김근배 그룹장(UXP): 외부 AI가 인용 가능한 공식 근거 콘텐츠의 구조·정보 설계, 성공기준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오정보 탐지 시 대응 프로세스 정의 및 마케팅·준법 부서 교육
- 선중석 이사: 계측 대시보드의 사내 배포·운영 및 정기 리포팅 체계 운영
- 서재필 CTO: 다중 AI 서비스 답변 수집·인용 출처 집계 파이프라인 이식 및 프로덕션 운영
- 유경진 CAIO: 보험 도메인 질의 세트 설계, 오정보 판정 기준 및 근거 지식베이스 구성
- 안희창 대표: 파일럿 계약 구조 및 금융권 벤더 등록·정보보호 심사 대응
- 대상 — 영업·소비자보호 부서
- 훅 — '고객센터가 아니라 설계사 대면 상담을 기록·점검·요약' 시연 1종
- 첨부 — FlowOS Cellora 실시간 전사·화자 추적·개인화 리포트 데모
- 다음 — 1개 지점 대상 상담 실시간 전사·설명의무 점검 파일럿(녹취·개인정보 범위 합의 선행)
삼성생명이 확대 중인 챗봇·보이스봇은 고객센터 인바운드 응대를 자동화하지만, 전속 설계사와 고객 사이의 대면·유선 상담은 여전히 기록되지 않거나 사후 표본 점검에 의존한다. 본 제안은 상담 음성을 실시간 전사하고, 설명의무 이행 여부(상품 구조, 해지환급금, 면책 사항 등 필수 고지 항목)를 체크리스트 대비로 점검하며, 불완전판매 리스크가 높은 발화를 조기에 표시한다. 상담 중에는 AI CX Writing이 정의한 쉬운 표현을 설계사에게 실시간으로 제시해 본사가 만든 언어 표준이 현장 발화까지 내려가도록 한다. 상담 후에는 고객에게 발송할 맞춤 요약 리포트를 자동 초안화한다. 규제 샌드박스 지정으로 외부 생성형 AI를 고객 대상 서비스에 쓸 수 있게 된 시점이므로, 제도적 전제는 이미 갖춰져 있다.
근거 기사
- 삼성생명, 'AI 거버넌스' 전면 구축···보험 혁신·소비자 보호 '두 토끼' 잡는다AI 자동화와 챗봇·보이스봇을 확대하며 소비자보호를 병행 목표로 설정. 상담 현장은 이 목표의 미충족 구간이다.
- 은행·카드도 외부 생성형 AI 쓴다…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31건 지정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고객 대상 외부 생성형 AI 활용이 허용됨. 상담 현장 적용의 제도적 전제가 충족됐다.
- 올해 AI시스템 고도화 가속[2] 임직원 업무환경 변화 적응 분석·활용역량 제고임직원 AI 활용 역량 제고를 핵심 축으로 명시. 상담 현장 지원 도구는 역량 제고가 실제 성과로 전환되는 지점이다.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지유클리닉 AI 상담 시스템)비공개비공개비공개 프로덕션 자산. 실시간 음성 상담 전사, 화자 추적, 도메인 음성 교정, 실시간 추천, 상담 후 개인화 리포트 자동 발송을 포함.
- 해임달 (Heimdal)음성·LLM·RAG를 결합한 개인화 상담 서비스. 실시간 음성 대화 구성 경험.
- EVE AI보험 대리점 대상 문서 처리 자동화·고객 관리 플랫폼. 보험 문서·고객 데이터 구조 처리 경험.
- 이정훈 대표: 영업·소비자보호 부서 대상 제안 리드 및 파일럿 범위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설계사 상담 화면의 실시간 제안 UX와 고객 요약 리포트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설계사 대상 도입 교육 및 상담 품질 기준 컨설팅
- 선중석 이사: 상담 지원 도구의 지점 배포·운영 체계 구축
- 유경진 CAIO: 설명의무 체크리스트 지식베이스 설계 및 실시간 점검 에이전트 구성
- 서재필 CTO: 실시간 전사·화자 추적·저지연 응답 파이프라인 이식과 프로덕션 안정화
- 안희창 대표: 개인정보·녹취 관련 계약 조건 및 단계별 확대 구조 협의
- 대상 — 브랜드·마케팅·준법 부서 합동
- 훅 — '본사 표현 표준을 검수 규칙으로 코드화 → 지점·설계사가 규정 안에서 스스로 제작' 샘플 1종 시연
- 첨부 — 크림 BX·브랜드 거버넌스 실적(수상 105) + FlowOS LG 비디자이너 자산 생성·비전 QA 데모
- 다음 — 1개 상품 라인 대상 파일럿(게시물·POP) → 확산 단계별 구독
삼성생명의 AI 거버넌스는 AI 시스템과 모델의 관리 체계이고, AI CX Writing은 본사가 발신하는 공식 문서의 문장을 다룬다. 그러나 전국 지점과 수만 명 규모의 설계사 조직이 개별적으로 만드는 홍보물, 게시물, 지점 POP, 개인 채널 콘텐츠는 여전히 사람의 사후 검수에 의존하는 통제 사각지대다. 본 제안은 승인된 브랜드 토큰과 템플릿 안에서만 자산이 생성되도록 하는 생성 도구와, 완성된 결과물의 브랜드 규정 준수 및 보험 광고 금지 표현을 자동으로 1차 검수하는 검수 엔진을 결합한다. 모든 생성·검수·승인 이력은 기록되어 준법 감시와 AI 위원회 보고 자료로 전환된다. 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규정을 어기지 않고도 빠르게 자산을 만드는 구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브랜드 통제와 현장 속도의 상충을 해소한다.
근거 기사
- 삼성생명, 'AI 거버넌스' 전면 구축···보험 혁신·소비자 보호 '두 토끼' 잡는다전사 AI 거버넌스와 소비자보호를 동시 목표로 설정. 현장 생성 콘텐츠의 준법 검수는 이 체계가 아직 포괄하지 못한 영역이다.
- 삼성생명, 어려운 보험 용어 AI로 쉽게 풀어…고객 향한 진심으로 24년간 정상본사 문서의 쉬운 언어 표준이 확립됨. 이 표준을 현장 생성물 검수 규칙으로 확장할 근거가 된다.
- [단독]삼성 금융계열사도 AI 드라이브…생명·화재·카드 AI 조직개편AX·PI 조직이 판단·예측·자동화를 업무 전반에 내재화 중. 현장 마케팅 자산 제작·검수는 자동화 대상으로 아직 언급되지 않았다.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비공개비공개 자산. 브랜드 거버넌스 하 비디자이너용 자산 생성 도구 3종과 완성물의 브랜드 준수 자동 QA를 포함.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글로벌 채널별 제품 콘텐츠를 중앙 관리하고 콘텐츠 작업을 자동화한 기구축 플랫폼.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LG AI Video Studio)자산 업로드·자동 분석·시맨틱 검색이 가능한 자산 라이브러리 구축 경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비공개브랜드 규정을 내장해 생성하고, 규정 미달 시 산출 자체를 차단하는 자동 검수 게이트 실증.
- 이정훈 대표: 브랜드·마케팅·준법 부서 합동 과제로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현장 인력용 자산 생성 도구의 사용 경험 설계와 승인 흐름 정의
- 조태원 부사장: 브랜드 거버넌스 운영 체계와 사업 구조·계약 조건 협의
- 선중석 이사: 자산 스튜디오의 지점 배포·운영 및 자산 라이브러리 관리
- 서재필 CTO: 자산 생성 도구와 비전 기반 브랜드 준수 자동 QA 엔진 이식
- 유경진 CAIO: 보험 광고 금지 표현·표현 표준 지식베이스 구성 및 검수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대기업 브랜드 조직 대상 딜리버리 경험 기반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운용·투자 부문 + AX·PI
- 훅 — '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 — AI 위원회 출처 검증 요구를 충족' 브리핑
- 첨부 — FlowOS KIPVC Intelligence·Atlas·KIPE 인텔리전스 레퍼런스
- 다음 — 운용 부문 1개 업무(심의 자료 초안) 대상 PoC
삼성생명이 공개한 AI 과제는 보험 본업의 프로세스 혁신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집중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로서 수행하는 운용·투자 부문의 리서치와 심의 문서 업무는 발표된 계획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는다. 본 제안은 공시 자료와 증권사·기관 리포트를 자동 수집·색인하고, 모든 답변에 출처를 명시하며, 근거가 없으면 답변을 거부하는 규칙을 강제하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한다. 투자 심의 자료의 초안 작성과 피어 그룹 비교, 밸류에이션 보조 산출까지 포괄해 반복 문서 작업을 줄인다. 출처 인용과 검증 거부 규칙은 이미 수립된 AI 거버넌스의 요구를 충족하는 형태이므로, 거버넌스가 도입 장애물이 아니라 도입 근거가 된다.
근거 기사
- [단독]삼성 금융계열사도 AI 드라이브…생명·화재·카드 AI 조직개편AX·PI가 판단·예측·자동화를 업무 전반에 내재화하겠다고 밝혔으나, 공개된 과제 범위에 운용·투자 리서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 삼성생명, 'AI 거버넌스' 전면 구축···보험 혁신·소비자 보호 '두 토끼' 잡는다AI 위원회와 거버넌스 체계가 수립됨. 출처 인용·근거 부재 시 거부 규칙을 갖춘 리서치 도구만이 승인 가능한 형태다.
- 올해 AI시스템 고도화 가속[2] 임직원 업무환경 변화 적응 분석·활용역량 제고사내 AI 시스템 고도화와 임직원 활용 역량 제고를 병행 추진. 문서 집약적 운용 부문은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적용처다.
FlowOS 레퍼런스
- KIPVC Intelligence (KIPVC 인텔리전스)공시와 증권사 리포트를 분석해 출처 인용 답변과 검증된 재무 산출을 생성하는 기구축 워크스페이스.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국내외 기관 리포트를 실시간 수집·검색하고 종합 리포트를 생성하는 기구축 플랫폼.
- 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투자 심사·펀드 운용의 반복 수작업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을 제공한 기구축 사례.
- DocRAG하이브리드 검색과 출처 인용 기반 문서 질의응답 엔진.
- 이정훈 대표: 운용 부문 및 AX·PI 대상 제안 리드와 과제 정의
- 김근배 그룹장(UXP): 리서치 담당자 업무 흐름 분석과 심의 자료 작성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운용 부문 실무자 대상 도입 컨설팅 및 활용 교육
- 선중석 이사: 사내 환경 연동 및 운영 이관 체계 구축
- 유경진 CAIO: 문서 지식베이스 설계, 출처 인용·근거 부재 시 거부 규칙 구성
- 서재필 CTO: 공시·리포트 수집 파이프라인과 검색·검증 엔진 이식 및 프로덕션 딜리버리
- 안희창 대표: 금융 투자 부문 레퍼런스 기반 계약 구조 및 확대 로드맵 협의
현대카드는 AI 개발 역량 자체는 이미 확보한 클라이언트이므로, 무엇을 더 만들어 주겠다는 제안은 성립하지 않는다. 유효한 접근은 그들이 UNIVERSE를 완성하고 수출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새로 생긴 업무 부담과 미측정 영역을 메우는 것이다. 세 제안은 각각 수출 계약 이후의 실사·구축 문서 대응(후방 병목), 해외 바이어의 AI 답변 탐색 단계에서의 발견 가능성(미측정 영역), 개인화 엔진에 공급되는 혜택 데이터의 단일 원천 관리(공급층 공백)를 겨냥하며, 어느 것도 UNIVERSE·앱 개인화·스테이블코인 송금·PLCC 분석과 경쟁하지 않는다. 세 제안 모두 FlowOS가 삼성전자·LG전자·제일기획 등에 이미 프로덕션으로 납품한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 개발 항목이 없다. 진입은 리스크와 승인 부담이 가장 낮은 두 번째 제안(AI 답변 노출 관측)으로 짧게 시작해 수치 성과를 만든 뒤, 첫 번째 제안(도입 실사 데스크)으로 확장하는 순서를 권고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UNIVERSE — 자체 개발 초개인화 AI 플랫폼(2024년 11월 출시, 국내 금융권 최초). 소비 행태 분석·다음 행동 예측·개인 맞춤 혜택 및 콘텐츠 제공
- 출시완료UNIVERSE의 일본 스미토모미쓰이카드(SMCC) 수출 — 자체 AI 플랫폼의 첫 해외 공급
- 발표·계획UNIVERSE의 상용 소프트웨어화 및 중동·아시아·북미 추가 수출 협의(컨설팅·구독 과금 기반 신규 수익원 추진)
- 구축중스테이블코인 기반 국제송금 — 현대차 미국·멕시코 법인 간 실제 결제 수행, 유럽 법인 확대 진행(실도입 가능 수준 준비 완료)
- 구축중UNIVERSE 기반 PLCC 파트너 브랜드 대상 고객 분석·마케팅 지원 및 블루월넛 결제·차량 내 결제 사업 확장
- 출시완료앱·웹 고객 접점의 개인 맞춤 혜택/콘텐츠 노출(UNIVERSE의 다음 행동 예측 결과를 고객에게 직접 제공)
- 대상 — 수출사업·기술지원 조직 (계약 후 실사 대응 담당)
- 훅 — '두 번째 수출 딜부터 실사 회신을 자산으로 재사용해 대응 속도·일관성을 높인다' 브리핑
- 첨부 — FlowOS DocRAG · Cheil Deck Intelligence · 파운더스 캔버스 레퍼런스
- 다음 — 과거 실사 질의서 1건 대상 문항별 초안 생성 PoC
상용 소프트웨어 수출에서 실제 인력이 소모되는 구간은 계약 체결 이후다. 해외 카드사와 금융 감독 환경은 보안 질의서, 데이터 처리·위탁 실사, 기술 RFP 회신, 현지 구축 가이드, 운영 인수인계 문서를 요구하며, 수백 개 문항이 딜마다 거의 동일한 형태로 반복된다. 이 업무는 UNIVERSE를 직접 만든 소수 핵심 인력에게 집중되어, 수출 건수가 늘수록 제품 고도화 인력이 문서 대응에 묶이는 구조적 병목이 된다. 제안 시스템은 기존 계약서·아키텍처 문서·보안 정책·과거 회신 이력을 지식베이스로 적재하고, 신규 질의서를 업로드하면 문항별 답변 초안을 출처 인용과 함께 생성하며, 근거가 없는 문항은 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에스컬레이션한다. 회신 이력이 자산으로 축적되어 두 번째 딜부터 대응 속도와 답변 일관성이 함께 개선되고, 이는 곧 수출 파이프라인의 처리 능력 자체를 늘린다.
근거 기사
- 현대카드 플랫폼, 중동·아시아·북미에도 수출 추진UNIVERSE를 상용 소프트웨어로 규정하고 다국가 수출을 협의 중이며 컨설팅·구독 수익을 기대한다는 점에서, 딜 건수에 비례해 실사·회신 문서 부담이 선형 증가한다.
- 현대카드, 해외 신판 1위…자체 AI '유니버스' 일본 수출일본 카드사 도입 사례가 이미 존재하므로 실사·구축 회신 이력이 축적 자산으로 전환 가능한 시점이다.
FlowOS 레퍼런스
- DocRAG업로드 문서에 대한 출처 인용 기반 질의응답 및 하이브리드 검색 — 실사 질의서 응답의 검색층으로 그대로 사용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대량 문서 시맨틱 검색 운영 경험 — 과거 회신·정책 문서 코퍼스 구축에 재사용
- 파운더스 캔버스요구 양식·평가 기준에 맞춘 문서 자동 초안 엔진 — 문항별 회신 초안 생성에 이식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비공개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는 인용 강제 규칙과 사내 문서 기억 엔진 — 회신 신뢰도 통제에 적용
- 이정훈 대표: 현대카드 경영진 대상 관계·제안 리드, 수출사업 조직과의 스폰서십 확보
- 김근배 그룹장: 질의서 접수→초안→검수→발송 업무 흐름 및 검수 화면 UX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회신 품질 기준·금칙 규정 수립과 실무자 대상 AX 교육
- 선중석 이사: 사내망 연계 환경에서의 플랫폼 구축·운영 및 유지보수 체계
- 유경진 CAIO: 실사 문서 지식베이스 설계, 인용·거부 규칙 및 에스컬레이션 정책 정의
- 서재필 CTO: 문서 수집·구조화·검색·초안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사업 구조·계약 및 수출 딜 단위 과금 모델 협의
- 대상 — 현대카드 브랜드·해외사업 조직 (금융 IT 심사 라인 아님)
- 훅 — '중동·아시아·북미 구매자 관점 질의에서 UNIVERSE 언급·경쟁 대비 위치 1회 진단 스냅샷' 미팅 티저
-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MX GEO Validation 개선 사례
- 다음 — 대상국 1곳 질의 세트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제안
중동·아시아·북미의 금융사 실무자는 솔루션 후보군을 좁히는 초기 단계에서 AI 답변 서비스에 직접 질문한다. 이 답변에 언급되지 않으면 제안 기회 자체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수출 파이프라인의 최상단 지표는 광고 노출이 아니라 AI 답변 내 인용·언급 여부가 된다. FlowOS는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 대해 구매자 관점의 질의 세트(카드사 개인화 플랫폼, 금융 데이터 사이언스 솔루션 등)를 다국어로 정기 실행하고, 현대카드·UNIVERSE의 언급률과 경쟁 대안 대비 점유, 그리고 답변이 실제로 인용한 출처 페이지를 역추적한다. COS는 이 측정 결과를 담당자가 한 화면에서 검토·승인하는 판단 경험으로 묶어, 어떤 문서와 페이지가 인용되는지 확인되면 무엇을 보강할지를 기준에 따라 과제 목록으로 확정하게 한다. 수출 협의가 다국가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가장 적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고 성과가 수치로 남는 영역이다.
근거 기사
- 현대카드 플랫폼, 중동·아시아·북미에도 수출 추진다국가 신규 바이어를 상대로 하는 상용 소프트웨어 판매이므로, 현지 구매자의 후보군 탐색 경로에서의 발견 가능성이 곧 파이프라인 크기를 결정한다.
- [상반기 Preview] 현대카드, PLCC 이후 수익원 찾기카드 발급을 넘어 데이터·결제 인프라 사업자로 포지셔닝을 전환 중이므로, 소프트웨어 공급자로서의 인지도 확보가 새로운 과제로 등장한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경쟁 비교 추적 — 관측 엔진을 그대로 사용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 분석 — 수출 대상국 질의 세트에 이식
- MX GEO Validation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 대상 답변엔진 최적화 진단 도구 — 개선 과제 도출 로직 재사용
- 이정훈 대표: 현대카드 브랜드·해외사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성과 지표 합의
- 김근배 그룹장: 구매자 관점 질의 세트 정의와 노출 개선을 위한 콘텐츠·정보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측정 결과를 마케팅 실무에 반영하는 운영 프로세스 수립 및 교육
- 서재필 CTO: 다국어·다중 서비스 답변 수집 및 인용 출처 집계 파이프라인 운영
- 유경진 CAIO: 언급·인용 판정 기준과 경쟁 대안 정의 등 측정 설계
- 안희창 대표: 구독형 계약 구조 및 확장 범위 협의
- 대상 — 제휴·마케팅·상품 조직 (사내 데이터 연동 승인 선행)
- 훅 — '개인화 정확도는 혜택 원본 데이터 품질을 넘지 못한다 — 단일 혜택 마스터 부재' 리스크 브리핑
- 첨부 — FlowOS LGAIP · Foodil MDM 설계 · 영풍 구조화 추출 레퍼런스
- 다음 — 1개 제휴 도메인 대상 혜택 조건 구조화 추출 PoC
UNIVERSE가 고객의 다음 행동을 예측해 개인 맞춤 혜택을 내보내려면, '지금 제공 가능한 혜택이 무엇이고 조건이 무엇인가'가 단일 원천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혜택·제휴 조건은 파트너 계약서, 상품 약관, 마케팅 페이지, 상담 스크립트, 가맹점 안내에 흩어져 있고, 개정 시점이 채널마다 달라 표기와 조건이 어긋나는 일이 반복된다. FlowOS는 계약서·약관·안내문에서 혜택 대상·기간·한도·제외 조건을 구조화 추출해 단일 혜택 마스터를 구성하고, 이를 각 채널로 단방향 배포하며, 채널 표기가 마스터와 불일치하면 이를 자동 감지한다. COS는 이 결과를 검색 가능한 혜택 지식으로 축적해 UNIVERSE와 각 채널의 재사용 출발점으로 남긴다. 추론 엔진의 정확도와 PLCC 파트너 대상 마케팅 산출물의 신뢰도가 동시에 개선되며, 혜택 정보 오기재로 인한 민원·보상 리스크도 함께 줄어든다.
근거 기사
- [상반기 Preview] 현대카드, PLCC 이후 수익원 찾기UNIVERSE로 PLCC 파트너 브랜드에 고객 분석·마케팅을 제공하는 구조이므로, 파트너별 혜택·제휴 조건의 단일 원천 관리가 산출물 신뢰도의 전제가 된다.
- 현대카드, 해외 신판 1위…자체 AI '유니버스' 일본 수출다음 행동 예측에 따라 개인 맞춤 혜택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조이므로, 공급 가능한 혜택 데이터의 정합성이 개인화 성과의 상한을 결정한다.
FlowOS 레퍼런스
- Foodil 상품 마스터 데이터(MDM) 설계허브앤스포크 단일 원천·단방향 동기화 구조 — 혜택 마스터 아키텍처로 이식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다국가 채널에 걸친 제품 콘텐츠 중앙 관리 및 배포 자동화 — 채널 배포·불일치 감지 로직 재사용
- (주)영풍 스마트 유통 자동화비정형 문서·메모의 구조화 추출 및 마스터 반영 파이프라인 — 계약서·약관 조건 추출에 적용
- DocRAG원문 근거 추적 — 각 혜택 조건이 어느 계약 조항에서 왔는지 역추적하는 데 사용
- 이정훈 대표: 제휴·마케팅·상품 조직에 걸친 이해관계 조정 및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혜택 데이터 모델과 채널 표기 규칙의 문제 정의 및 성공 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 혜택 마스터 콘솔 구축과 채널 연계 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 제휴 실무 조직 대상 운영 전환 컨설팅·교육
- 유경진 CAIO: 혜택 도메인 스키마 및 근거 추적·검증 규칙 설계
- 서재필 CTO: 문서 구조화 추출부터 마스터 적재·배포·불일치 감지까지 파이프라인 구현
- 안희창 대표: 단계별 도입 범위와 계약 구조 협의
한화파워는 사명 통합과 미국 첫 수주를 통해 설비 판매에서 애프터마켓·서비스 사업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국면에 있으나, 그 전환을 실제로 지탱할 지식·수주·시장 관측의 디지털 운영 계층은 아직 비어 있다. 본 라운드의 네 개 제안은 모두 클라이언트가 이미 완료했거나 발표한 항목(브랜드 통합, 트럼불 수주와 장기정비계약, 글로벌 영업 체계, 그룹 투자, 설비 증설)을 다시 만들지 않고, 그 결과로 새로 생긴 빈틈에만 대응한다. 즉 장기정비계약이 만들어 낼 문서 자산의 지식화, 수주 실적이 만들어 낼 레퍼런스의 재활용, 사명 변경이 남긴 외부 인지의 불일치, 미국 진출이 요구하는 시장 관측이다. 네 제안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의 이식이므로 신규 연구개발 리스크가 없고, cream은 기존 웹 구축 관계와 UX·플랫폼 운영 역량으로 조직 내 정착을 담당한다. 접근 순서로는 보안 심의 부담이 가장 낮고 성과 측정이 명확한 'AI 답변엔진 인지 정합성'과 '프로젝트 인텔리전스 레이더'를 선행 파일럿으로 제안하고, 신뢰가 확보된 뒤 정비 지식 워크스페이스와 입찰 대응 데스크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다만 대기업 특유의 구매·보안 절차와 미국 법인의 의사결정 참여로 계약까지의 리드타임이 길다는 점은 사전에 감안해야 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한화파워시스템과 미국 가스터빈 정비 자회사 PSM의 브랜드 통합 및 '한화파워'로의 사명 변경, 설계-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의 포지셔닝 선언
- 출시완료미국 오하이오 트럼불 에너지센터(950MW 복합화력)에 가변속 연료가스 압축기 3기 공급 및 9년 장기정비계약(예비품·3회 대정비) 체결, 휴스턴 서비스센터 기반 정비 수행 체계
- 구축중북미·유럽·중동·아시아 거점 통합과 압축기-가스터빈 시너지를 앞세운 발전소·데이터센터 대상 글로벌 영업 체계
- 발표·계획한화그룹의 2040년까지 55조원 규모 AI·우주 투자 및 방산·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 발표·계획세계 최대 AI 전력 인프라 시장인 미국을 겨냥한 그룹 차원의 본격 진출 전략과 에너지기계 계열사의 공급자 포지셔닝
- 발표·계획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수요 확대에 대응한 가스터빈·왕복동엔진 생산능력 증설 검토
- 대상 — 서비스·엔지니어링 조직(휴스턴 센터·국내 엔지니어링) + 정보시스템 담당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 훅 — '9년 정비 약속이 만들 문서 자산, 지금은 검색되지 않는다' 지식 공백 브리핑
- 첨부 — FlowOS DocRAG·부스바 도면 분석 데모 + 크림 '한화파워시스템 오피셜 리뉴얼' 레퍼런스
- 다음 — 1개 정비 문서셋 대상 지식베이스 PoC
트럼불 프로젝트의 9년 장기정비계약은 예비품 공급과 3회의 대정비를 포함하며, 계약 기간 내내 매뉴얼·기술회보·정비이력·부품 목록·현장 점검 결과가 축적된다. 이 자료가 담당자의 파일과 메일함에 흩어져 있으면 휴스턴 센터와 국내 엔지니어링 조직 사이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대정비 시점마다 과거 판단 근거를 다시 찾는 비용이 발생한다. 본 제안은 이 문서군을 출처가 표기되는 질의응답 지식베이스로 묶고, 현장 점검·출장 결과를 사진과 서식으로 올리면 정비 리포트 초안이 생성되도록 한다. 도면·부품 문서에서 자재 항목을 자동으로 뽑아 예비품 준비 목록과 대조하는 흐름도 함께 제공한다. 수집·색인·초안 생성은 FlowOS가 맡고, COS는 결과를 다음 대정비의 출발점 자산으로 남긴다. 설비 정비 자체가 아니라, 정비 조직이 반복적으로 소모하는 문서 작업과 지식 탐색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근거 기사
- 한화파워, 美 전력시장 뚫었다…장기정비까지 확보예비품과 3회 대정비를 포함한 9년 장기정비계약을 휴스턴 센터가 수행한다는 점이 장기간 축적되는 정비 지식의 관리 필요성을 뒷받침한다.
- 한화파워시스템 · PSM, 브랜드 통합 … '한화파워'로 사명 변경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을 표방한 만큼, 운영 단계의 지식 자산화가 선언과 실행을 잇는 지점이 된다.
FlowOS 레퍼런스
- DocRAG문서 업로드 후 자연어 질의로 출처가 표기된 답변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검색 기반 문서 인텔리전스.
- 부스바 도면 분석도면 PDF에서 자재 목록을 자동 추출해 수작업 도면 분석 단계를 제거한 사례.
- 태화이엔지 AI 자동화 플랫폼견적서·차량운행일지·출장보고서를 문서와 사진 인식 기반으로 자동 작성.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현장 보고·정산·승인을 본사와 현장이 함께 쓰는 단일 흐름으로 통합.
- slock — KDI 재고·수주·생산 관리비공개비공개제조사의 재고·수주·생산·문서·인허가 업무를 하나의 테넌트 앱으로 운영한 비공개 레퍼런스.
- 이정훈·조태원: 기존 웹 구축 관계를 기반으로 한 임원 접점 확보와 사업 범위·계약 조건 협의
- 김근배: 정비 엔지니어와 서비스센터 담당자의 실제 업무 흐름을 관찰해 문제 정의와 성공 기준을 합의하고 화면 설계
- 선중석: 국내외 사용자를 함께 수용하는 포털 구축과 운영, 권한·이력 관리
- 정재용: 휴스턴 센터 및 국내 조직 대상 도입 교육과 활용 정착 컨설팅
- 유경진: 정비 문서 지식베이스 구조 설계, 출처 인용 정책과 조직별 열람 권한 분리
- 서재필: 도면·문서 추출 파이프라인과 리포트 생성 엔진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단계별 확장 로드맵과 사업 구조·계약 설계
- 대상 — 영업·엔지니어링 조직 + 미국 법인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 훅 — '트럼불 실적을 첫 레퍼런스 자산으로, 다음 사양서를 반나절에'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배전반 견적 자동화·파운더스 캔버스 데모
- 다음 — 최근 사양서 1건 대상 요구조건 추출→초안 여정 검증 파일럿
미국 전력시장과 데이터센터 발주가 늘어날수록 회사가 받는 것은 계약서가 아니라 사양서와 질의서다. 사양서에서 요구 조건을 추출하고, 과거 유사 프로젝트와 기술 자료를 찾아 대조하고, 개략 자재 목록과 견적, 제안 문서 초안을 만드는 과정은 소수의 숙련 엔지니어에게 집중되어 병목이 된다. 본 제안은 사양서 파일을 올리면 요구 조건 항목이 표로 정리되고, 과거 프로젝트와 자사 기술 자료에서 대응 근거가 검색되며, 개략 자재 구성과 제안 문서 초안이 생성되는 수주 지원 데스크를 구축한다. 최종 판단과 상업 조건은 사람이 확정하고, 시스템은 초안과 근거만 제공한다. 트럼불 실적은 이 데스크의 첫 레퍼런스 자산으로 재활용된다.
근거 기사
- 한화파워, 美 전력시장 뚫었다…장기정비까지 확보첫 미국 공급 실적과 장기정비계약 확보는 후속 입찰 대응 물량 증가를 예고하며, 이 실적 자체가 재활용 가능한 레퍼런스 자산이 된다.
- AI 전력난에 뜨는 K엔진…데이터센터발 증설 기대감가스터빈 납기가 길어지고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늘어나는 국면에서 사양서 대응 속도가 수주 경쟁력에 직결된다.
- '꿈의 땅' 美 향하는 한화그룹…대규모 방산·AI 시장 정조준미국 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은 개발사·EPC 대상 제안 물량의 급증을 수반한다.
FlowOS 레퍼런스
- 배전반 견적 자동화입찰 사양서 입력만으로 치수·자재 목록·도면을 자동 생성하고 과거 프로젝트를 조회하는 견적 자동화.
- 대현 수주 콘솔발주 문서를 인식해 고객·품목에 자동 매칭하는 수주 등록 파이프라인.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제안 자료를 의미 검색해 실제 레퍼런스를 찾아내는 검색 플랫폼.
- 파운더스 캔버스평가 기준을 분석해 제출 가능한 문서 초안을 자동 작성하는 엔진.
- 이정훈·조태원: 영업·엔지니어링 조직 후원자 확보와 단계별 계약 구조 협의
- 김근배: 사양서 검토부터 제안서 제출까지의 업무 흐름 재정의와 검토·승인 화면 설계
- 선중석: 국내외 팀이 함께 쓰는 수주 지원 데스크의 구축과 운영
- 정재용: 초안 검토·수정 원칙 등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 수립과 실무자 교육
- 서재필: 사양서 인식·요구조건 추출·자재 구성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과거 프로젝트와 기술 자료를 잇는 검색 구조 설계와 근거 인용 규칙 정의
- 안희창: 성과 기준과 확장 단계를 반영한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총괄 + 마케팅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 훅 — '주요 AI 답변에서 옛 사명·경쟁사 우선 노출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 AI·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한화파워시스템 오피셜 리뉴얼' 레퍼런스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2026년 3월 사명이 바뀌었지만, 외부의 AI 어시스턴트와 답변 엔진은 여전히 옛 사명과 자회사 이름으로 회사를 설명하거나, 압축기·가스터빈 공급사 질문에 경쟁사를 먼저 추천할 가능성이 높다. 해외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EPC의 초기 벤더 탐색이 AI 답변으로 이동하는 국면에서 이는 브랜드 문제가 아니라 파이프라인 문제다. 본 제안은 구매 담당자가 실제로 던질 만한 질의 세트를 정의해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서의 언급 여부·순위·인용 출처를 상시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한 결과를 대시보드로 제공한다. 이어서 어떤 원문이 인용되고 있는지를 역추적해 영문 기술 콘텐츠의 구조와 표기를 교정한다. 성과는 감으로가 아니라 언급 점유와 인용 출처의 변화로 확인한다.
근거 기사
- 한화파워시스템 · PSM, 브랜드 통합 … '한화파워'로 사명 변경사명과 브랜드가 바뀐 직후에는 외부 정보 공간의 표기 지연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 '꿈의 땅' 美 향하는 한화그룹…대규모 방산·AI 시장 정조준미국 시장의 신규 고객에게는 인지 기반이 없으므로 초기 탐색 단계의 노출이 곧 기회 확보로 이어진다.
- AI 전력난에 뜨는 K엔진…데이터센터발 증설 기대감공급 부족 국면에서 발주처가 대안 공급사를 탐색할 때 후보군에 포함되는지가 실질적 관건이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 내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추적하고 경쟁사와 비교.
- BrandRadar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안에서의 브랜드 점유와 인용 출처를 측정.
- MX GEO Validation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를 위해 구축한 답변엔진 최적화 검증 도구.
- FlowOS AutoBlog한국어·영어 동시 콘텐츠 생산과 발행을 단일 흐름으로 처리.
- 이정훈: 브랜드 총괄 임원 대상 제안과 사명 변경 후속 과제로서의 의제화
- 김근배: 구매 담당자 여정 기준의 질의 세트 정의와 측정 지표 합의
- 정재용: 커뮤니케이션 조직 대상 결과 해석·콘텐츠 교정 워크숍 운영
- 서재필: 다중 AI 서비스 답변 수집·정규화 파이프라인과 대시보드 운영
- 유경진: 인용 출처 역추적 구조 설계와 교정 우선순위 산출 로직 정의
- 안희창: 측정 지표 기반의 성과 연동형 계약 구조 제안
- 대상 — 전략·기획 조직 + 영업 (크림 기존 웹 구축 관계 활용)
- 훅 — '다음 트럼불이 어디서 뜨는지, 뉴스가 아니라 주간 브리핑으로' 샘플 리포트
- 첨부 — FlowOS Atlas·KIPVC Intelligence 리포트 예시
- 다음 — 전력·데이터센터 출처군 대상 2주 관측 파일럿 → 상시 구독 제안
미국 전력시장과 데이터센터 개발 정보는 이미 공개되어 있으나, 기관 리포트·발주 공고·인허가 공시·경쟁사 동향·설비 납기 지표에 흩어져 있어 사람이 매일 따라가기 어렵다. 그 결과 회사는 프로젝트를 기사로 접하고, 접점을 만들 시점이 지난 뒤 대응하게 된다. 본 제안은 관련 공개 출처를 상시 수집해 근거가 인용된 종합 리포트로 정리하고, 영업·전략 조직에 주간 브리핑 형태로 전달하는 관측 체계를 구축한다. 각 항목에는 출처가 붙고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는 원칙을 적용해, 임원 보고 자료로 그대로 쓸 수 있는 수준의 신뢰도를 유지한다.
근거 기사
- AI 전력난에 뜨는 K엔진…데이터센터발 증설 기대감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비중과 설비 납기가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상시 관측의 가치가 크다.
- 한화, 우주 발사체·저궤도 위성·국방 AI DC에 55조원 투자그룹 차원의 대규모 투자 기조는 계열사가 근거 있는 시장 판단 자료를 상시 제시해야 하는 압력으로 이어진다.
- 한화파워, 美 전력시장 뚫었다…장기정비까지 확보첫 미국 실적을 확보한 만큼, 유사 조건의 후속 프로젝트를 조기에 식별하는 것이 다음 과제가 된다.
FlowOS 레퍼런스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국내외 기관 리포트를 실시간 검색해 근거가 붙은 종합 리포트를 생성.
- KIPVC Intelligence공시·리서치 자료를 근거로 출처가 표기된 답변과 검증된 수치를 산출.
- 대현 LME 일일정보공개 자료를 매일 자동 수집·파싱해 대시보드를 갱신하는 파이프라인.
- MediaWorks (미디어웍스)경쟁사 동향을 상시 크롤링해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리서치 플랫폼.
- 조태원: 전략·기획 조직 대상 의제 설정과 사업 범위 협의
- 김근배: 영업·전략 담당자가 실제로 소비할 브리핑 형식과 정보 우선순위 설계
- 선중석: 리포트 열람 환경 구축과 사내 배포 채널 운영
- 서재필: 다중 공개 출처 수집·정규화·리포트 생성 파이프라인 구현과 일간 운영
- 유경진: 근거 인용 원칙과 검증 규칙 설계, 미확인 정보의 답변 배제 정책 수립
- 안희창: 파일럿에서 상시 운영으로 이어지는 계약 구조 설계
아이티아이즈는 최근 4개월간 GENAI ME 공개, 박셀바이오 협약, 캔톤 네트워크 협약을 연속으로 발표하며 SI 사업자에서 AI 플랫폼 보유사로의 전환을 대외적으로 선언했다. 그러나 발표된 것은 모두 '무엇을 만들었는가'이며, 그것을 실제로 확산·운영시키는 앞단(데이터 반입 절차)과 뒷단(수주·제안 처리 용량, 발행 실무, 구매자 접점)은 비어 있다. 따라서 cream과 FlowOS의 제안은 GENAI ME나 토큰화 인프라를 다시 만드는 방향이 아니라, 그것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새로 생긴 운영 병목 네 곳을 메우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네 건 모두 FlowOS가 의료(동화약품·NeuroHub·미용 의료기관), 투자심사(한국투자파트너스·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문서 지식자산화(제일기획·DocRAG), AI 응답 측정(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 요소가 없다. 접근 순서로는 규제 검토가 필요 없고 내부 효익이 즉시 드러나는 'SI 산출물 지식자산화'와 'AI 응답 가시성 운영'을 선행 착수 과제로 제안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신뢰를 바탕으로 규모가 큰 '임상데이터 반입 거버넌스 콘솔'과 '토큰화 기초자산 심사 인텔리전스'로 확장하는 2단계 전략을 권고한다. cream이 이미 GENAI 솔루션 사이트를 수행한 관계 자산이 있어 첫 접점 확보는 용이하나, 상장사 의사결정 절차와 의료·금융 규제 검토로 인해 대형 과제의 착수 속도는 보수적으로 보아야 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GENAI ME — EMR·CDW·유전체 데이터를 통합하고 비정형 의료기록을 구조화하는 신약개발 AI 솔루션 (2026년 6월 K-HOPE 행사에서 공개)
- 구축중GENAI 솔루션 브랜드 체계 — 핀테크 SI 기반 위에 얹은 생성형 AI 제품군 및 의료데이터 AI 사업 본격화 선언
- 발표·계획박셀바이오와의 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공동개발 협력 — GENAI ME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아이티아이즈가 제공
- 발표·계획GENAI ME를 축으로 한 신약개발 전주기 AI 혁신 로드맵 및 투자자 대상 AI 성장 서사
- 발표·계획캔톤 네트워크와의 포괄적 업무협약 — 비상장주식·부동산·데이터센터 등 자산 토큰화 및 조각투자 생태계 구축
- 대상 — 데이터·플랫폼 조직 + 준법·개인정보 (크림 GENAI 솔루션 관계 라인 활용)
- 훅 — 'GENAI ME 판매가 늘수록 커지는 반입 운영 부담을 표준 절차로 전환' 리스크 브리핑
- 첨부 — FlowOS Dongwha CPMS·NeuroHub 데모 + 크림 '아이티아이즈 GENAI AI 솔루션' 레퍼런스
- 다음 — 1개 병원 데이터셋 대상 반입 승인 여정 PoC
GENAI ME는 병원의 EMR·CDW·유전체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협력 병원과 제약 파트너가 늘어날수록 '분석'이 아니라 '반입'이 병목이 된다. 병원별 데이터 제공 계약서, 심의 승인 문서, 비식별 규칙, 반입 데이터의 결측·이상치 검수는 현재 담당자의 수작업과 개별 메일로 처리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본 제안은 계약·동의 문서의 접수와 요건 충족 심사, 개인식별정보 자동 마스킹, 반입 전 데이터 품질 리포트 생성, 반입 승인 이력 관리를 하나의 콘솔로 묶는다. 그 결과 신규 병원 한 곳을 온보딩하는 데 걸리는 기간과 담당자 수를 줄이고, 감사·규제 대응 시 반입 근거를 즉시 제시할 수 있게 된다. 즉 GENAI ME의 판매 건수가 늘어날수록 커지는 운영 부담을 제품 확산의 제약이 아니라 표준 절차로 전환한다.
근거 기사
- 아이티아이즈, ‘GENAI ME’ 신약개발 AI 솔루션 공개..의료 데이터 기반 AI 사업 본격화EMR·CDW·유전체 데이터 통합과 비정형 의료기록 구조화를 전제로 한 솔루션이므로, 병원별 데이터 반입 절차의 표준화 없이는 확산이 어렵다.
- 박셀바이오, 아이티아이즈와 AI 기반 차세대 CGT 개발 협력외부 바이오 기업과의 데이터·플랫폼 공동 활용이 시작되면서 기관 간 데이터 제공 계약과 비식별 처리의 관리 대상이 늘어난다.
FlowOS 레퍼런스
- Cellora (의료기관 AI 상담 운영 시스템)비공개비공개진료·환자·장비 마스터 실시간 동기화와 개인식별정보 자동 마스킹 파이프라인을 프로덕션 운영 중.
- T1 계약 관리 콘솔비공개비공개문서 접수·자동 마스킹·요건 충족 검증·승인 이력 관리를 갖춘 심사 데스크를 구축한 이력.
- Dongwha CPMS업로드된 임상 수치 데이터의 자동 분석과 이상 등급 자동 분류, 담당자별 조치 대시보드.
- NeuroHub의료 영상 데이터의 품질 검증, 다중 모달 통합 스코어링, 임상 리포트 자동 생성.
- DocRAG규정·계약 문서에 대한 하이브리드 검색과 출처 인용 기반 답변.
- 이정훈 대표: 아이티아이즈 경영진 및 협력 병원·제약사 대상 제안 리드, GENAI 브랜드 체계와의 정합성 확보
- 김근배 그룹장: 데이터 반입 담당자·심사자·병원 측 제공자의 3자 역할별 화면 설계와 승인 흐름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 병원 연계 구간과 사내 시스템 구간의 연동 구축 및 운영 이관, 장애 대응 체계 수립
- 정재용 Lab Director: 데이터 반입 담당 조직 대상 운영 교육 및 표준 절차 문서화
- 유경진 CAIO: 계약·동의·규정 지식베이스 설계와 문서 심사 에이전트의 판단 기준 정의, 근거 인용 정책 수립
- 서재필 CTO: 개인식별정보 마스킹, 품질 검수, 반입 승인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과 감사 로그 설계
- 안희창 대표: 병원·파트너 단위 과금 구조와 데이터 처리 책임 범위를 반영한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수주·딜리버리 조직(제안·아키텍트·PM) + 경영기획 (크림 GENAI 솔루션 관계 라인 활용)
- 훅 — '20년치 SI 산출물이 검색되지 않아 매번 다시 쓴다' 내부 효익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Cheil Deck Intelligence·파운더스 캔버스 데모
- 다음 — 1개 사업부 산출물셋 대상 검색→초안 여정 검증 파일럿
아이티아이즈는 SI 사업자에서 플랫폼 보유사로 전환하면서 의료 AI와 자산 토큰화라는 두 개의 신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나, 인력은 그대로다. 전환기의 실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축적된 금융 SI 산출물이 개인 PC와 프로젝트 폴더에 흩어져 있어 신규 제안과 신규 구축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쓰는 데 있다. 본 제안은 요건정의서·설계서·테스트 케이스·이관 문서·과거 제안서를 수집하여 의미 기반 검색이 가능한 지식자산으로 만들고, 신규 사업 공고나 고객 요구사항이 들어오면 유사 사례를 즉시 찾아 제안서 초안과 산출물 목차를 자동으로 구성한다. 제안 대응 리드타임이 줄어들면 확보된 인력 여유가 그대로 신사업 개발 여력으로 전환된다. 이는 GENAI 제품군의 판매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판매를 수행할 조직의 처리 용량 자체를 늘리는 접근이다.
근거 기사
- 아이티아이즈, ‘GENAI ME’ 신약개발 AI 솔루션 공개..의료 데이터 기반 AI 사업 본격화핀테크 SI 기반 위에서 의료데이터 AI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것은 기존 SI 딜리버리 부하를 유지한 채 신사업을 얹는다는 뜻이며, 내부 처리 용량 확보가 전제 조건이다.
- 아이티아이즈, 캔톤 네트워크와 손잡고 국내 금융 블록체인 시장 공략의료 AI에 이어 금융 블록체인까지 신사업이 동시 추진되면서 제안·설계 문서 작성 부하가 급증한다.
FlowOS 레퍼런스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제안 자료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하여 유사 사례를 즉시 찾아내는 레퍼런스 탐색 플랫폼.
- DocRAG다양한 포맷의 문서 인제스천, 하이브리드 검색, 출처 인용 기반 답변.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공고 요건 분석과 평가 기준에 정렬된 제안 문서 자동 초안 작성.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비공개사내 문서·커뮤니케이션 상시 수집과 프로젝트별 컨텍스트 유지, 변경 이력 기반 브리핑 생성.
- 조태원 부사장: 사내 문서 자산의 소유권·보안 등급·활용 범위에 대한 조직 합의 도출 및 계약 구조 협의
- 김근배 그룹장: 제안 담당자·아키텍트·PM의 실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한 검색·초안 작성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제안 조직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프롬프트·검토 기준 내재화
- 선중석 이사: 사내 문서 저장소 연동과 권한 체계 구축, 운영 이관
- 유경진 CAIO: 산출물 분류 체계와 지식베이스 설계, 부서·보안등급별 접근 제어 정책 정의
- 서재필 CTO: 문서 인제스천·색인·검색·초안 생성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사내 도구 도입에 적합한 라이선스·운영비 구조 설계
- 대상 — 금융 부문 의사결정권자 + 발행·심사 실무 (크림 금융 UX 실행 이력 활용)
- 훅 — '발행 한 건마다 반복되는 기초자산 심사·공시를 근거와 함께' 컨셉 브리핑
- 첨부 — FlowOS KIPVC Intelligence·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 데모
- 다음 — 1개 기초자산 유형 대상 심사→공시 초안 여정 PoC
캔톤 네트워크 협약은 비상장주식·부동산·데이터센터를 토큰화하여 소액 투자가 가능한 생태계를 목표로 한다. 그러나 토큰 발행 인프라가 준비되어도, 발행 한 건마다 기초자산의 재무·계약·권리관계 자료를 모으고 평가 근거를 정리하며 투자자에게 제시할 공시 문서를 작성하는 실무는 사람이 수행해야 한다. 발행 건수가 늘어날수록 이 실무가 사업 속도를 결정하는 제약이 되고, 근거 없는 서술은 그대로 규제 리스크가 된다. 본 제안은 기초자산 관련 문서를 수집·구조화하고, 핵심 수치와 조건을 출처와 함께 추출하며, 평가 근거와 투자자 공시 초안을 자동으로 구성하는 심사 실무자용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발행 준비 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모든 서술이 원문 근거로 되돌아가는 검증 가능한 구조를 확보한다.
근거 기사
- 아이티아이즈, 캔톤 네트워크와 손잡고 국내 금융 블록체인 시장 공략비상장주식·부동산·데이터센터를 토큰화하는 조각투자 생태계를 주도하겠다고 밝혔으므로, 발행 건마다 기초자산 심사와 투자자 공시 실무가 반복 발생한다.
- 차세대 신약개발 협력 본격화…아이티아이즈 상한가[특징주]시장이 신사업 발표에 즉각 반응하는 만큼, 발표를 실제 발행 실적으로 전환하는 실무 속도가 기업 가치에 직결된다.
FlowOS 레퍼런스
- KIPVC Intelligence공시 자료와 리포트를 분석하여 출처가 인용된 답변과 검증된 재무 분석을 자동 생성.
- 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투자 심사와 펀드 운용의 반복 문서 작업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분석 환경.
- 한국투자파트너스 (KIPVC)투자 관리 업무 운영 환경 구축 및 프로덕션 운영.
- 이정훈 대표: 금융 부문 의사결정권자 대상 제안 리드 및 금융 UX 실행 이력 기반 신뢰 확보
- 김근배 그룹장: 심사 실무자의 자료 검토·근거 확인·초안 승인 흐름에 대한 문제정의와 화면 설계
- 선중석 이사: 사내 금융 시스템 및 발행 실무 도구와의 연동 구축·운영
- 유경진 CAIO: 기초자산 유형별 심사 항목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없는 서술을 배제하는 답변 정책 정의
- 서재필 CTO: 문서 수집·핵심 정보 추출·평가 근거 생성·공시 초안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발행 건수 연동형 과금 구조 및 금융 규제 대응 책임 범위를 반영한 계약 설계
- 대상 — 마케팅·영업 조직 (크림 GENAI 솔루션 관계 라인 활용)
- 훅 — '구매 검토자가 AI에 물을 때 GENAI가 답변에 남는지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 AI·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아이티아이즈 GENAI AI 솔루션' 레퍼런스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정기 구독 제안
아이티아이즈의 신제품은 현재 대부분 언론 보도 형태로만 존재하며, 실제 구매 검토자인 병원 정보화 책임자·제약 연구기획 담당자·금융 IT 담당자는 점점 더 AI 어시스턴트에게 솔루션을 먼저 묻는다. 이때 제품의 기능·구성·적용 사례가 기계가 읽을 수 있는 근거 자산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발표된 제품은 AI의 답변에서 아예 언급되지 않는다. 본 제안은 실제 구매 질의를 질의 세트로 정의하고, 주요 AI 답변 채널에서 GENAI 제품군이 얼마나 어떻게 언급되는지를 경쟁 솔루션과 비교하여 지속 측정한다. 측정 결과에서 드러난 공백을 채우는 근거 자산을 cream이 제작하고, 그 효과를 다시 측정하는 운영 주기를 만든다. 홍보 예산의 성과를 처음으로 정량 지표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근거 기사
- 차세대 신약개발 협력 본격화…아이티아이즈 상한가[특징주]신제품 서사가 언론과 시장에서는 강하게 반응했으나, 실제 구매 검토자가 접근하는 경로에서의 노출은 별도로 확보해야 한다.
- 아이티아이즈, ‘GENAI ME’ 신약개발 AI 솔루션 공개..의료 데이터 기반 AI 사업 본격화제품 공개가 행사와 전문지 보도 중심으로 이루어져, 기계가 읽을 수 있는 제품 근거 자산이 부족한 상태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플랫폼에서의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측정하고 경쟁사와 비교.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하는 상시 모니터링 파이프라인.
- MX GEO Validation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위한 답변 엔진 노출 검증·개선 도구 구축 이력.
- 이정훈 대표: 마케팅·영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GENAI 브랜드 일관성 관점의 개선 방향 승인
- 김근배 그룹장: 구매 검토자의 실제 탐색 여정을 기준으로 한 질의 세트 정의와 근거 자산의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측정 결과를 마케팅·영업 조직이 스스로 해석하고 실행하도록 하는 운영 교육
- 유경진 CAIO: 제품 근거 자산의 지식 구조 정의와 답변 인용 가능성을 높이는 정보 설계
- 서재필 CTO: 다중 답변 채널 수집·집계·경쟁 비교 대시보드의 프로덕션 구현과 상시 모니터링 운영
- 안희창 대표: 측정 주기와 대상 범위에 연동되는 구독형 계약 구조 설계
LG유플러스는 고객 대면 AI 제품(익시오·로밍콜), B2B AX 상품(AICC), 국가 단위 서비스(모두의 AI), 인프라(AIDC)를 모두 자체 인력과 그룹 역량으로 직접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설계하겠다는 제안은 수용되지 않는다. 실제 공백은 그들이 만든 것이 늘어나면서 새로 생긴 후방 부하에 있다. 상품 수가 늘수록 전국 유통망이 숙지해야 할 시책·요금제 문서가 폭증하고, 캠페인과 매장에서 소화해야 할 브랜드 자산이 급증하며, 5조원 수주 목표는 제안서·RFP 대응 문서량으로 환산되고, 수출이 시작되면 해외 수요는 AI 답변 엔진 안에서 발생한다. 이 네 가지는 모두 클라이언트가 아직 손대지 않았고, 동시에 FlowOS가 원금융 시책 통합검색, LG전자 영상 자산 스튜디오·글로벌 콘텐츠 플랫폼·매장 자산 도구, KIPE·KIPVC·Atlas 문서 인텔리전스, 브랜드레이더·판타스캔·삼성 GEO 검증 도구로 이미 프로덕션에서 만들어 본 것들이다. cream이 관계와 경험 설계·현장 운영을, FlowOS가 에이전트·지식베이스·파이프라인을 맡는 구조로, 신규 R&D 없이 기존 자산의 이식만으로 4개월 내 파일럿이 가능하다. 우선순위는 유통 현장 지식 에이전트(즉시성·체감 효과 최대) → 캠페인·매장 자산 인텔리전스(LG전자 레퍼런스의 그룹 내 확산) → AIDC 수주 제안 인텔리전스(금액 규모 최대) 순으로 제안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ixi-O) 및 해외 무료통화 '로밍콜' — 일본 시작, 하반기 약 100개국 확대
- 출시완료익시오의 말레이시아 통신사 Maxis 수출 — 국내 통신사 자체 개발 AI 서비스의 첫 해외 사업자 공급
- 구축중AI 컨택센터(AICC) — 의도 이해·상품 추천·가입 완결형 상담 에이전트, 에이전트 생성/검증·상담사 실시간 지원·사후 품질관리까지 엔드투엔드 자동화 (AXIS 2026 시연)
- 발표·계획KISA 공공 스팸번호 데이터 기반 익시오 스팸·보이스피싱 차단 고도화 (MOU 체결)
- 발표·계획정부 '모두의 AI' 국민 무료 한국어 AI 서비스 사업 참여 — LG AI연구원과 'One LG' 연합
- 구축중파주·평촌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2030년 누적 수주 5조원 목표의 AIDC 인프라 전략
- 대상 — 유통·영업 조직 + 상품기획 (크림 LG유플러스 디지털 캠페인·플랫폼 이력 라인 활용)
- 훅 — '신상품 1종의 시책·요금제를 현장 인력이 자연어로 물으면 근거 조항을 인용해 답하는 데모'
- 첨부 — FlowOS 원금융 시책공지·DocRAG 레퍼런스 + FlowOS×LG 그룹 내 실적
- 다음 — 1개 상품군 시책셋 대상 파일럿 → 전국 유통망 확장
익시오 로밍콜의 100개국 확대, 모두의 AI 연계 상품, AICC 기반 B2B 상품이 동시에 늘어나면서 전국 대리점·판매점이 숙지해야 할 시책·요금제·프로모션 문서량이 급증하고 있다. 현장 판매 인력은 매일 갱신되는 공지와 조건을 사람이 읽고 기억해 응대하는 구조에 머물러 있으며, 이는 오안내와 정산 분쟁, 판매 지연으로 직결된다. 본 제안은 시책 공지·요금제 약관·상품 자료를 단일 지식베이스로 통합하고, 현장 인력이 자연어로 질문하면 근거 문서와 조항을 인용해 답하는 에이전트를 구축한다. 답변 불가 영역은 명시적으로 반려해 오안내를 차단하고, 질의 로그를 집계해 어떤 상품에서 현장 이해가 막히는지를 상품·유통 조직에 되돌린다. 결과적으로 신상품 출시 후 현장 숙지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상품 복잡도 증가가 판매 병목이 되지 않게 한다.
근거 기사
- "8월에 일본 가요" 한마디에…AI가 로밍 상품 추천·가입까지AICC는 고객센터 상담 채널을 대상으로 하며, 유통 현장 인력의 상품 숙지 문제는 다루지 않는다.
- LG유플러스, 해외무료통화 '익시오 로밍콜' 출시약 100개국으로 확대되는 로밍 상품은 국가별 조건이 달라 현장 숙지 부담을 직접적으로 키운다.
- "홍범식 취임 1년"…LG유플러스, 통신사 넘어 AI 기업 '체질 전환'AI 서비스·AX 중심 재편으로 판매 상품 구성이 빠르게 바뀌고 있어 현장 지식 갱신 주기가 짧아졌다.
FlowOS 레퍼런스
- 원금융 수도권지사 시책공지생명·손해보험사 시책을 한 곳에서 통합 검색하는 현장 판매조직용 플랫폼. 통신 유통망 시책·요금제로 도메인만 교체하면 동일 구조.
- DocRAG업로드 문서에 대한 하이브리드 검색·근거 인용·재순위화 문서 인텔리전스 엔진.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비공개전사 문서·채널 수집, 중요도 판정과 분류, 버전 관리된 지식 갱신 엔진(비공개).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본사–현장 간 보고·정산 업무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묶은 현장 운영 플랫폼.
- 이정훈 대표이사: 유통·영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클라이언트 임원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현장 판매 인력의 질의 시나리오 정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및 응답 인터페이스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대리점·판매점 대상 도입 교육과 활용 가이드 운영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유통망 채널 연동 및 운영 이관·상시 운영
- 유경진 CAIO: 시책·요금제 지식베이스 스키마 설계, 근거 인용 및 답변 불가 반려 정책 설계
- 서재필 CTO: 문서 수집·색인·검색 파이프라인 구축과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파일럿 범위·계약 구조 및 확장 단계 설계
- 대상 — 브랜드·마케팅 조직 (크림 디지털 캠페인·플랫폼 이력 라인 활용)
- 훅 — '기존 캠페인 영상을 자동 태깅해 의미 검색하고, 규정 내장 도구로 매장 판촉물 1종을 현장이 생성하는 데모'
- 첨부 — FlowOS LG AI 비디오 스튜디오·LGAIP·ISM Asset 레퍼런스 + FlowOS×LG 실적
- 다음 — 1개 캠페인 자산셋 대상 라이브러리 PoC → 제작 도구 확장
익시오 글로벌 확대, 모두의 AI, AICC B2B 마케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영상·키비주얼·매장 판촉물 등 브랜드 자산이 대량으로 생산되지만, 이 자산은 대행사와 조직별로 흩어져 재사용되지 못하고 매번 새로 제작된다. 본 제안은 기존 영상·이미지 자산을 자동 분석해 등장 요소·장면·제품·문구 단위로 태깅하고, 의미 기반 검색이 가능한 단일 자산 라이브러리를 구축한다. 여기에 브랜드 규정이 내장된 제작 도구를 얹어, 디자이너가 아닌 현장·유통 담당자도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매장 판촉물과 국가별 변형물을 직접 생성하게 한다. 자산 재사용률과 제작 리드타임을 지표로 관리하여, 캠페인 확대가 곧 제작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를 끊는다.
근거 기사
- "8월에 일본 가요" 한마디에…AI가 로밍 상품 추천·가입까지AXIS 2026 전시와 AICC B2B 마케팅으로 기업 대상 자산 생산량이 늘고 있다.
- LG유플러스, 해외무료통화 '익시오 로밍콜' 출시약 100개국 확대는 국가별 자산 변형 수요를 구조적으로 발생시킨다.
- '모두의 AI' 경쟁 본격화…네카오·통신사·스타트업 총출동국민 단위 서비스는 전 채널·전 매장에 걸친 대량 커뮤니케이션 자산을 요구한다.
FlowOS 레퍼런스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분석·태깅과 의미 기반 검색, 스토리 구성까지 지원하는 LG전자용 프로덕션 플랫폼.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글로벌 채널별 제품 콘텐츠를 중앙 관리하고 자산 작업을 자동화하는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비공개브랜드 규정이 내장된 매장 자산 생성 도구 3종의 PoC — 비디자이너가 규정 위반 없이 현장 자산을 제작(비공개).
- FlowOS × LGLG 계열 대상 AI 개발 파트너십 실적 — 그룹 내 이식 가능성의 근거.
- 이정훈 대표이사: 브랜드·마케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자산 거버넌스 원칙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자산 검색·재사용 경험 설계와 비디자이너용 제작 도구 UX 정의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자산 라이브러리 구축·운영 및 기존 캠페인 채널 연동
- 조태원 부사장: 대행사·제작 협력사와의 자산 소유·운영 계약 구조 정리
- 서재필 CTO: 영상·이미지 자동 분석과 태깅 파이프라인, 자산 검색 엔진 프로덕션 구축
- 유경진 CAIO: 브랜드 규정 내장형 생성·검수 정책 및 자산 지식베이스 설계
- 안희창 대표: LG 계열 레퍼런스 기반 사업 구조 및 확장 계약 설계
- 대상 — 기업영업·수주 조직 (내부 제안 데이터 접근·보안 조건 사전 합의 선행)
- 훅 — '기존 RFP 1건에 대해 요건 자동 추출 → 보유 실적 대조 → 충족·미충족 표 생성' 시연
-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KIPVC·Atlas 레퍼런스
- 다음 — 과거 RFP 1건 대상 요건 추출·대조 PoC
2030년 누적 5조원 수주 목표는 곧 대규모 RFP·사양서·제안서·기술 답변서의 반복 대응을 의미하며, 이 업무는 현재 소수의 숙련 인력에게 집중되어 병목이 된다. 본 제안은 과거 제안서·견적·기술 사양·운영 실적을 지식베이스로 구축하고, 신규 RFP가 들어오면 요구사항을 자동 추출해 보유 레퍼런스와 대조한 충족·미충족 표를 생성하며, 근거가 인용된 제안 초안을 자동 작성한다. 인용 없는 문장은 생성하지 않도록 제한해 기술 답변의 사실 왜곡 위험을 통제한다. 제안 담당 인력이 문서 작성이 아니라 수주 전략과 고객 설득에 시간을 쓰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동일 엔진은 '모두의 AI'와 같은 공공 사업 제안 대응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근거 기사
- AI 수요 폭증·전력난…수도권 데이터센터 '귀한 몸'2030년 누적 5조원 수주 목표는 대량의 RFP·제안 대응 업무를 전제한다.
- '모두의 AI' 경쟁 본격화…네카오·통신사·스타트업 총출동정부 사업 참여 확대로 공공 제안·평가 대응 문서 업무가 함께 증가한다.
- "홍범식 취임 1년"…LG유플러스, 통신사 넘어 AI 기업 '체질 전환'AX·기업영업 중심 재편으로 B2B 제안 건수 자체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다.
FlowOS 레퍼런스
- KIPE 업무효율화 플랫폼투자·운용 조직의 반복 문서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검토 환경을 제공.
- KIPVC Intelligence공시·리포트를 근거로 인용된 답변과 검증된 분석 결과를 자동 생성.
- 파운더스 캔버스공고 요건 분석 후 평가 기준에 정렬된 제안 문서를 자동 초안 작성.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국내외 기관 리포트를 실시간 검색해 근거 기반 종합 리포트를 생성.
- 이정훈 대표이사: 기업영업·수주 조직 대상 제안 리드
- 조태원 부사장: 사업 범위·계약 구조 및 보안·비밀유지 조건 정리
- 김근배 그룹장(UXP): 제안 담당자의 검토·승인 워크플로 설계와 성공기준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수주 조직 대상 도입 컨설팅 및 활용 교육
- 유경진 CAIO: 제안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인용·미근거 반려 정책 수립
- 서재필 CTO: 요건 추출·레퍼런스 대조·초안 생성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파일럿 및 확장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글로벌 사업·기업영업 마케팅 (크림 디지털 캠페인 이력 라인 활용)
- 훅 — '통신사 AI·AICC·로밍 주제 질의에서 LG유플러스 vs 경쟁사 노출 1회 진단 스냅샷'
- 첨부 — FlowOS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MX GEO Validation 레퍼런스
- 다음 — 주요 질의 세트 2주 진단 → 정기 구독 + 리드 연결
익시오의 말레이시아 수출로 해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통신사 AI 솔루션 판매가 시작되었으나, 해외 사업자와 기업 담당자가 도입 후보를 탐색하는 경로는 이미 AI 어시스턴트의 답변으로 이동하고 있다. 본 제안은 통신사 AI 에이전트, AI 컨택센터, 로밍 AI 등 주요 주제 질의에서 LG유플러스가 어떤 문맥으로 인용·추천되는지, 경쟁사 대비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지속 측정한다. 인용되지 못하는 원인을 답변 근거로 쓰이는 콘텐츠 자산의 결손으로 환산해, 어떤 영문·현지어 문서를 어떤 구조로 보강해야 하는지 처방한다. 여기서 확인된 관심 질의는 기업 리드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AXIS 2026 이후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보한다.
근거 기사
- [기획] 쿠알라룸푸르로 날아간 CEO, 홍범식 사장의 'AI 수출' 승부수...내수 넘어 해외로해외 사업자 대상 AI 서비스 판매가 시작되어 해외 탐색 경로에서의 노출 관리가 필요해졌다.
- "8월에 일본 가요" 한마디에…AI가 로밍 상품 추천·가입까지AXIS 2026에서 형성된 AICC 관심을 전시 이후에도 수요로 유지할 상시 발굴 장치가 없다.
- "터치의 시대 저문다"…AI 에이전트가 불붙인 '음성 인터페이스' 경쟁탐색과 의사결정이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이동하고 있어 답변 내 노출이 발견 경로의 핵심이 된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를 경쟁사와 비교 측정하는 프로덕션 솔루션.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의 AI 답변에서 브랜드 추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추적.
- MX GEO Validation글로벌 마케팅 조직을 위한 답변 엔진 최적화·검증 도구.
- Klawn비공개비공개잠재 고객사를 조사해 개인화된 분석 메일로 연결하는 리드 파이프라인(비공개).
- 이정훈 대표이사: 글로벌 사업·마케팅 조직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측정 결과를 콘텐츠 개선 과제로 전환하는 운영 프로세스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노출 관리 대시보드 구축 및 콘텐츠 채널 반영·상시 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마케팅 조직 대상 답변 엔진 최적화 교육
- 서재필 CTO: 다중 답변 엔진 질의 수집·인용 출처 분석 파이프라인 구축
- 유경진 CAIO: 노출 측정 지표 체계와 콘텐츠 처방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측정–리드 연결 구간의 사업 구조 및 계약 설계
SK인텔릭스는 사명 변경, 나무엑스 로봇, 유료 AI 서비스 3종, 공공실증 연속 수주, 말레이시아 확장까지 AI 전환을 이미 전면 실행 중이다. 따라서 로봇이나 로봇 위 서비스를 다시 만들자는 제안은 모두 자체 인력·계열 IT사와 정면 충돌하며 수용 가능성이 낮다. 실제로 비어 있는 것은 그들이 만든 자산 때문에 새로 생긴 후방 업무다. 즉 실증을 계속 따내면서 늘어난 공모·제안·보고·정산 행정, 로봇이 늘수록 무거워지는 방문 케어 현장의 기록 업무, 사명을 바꿨기 때문에 발생한 AI 답변 채널 내 인지 격차, 그리고 해커톤으로 모은 아이디어를 작동 서비스로 옮기지 못하는 구간이다. 네 아이디어는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공모 대응 자동화, 브랜드 AI 인지 계측, 현장 음성·이미지 리포트 자동화, 빠른 프로덕션 전달 체계)의 이식·조합이므로 신규 연구 부담이 없다. 진입 경로로는 cream의 SK매직 기존 관계를 활용해 공공실증 행정 자동화 또는 AI 인지 계측 중 하나를 소규모 유상 파일럿으로 먼저 성립시키고, 성과 지표를 근거로 현장·사내 역량 이관 과제로 확장하는 단계적 접근을 권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에이전틱 AI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를 축으로 한 AI 웰니스 플랫폼 전환 및 사명 변경(SK매직 → SK인텔릭스). 1분기 실적 성장 요인으로 공개 언급될 만큼 주력 사업으로 자리 잡음
- 출시완료나무엑스 유료 보안 서비스 2종 — 'Safe Care'(순찰 중 비전 AI로 침입·화재 징후 감지), 'Live View'(모바일 원격 모니터링). 하드웨어 구독 위에 유료 AI 서비스를 얹는 구조 확립
- 출시완료'My Healthcare' — 5대 생체지표를 분석해 수면·식이·운동을 조언하는 개인화 AI 건강상담 서비스
- 구축중공공장소·B2G 로봇 배치 — DDP(서울디자인재단 MOU), 강남구 제3차 로봇(AI) 테스트베드, 청주 KIRIA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KT·TYM 등 컨소시엄)
- 구축중말레이시아 AI 웰니스 사업 확대 및 현지 인력 대거 확충 — 최대 해외 렌탈 시장에서 자체 AI 역량 내재화 실행 단계 진입
- 발표·계획제2회 나무엑스 해커톤 — 신규 웰니스 로보틱스 사업 아이디어를 사내외에서 상시 발굴하는 체계
- 대상 — 공공사업·기획 조직 (크림 SK매직 기존 관계 라인 활용)
- 훅 — '최근 지자체 로봇 실증 공고 1건에 대해 적합도 진단 + 제안서 초안·평가지표 대응표 자동 생성' 데모
-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라이프 AI·AI 보조금 신청대행 레퍼런스 + 크림 SK매직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공고 1건 대상 소규모 유상 파일럿 → 실증 운영 데스크 확장
강남구 테스트베드, 청주 KIRIA 실증, DDP 배치가 연속 성사되며 B2G가 신규 매출 축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공공 과제는 공고 탐색, 적격 판단, 제안서 작성, 중간·최종 실증보고서, 성과 정산이라는 문서 노동을 항상 동반하며 기획·사업팀의 시간을 직접 잠식한다. 본 데스크는 지자체·공공기관 공모 공고를 상시 수집해 나무엑스 적용 가능성 기준으로 적합도를 진단하고, 과거 제안서와 실증 결과를 근거로 제안서 초안 및 평가지표 대응표를 자동 생성한다. 로봇이 실증 현장에서 생성한 운영 데이터를 자동 집계해 중간·최종 보고서 초안과 정산 근거 자료로 변환한다. 수집·초안·집계는 FlowOS가 실행하고, 흩어진 공모 요구의 구조화와 과거 자산 재사용은 COS가 지휘한다. 실증 1건당 투입되는 행정 시간을 줄여 동시 수행 가능한 실증 건수를 늘리는 것이 목표다.
근거 기사
-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지자체 공공실증사업 연속 선정강남구 로봇 테스트베드와 청주 KIRIA 실증에 연속 선정되며 B2G 시장에 공식 진입 — 공모·제안·실증보고 행정 업무가 구조적으로 증가한다
- DDP에 뜨는 AI 로봇…SK인텔릭스, 서울디자인재단과 '맞손'공공기관과의 협약형 배치가 늘어나며 협약·성과보고·정산 문서가 반복 발생한다
FlowOS 레퍼런스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정부 지원사업 공고 매칭과 사업계획서 자동 초안 작성 — 공모 대응 엔진을 그대로 사용
- 라이프 AI (Life AI)신청 서류 작성 업무의 대부분을 자동화한 실사용 사례 — 평가기준 대응 문서 생성 로직 재사용
- AI 보조금 신청대행 자동화 시스템건(케이스) 단위 신청 업무 관리 체계 — 실증 과제 단위 관리 구조로 이식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기관 리포트 실시간 수집 및 근거 인용 리포트 생성 — 공고 수집·요약 파이프라인 재사용
- DocRAG출처 인용 기반 문서 Q&A — 과거 제안서·실증규정 검색 레이어
- 이정훈 대표 — SK 그룹 관계 및 제안 리드, 사업부 스폰서십 확보
- 김근배 그룹장 — 공공사업 담당자 업무 흐름 정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문서 산출물 UX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 공공사업·기획 조직 대상 도입 컨설팅 및 교육
- 선중석 이사 — 사내 시스템 연동 및 운영 이관
- 유경진 CAIO — 공고·제안서·실증규정 지식베이스 및 문서 생성 에이전트 설계
- 서재필 CTO — 공고 수집 파이프라인, 문서 생성 엔진, 보고서 자동화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별 과금 설계
- 대상 — 마케팅·홍보 조직 (크림 SK매직 기존 관계 라인 활용)
- 훅 — '공기청정·정수·웰니스 로봇 주요 질의에서 SK인텔릭스 vs 경쟁사 인지·구 사명 오정보 1회 진단 스냅샷(국내·말레이시아 분리)'
- 첨부 — FlowOS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MX GEO Validation 레퍼런스 + 크림 브랜드경험 레퍼런스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 크림 콘텐츠 교정
사명 변경과 포지셔닝 전환은 사람의 기억뿐 아니라 AI 어시스턴트·답변 엔진에 축적된 인식과도 싸워야 한다. 국내·해외 소비자와 바이어가 공기청정, 정수, 홈 웰니스 로봇을 AI에 물을 때 SK인텔릭스와 나무엑스가 어떤 문맥으로 얼마나 인용되는지, 경쟁사 대비 언급 점유율과 인용 출처는 무엇인지를 상시 측정한다. 잘못된 사실(구 사명, 단순 렌탈사 규정, 로봇·AI 서비스 누락)이 어떤 출처 때문에 재생산되는지 역추적해 교정 대상 콘텐츠 자산 목록과 우선순위를 산출한다. cream이 그 교정 콘텐츠를 브랜드 기준에 맞게 재작성·배포하고, 다음 측정 주기에서 개선 여부를 검증하는 순환 구조를 만든다. 국내와 말레이시아를 별도 시장으로 분리 추적한다.
근거 기사
- SK인텔릭스, '나무엑스' 1인 가구용 소형 로봇·차세대 폼팩터로 확장정수기·공기청정기 렌탈 회사에서 홈 로보틱스 회사로의 정체성 전환을 명시 — 외부 인식과의 격차가 리스크로 전환되는 지점
- SK인텔릭스, 말레이시아 'AI 웰니스' 승부수…현지 인력 대거 확충최대 해외 렌탈 시장에서 새 사명·새 포지셔닝으로 재진입 — 해외 AI 답변 채널 내 인지가 판매 접점에 직결된다
- SK인텔릭스, 1분기 영업익 185억…AI 로봇 '나무엑스' 견인AI 로봇이 실적 성장 요인으로 공표된 상태 — 시장·투자자 대상 서사와 AI 채널 인식의 일치가 필요하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 측정과 경쟁사 벤치마킹 — 계측 엔진 그대로 사용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답변 내 브랜드 추천 노출 추적 — 말레이시아 시장 추적에 직결
- MX GEO Validation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용 답변 엔진 최적화·검증 도구 — 콘텐츠 교정 워크플로 재사용
- 이정훈 대표 — 관계·제안 리드, 브랜드 전환 과제로서의 경영진 어젠다화
- 김근배 그룹장 — 브랜드 인지 질의 세트 설계 및 계측 리포트 UX
- 정재용 Lab Director — 마케팅·홍보 조직 대상 운영 교육 및 교정 콘텐츠 가이드 수립
- 조태원 부사장 — 계약 구조 및 국내·해외 확장 범위 협의
- 서재필 CTO — 다중 AI 답변 수집 파이프라인 및 측정 엔진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브랜드 사실 지식베이스 및 오정보 출처 역추적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구독형 과금 설계
- 대상 — 서비스·현장 운영 조직 + IT (사내 고객·자산 시스템 연동·현장 변화관리 사전 합의 선행)
- 훅 — '방문 1건을 음성·사진만으로 구조화된 점검 리포트로 자동 정리하는 파일럿' 시연
- 첨부 — FlowOS 영남스퀘어·태화이엔지·Cellora·대현 수주 콘솔 레퍼런스
- 다음 — 1개 지역 방문팀 대상 현장 리포트 PoC → 전국 현장 확산
렌탈 사업의 실체는 방문 점검·설치·수거를 수행하는 대규모 현장 인력 조직이며, 로봇과 유료 AI 서비스가 확산될수록 현장에서 확인하고 기록해야 할 항목은 늘어난다. 본 시스템은 현장 인력이 방문 직후 음성으로 말하고 사진을 찍기만 하면 점검 결과, 고객 특이사항, 소모품·부품 교체 내역, 로봇 운영 이상 징후가 구조화된 기록으로 자동 정리되게 한다. 이 구조화는 FlowOS가 실행하고, 초안을 현장 인력이 확인·확정하는 제작 흐름을 COS가 지휘한다. 로봇 이상 징후는 유형별로 자동 분류되어 조치 티켓으로 전달되고, 반복 유형은 집계되어 제품·서비스 개선 근거가 된다. 서면 보고 대기와 이중 입력을 없애 방문 1건당 행정 시간을 줄이고, 지금까지 기록되지 않던 현장 관찰을 데이터 자산으로 축적한다. 1인 가구용 소형 로봇 확산 시 방문 대상과 점검 항목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에서 선제 구축의 실익이 크다.
근거 기사
-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보안서비스 2종 출시하드웨어 위에 유료 AI 서비스가 층층이 쌓이며 가정 내 점검·응대 항목이 증가한다
- "5대 생체지표 분석"··· SK인텔릭스, 나무엑스 AI 건강상담 서비스 출시건강 데이터가 결합되면서 현장 방문 시 확인·설명해야 할 사항이 질적으로 달라진다
- SK인텔릭스, '나무엑스' 1인 가구용 소형 로봇·차세대 폼팩터로 확장폼팩터가 늘면 방문 대상 계정과 점검 항목이 함께 증가해 현장 행정 부담이 선형 이상으로 커진다
FlowOS 레퍼런스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현장 보고·정산·승인을 단일 워크플로로 통합한 프로덕션 사례 — 현장 리포팅 골격 재사용
- 태화이엔지 AI 자동화 플랫폼출장보고서·차량운행일지 자동 작성 및 문서·사진 인식 — 방문 리포트 생성 로직 이식
- Cellora (지유클리닉 AI 상담 시스템)비공개비공개실시간 음성 전사와 도메인 특화 음성 교정·키워드 검출 — 현장 음성 입력 모듈로 전용 (비공개 레퍼런스)
- 대현 수주 콘솔사진·PDF OCR과 마스터 데이터 자동 매칭 — 부품·소모품 교체 기록 인식에 활용
- 김근배 그룹장 — 현장 인력 업무 관찰,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현장용 인터페이스 설계
- 선중석 이사 — 고객·자산 관리 등 사내 시스템 연동 및 운영 이관
- 이정훈 대표 — 관계·제안 리드 및 서비스 조직 스폰서 확보
- 정재용 Lab Director — 현장 조직 대상 도입 교육 및 변화관리
- 서재필 CTO — 음성·이미지 처리 파이프라인과 구조화 엔진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점검 항목·로봇 이상 유형 지식베이스 및 분류 에이전트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및 단계적 확산 범위 협의
- 대상 — 신사업·전략 조직 (크림 SK매직 기존 관계 라인 활용)
- 훅 — '해커톤 선정 아이디어 1건을 수 주 내 작동 파일럿으로 구현해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1사이클' 제안
- 첨부 — FlowOS Teeem AI·FlowOS·HS AD AX Studio·AGENT HQ 레퍼런스
- 다음 — 아이디어 1건 대상 1사이클 파일럿 → 사내 이관 프로그램
SK인텔릭스는 제2회 해커톤까지 열며 신규 웰니스 로보틱스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으나, 아이디어가 실제 고객 반응을 얻는 작동 서비스로 넘어가는 구간이 병목이다. 본 제안은 선정된 아이디어를 수 주 내 실제 사용 가능한 파일럿 서비스로 구현해 실증 현장과 일부 고객 접점에 붙이고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반복 체계를 만든다. cream은 아이디어를 고객 여정과 성공 기준으로 번역하고, FlowOS는 이를 작동하는 서비스로 구현해 지표를 수집한다. 동시에 SK인텔릭스 내부 인력이 같은 방식으로 다음 사이클을 스스로 돌릴 수 있도록 도구와 절차를 이관해, 외주 의존이 아니라 사내 역량으로 남기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근거 기사
- SK인텔릭스, '제2회 나무엑스 해커톤' 실시신규 웰니스 로보틱스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 중 — 발굴 이후 구현·검증 체계가 명시되지 않았다
- SK인텔릭스, '나무엑스' 1인 가구용 소형 로봇·차세대 폼팩터로 확장폼팩터 다변화 선언은 각 폼팩터별 서비스 후보를 빠르게 검증할 필요를 만든다
-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지자체 공공실증사업 연속 선정실증 현장 자체가 신규 서비스 후보를 실제 이용자와 함께 검증할 수 있는 자산으로 확보되어 있다
FlowOS 레퍼런스
- Teeem AI30분 인터뷰만으로 회사 맞춤 AI 에이전트를 자동 생성 — 아이디어의 초기 작동 형태를 즉시 확보
- FlowOS수 시간 단위 제품 구축·배포 후 실제 고객 반응 데이터를 회수하는 검증 파이프라인 제품화
- HS AD AX Studio조직 업무 프로세스 진단과 자동화 후보 도출 — 아이디어 선별 기준 수립에 활용
- FLOWOS AI AGENT HQ에이전트 처리량과 창출 가치의 정량화 대시보드 — 파일럿 성과 판정 근거로 사용
- 정재용 Lab Director — AX 도입 컨설팅, 사내 교육, 역량 이관 프로그램 운영
- 김근배 그룹장 — 아이디어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및 경험 설계
- 이정훈 대표 — 관계·제안 리드 및 경영진 스폰서십 확보
- 선중석 이사 — 검증 통과 서비스의 사내 플랫폼 이관 및 운영
- 서재필 CTO — 파일럿 서비스 프로덕션 구현 및 배포
- 유경진 CAIO — 사내 지식베이스·에이전트 설계 및 재사용 자산화
- 안희창 대표 — 사업구조·계약, 단계별(발굴·구현·이관) 과금 설계
천재교육은 제품 안의 AI(교사용 튜터·평어, 소비자용 개인화 학습)를 이미 자체 인력과 사내 AI센터로 만들고 있으므로, 그 영역을 다시 제안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수주 가능성도 낮다. 실제 공백은 네 곳에 있다. 첫째, 미성년 학습자에게 생성형 응답을 배포한 결과로 새로 생겨난 안전·감사·책임 레이어(교사·교육청 채택의 실질적 병목). 둘째, AIDT 중단으로 사용처를 잃은 대규모 제작 자산을 다시 유통 가능한 재고로 만드는 자산 허브. 셋째, 바로체험 이전 단계에서 학부모가 AI 답변에 브랜드를 물었을 때의 추천 점유. 넷째, 중앙 예산 소멸 이후 파편화된 교육청·학교 단위 조달 대응. 네 가지 모두 FlowOS가 다른 산업에서 프로덕션으로 이미 구축한 자산(미성년 보호·마스킹 검토 데스크, 등급 분류·조치 대시보드,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 AI 답변 점유 측정, 공고-초안-제출본 파이프라인)의 이식이므로 신규 R&D가 필요 없다. 우선순위는 신뢰 관제소(채택 병목 해소, 정책·교사 신뢰 이슈와 직결)와 AI 답변 점유(B2C 매출 시급성과 직결)를 선행 과제로, 자산 인텔리전스를 중기 구조 개선 과제로 제안하는 것이 타당하다. 다만 교육 도메인 특성상 개인정보·미성년 보호 검토 절차가 계약 속도를 늦출 수 있고, 순손실 국면의 예산 압박으로 초기 계약 규모는 작게 시작해 성과 기반으로 확대하는 구조가 현실적이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구축중T-셀파 내 소형 언어모델 기반 AI 튜터 (교사용 교수·학습 플랫폼 탑재)
- 구축중AI 평어(학생 평가 문구) 자동 생성 및 실시간 수업 지원 기능 등 '교사 중심 AI' 기능군 확대
- 출시완료밀크T의 AI 개인화 학습 엔진 (자체 AI센터, 40년 학습데이터·특허 기반, 유아~고등 커버)
- 출시완료밀크T초등 '바로체험' — 기기 배송 없이 웹에서 즉시 시작하는 무료 체험 퍼널
- 발표·계획클라우드·AI 기업과의 전략적 협약을 통한 글로벌 AI·SW 교육 솔루션 (별도 개발환경 없이 즉시 실습)
- 발표·계획에듀테크 커넥트 기반 교사 의견 수렴·반영 및 교육청과의 상시 공동제작 협력 사이클 선언
- 대상 — 경영진 + 교육청 채택 라인 + T-셀파 운영 조직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 활용)
- 훅 — 'AI를 잘 만드는 일과 학교가 책임지고 쓰게 만드는 일은 다르다' — 검증 가능한 AI 감사 리포트 샘플
- 첨부 — FlowOS Dongwha CPMS·FLOWOS AI AGENT HQ 데모 + 크림 '천재교육 교과서 전시관' 레퍼런스
- 다음 — T-셀파 응답 로그 표본 대상 등급 분류→감사 리포트 PoC
교사와 교육청이 AI 도구 도입을 주저하는 지점은 성능이 아니라 책임소재와 사후 설명 가능성이다. 본 제안은 T-셀파 AI 튜터와 AI 평어가 생성한 응답 스트림을 수신하여 전량 보존하고, 위험 발화·부적절 표현·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자동 등급 분류한 뒤 교사 검토 큐로 올린다. 학교장·교육청 제출용 감사 리포트(기간별 응답 건수, 위험 등급 분포, 조치 완료율, 개인정보 마스킹 이력)를 자동 생성하여 도입 심사와 감사 대응 비용을 낮춘다. AIDT 정책 번복 이후 훼손된 학교 현장의 신뢰를 '검증 가능한 AI'라는 제도적 형태로 복구하는 것이 목적이며, 이는 경쟁사가 모방하기 어려운 채택 방어선이 된다. 나아가 축적된 검토 이력은 천재교육이 교사 공동제작 약속을 이행했다는 정량적 근거로 재활용된다.
근거 기사
- 천재교과서, '교사 중심 AI'로 공교육 디지털 전환 돕는다교사 지원 AI 기능을 대폭 확대하며 공교육 디지털 전환 파트너를 자임 — 학교 단위 채택의 관건은 기능이 아니라 신뢰·책임 체계임을 시사
- 교과서 넘어 수업 플랫폼으로…에듀테크, AI 활용처 넓힌다소형 언어모델 기반 AI 튜터와 AI 평어가 실제 교실에 투입됨 — 미성년 대상 생성 응답의 사후 검증 수요가 발생
- [단독]"8000억 투자 날렸다" AI교과서 업체들, 국가 상대 손배소정책 번복으로 학교 현장의 제도적 신뢰가 훼손된 상태 — 자율적 안전·감사 체계가 재신뢰의 지렛대
- [교육 트렌드] 천재교과서, '2026 에듀테크 커넥트' 참여교사와의 상시 공동제작 사이클 공언 — 검토·조치 이력이 그 약속의 정량적 증거로 기능
FlowOS 레퍼런스
- T1 계약 관리 콘솔 (SKT T1)비공개비공개자동 개인정보 마스킹 및 미성년자 보호 점검이 포함된 검토·승인 데스크를 프로덕션 운영 중
- Dongwha CPMS업로드 데이터의 자동 등급 판정과 환자별 조치항목 대시보드 — 위험 등급 분류·검토 큐 구조의 원형
- CPMS AE 분석 (동화약품)이상반응 등급 자동 분류 및 모니터링 분석 대시보드
- FLOWOS AI AGENT HQAI 에이전트 실시간 활동·처리량 모니터링 및 가치 정량화 대시보드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비공개수집 항목마다 중요도·유형·민감도를 자동 판정하는 AI 판정기
- 이정훈 대표: 천재교육 경영진 및 교육청 의사결정 라인 대상 제안 리드, 공공·교육 도메인 20년 경험 기반 신뢰 체계 프레이밍
- 김근배 그룹장(UXP): 교사 검토 큐와 감사 리포트의 문제정의·성공기준 합의, 교사가 30초 안에 판단 가능한 검토 인터랙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학교·교육청 대상 AI 안전 운영 가이드 및 교사 교육 커리큘럼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T-셀파 운영 환경과의 연동 구축 및 상시 운영 체계 인수
- 유경진 CAIO: 위험 발화 등급 체계와 개인정보·미성년 보호 판정 로직 설계, 근거 인용형 답변 검증 규칙 이식
- 서재필 CTO: 응답 로그 수집 파이프라인, 등급 분류 엔진, 감사 리포트 자동 생성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데이터 처리 범위·보관 정책 등 계약 구조 협의 및 교육청 확산 단계의 과금 모델 설계
- 대상 — 콘텐츠 본부·AI센터·플랫폼 조직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 활용)
- 훅 — '멈춰 선 AIDT 제작물을 재유통 가능한 재고로' 자산 인벤토리 진단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LGAIP·LG AI 비디오 스튜디오 데모
- 다음 — 1개 교과 제작물셋 대상 태깅→재사용 검색 검증 파일럿
AIDT 중단으로 원고·삽화·영상·차시 설계물·교사용 자료 등 대규모 제작 산출물이 사용처를 잃은 채 각 조직의 저장소에 흩어져 있다. 본 제안은 이 제작물 자산을 한곳으로 수집해 학년·교과·성취기준·난이도·권리 정보로 자동 태깅하고, 의미 기반 검색과 재사용 추천, 채널별 배포 패키징(교사 플랫폼용·소비자 학습용·해외 진출용)까지 잇는 전사 자산 허브를 구축한다. 신규 제작 예산을 늘리지 않고도 신규 채널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어, 매출은 성장했으나 순손실을 낸 현 재무 구조에 직접 대응한다. 또한 어떤 자산이 어느 시점에 어떤 비용으로 만들어졌는지가 구조화되므로, 진행 중인 손해배상 소송의 투자 실체 정리에도 부수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근거 기사
- [단독]"8000억 투자 날렸다" AI교과서 업체들, 국가 상대 손배소플랫폼·학습데이터 설계·콘텐츠에 투입된 대규모 투자가 사용처를 잃었고 천재교육이 최대 피해 기업으로 지목됨 — 자산 재활용의 경제적 동기가 가장 큼
- "매출 20% 늘어도 순손실"…천재교과서, 'AIDT 후폭풍' 어쩌나수익성 압박 국면 — 신규 제작비 증액 없이 신규 채널 콘텐츠를 공급할 수단이 필요
- 구름-천재교육,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글로벌 진출 시 기존 교과서 콘텐츠를 재구성해 공급해야 하며, 검색 가능한 자산 카탈로그가 전제 조건
FlowOS 레퍼런스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콘텐츠 자산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채널별로 자동 배포·변환하는 자산 인텔리전스 플랫폼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분석·구조화 메타데이터 추출·의미 기반 검색 라이브러리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덱 자료에 대한 의미 검색 — 대규모 제작물 레퍼런스 탐색의 검증된 사례
- DocRAG다양한 문서 포맷 수집·청킹·하이브리드 검색 및 출처 인용 응답
- Foodil 상품 마스터 데이터(MDM) 설계허브앤스포크 단일 원천 구조로 다중 저장소 불일치를 제거한 설계 자산
- 조태원 부사장: 콘텐츠 본부·AI센터·플랫폼 조직 간 자산 소유권과 협업 구조 정리, 사업 범위 계약화
- 김근배 그룹장(UXP): 편집자·기획자가 실제로 자산을 찾고 재사용하는 업무 흐름 설계 및 성공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자산 허브의 구축·운영 및 기존 제작 시스템과의 연동
- 유경진 CAIO: 성취기준·학년·난이도 기반 태깅 체계와 지식베이스·검색 아키텍처 설계
- 서재필 CTO: 문서·영상 자산 수집 파이프라인, 자동 태깅 엔진, 채널별 배포 패키징 구현
- 안희창 대표: 자산 규모 기반 단계별 도입 범위와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밀크T 마케팅·B2C 조직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 활용)
- 훅 — '학부모가 AI에 초등 학습지를 물을 때 밀크T가 추천되는지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 AI·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천재교육 교과서 전시관' 레퍼런스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결과 리뷰에서 측정·콘텐츠 순환 구독 제안
밀크T의 '바로체험'은 학부모가 이미 방문한 이후의 전환 장치이지만, 정작 '초등 AI 학습지 추천'을 AI 답변 서비스에 묻는 학부모 앞에서 브랜드가 언급되는지는 아무도 측정하고 있지 않다. 본 제안은 주요 AI 답변 서비스에서의 밀크T 언급률·추천 순위·인용 출처·경쟁사 대비 점유를 상시 추적하고, 인용되기 쉬운 구조의 근거 콘텐츠(수상 이력, 학습 성과 데이터, 학년별 커리큘럼 근거)를 자동 생산해 다시 답변에 노출시키는 순환을 만든다. 측정→콘텐츠 생산→재측정이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돌아가므로, B2C 매출 확보가 가장 시급한 시점에 유료 광고비 증액 없이 상단 수요를 확보한다. 확보된 트래픽은 기존 바로체험 진입점으로 그대로 연결한다.
근거 기사
- "기다림 없이 내 기기에서" 밀크T초등, 웹에서 바로 시작하는 '바로체험' 공개체험 진입 장벽은 제거됐으나 체험 페이지로 오는 상단 유입 경로는 별도 과제로 남음
- 천재교과서 밀크T, 2026 국가산업대상 'AI 학습 부문' 수상수상·특허·40년 데이터라는 강력한 인용 근거를 보유 — AI 답변에 인용될 형태로 구조화되어 있지 않음
- "매출 20% 늘어도 순손실"…천재교과서, 'AIDT 후폭풍' 어쩌나광고비 증액이 어려운 재무 국면 — 유료 매체 외 유입 경로 확보가 시급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순위 측정 및 경쟁사 벤치마킹 솔루션
- BrandRadarAI 답변 내 브랜드 점유율(SoV)과 인용 출처 추적
- MX GEO Validation (삼성 GMC)마케팅 콘텐츠의 답변 엔진 최적화·검증 도구
- FlowOS AutoBlog주제 선정부터 발행까지 원클릭으로 처리하는 콘텐츠 자동 생산·이중언어 발행 파이프라인
- 이정훈 대표: 밀크T 마케팅·B2C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성과 기준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학부모 탐색 여정 정의와 근거 콘텐츠의 메시지·구조 설계, 체험 퍼널과의 연결 지점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콘텐츠 발행 채널 구축 및 상시 운영
- 서재필 CTO: 답변 수집·점유 측정 파이프라인과 콘텐츠 생산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질의 세트 설계와 인용 유도 콘텐츠 구조 정의
- 안희창 대표: 측정 범위·주기 기반 구독형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영업·제안 조직 + 경영진(공공·교육 채널 전략) (크림 교과서 전시관 관계·공공 교육 도메인 경험 활용)
- 훅 — '국정 사업이 사라진 자리를 수백 건의 개별 교육청 안건이 대체한다' 채널 전환 브리핑
- 첨부 — FlowOS 파운더스 캔버스·라이프 AI 데모
- 다음 — 최근 교육청 공고 1건 대상 적합도 진단→초안 여정 검증 파일럿
AIDT 중단으로 중앙 예산이라는 단일 대형 채널이 사라졌고, 이제 시도교육청·학교 단위의 공모와 조달이 실질적인 매출 채널이 된다. 문제는 안건 수가 많고 금액은 작아 기존 영업 인력으로는 대응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본 제안은 교육청·기관 공고를 상시 수집해 적합도를 자동 진단하고, 과거 수주 사례와 제품 자료를 근거로 제안서·사업계획 초안을 작성한 뒤 제출 서식으로 변환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제작 실행은 FlowOS가, 선별 기준과 제출 확정은 사람이 COS에서 쥔다. 대응 가능 안건 수를 늘리고 준비 리드타임을 단축하며, 수주·탈락 이력이 누적되면 다음 안건의 적합도 판단이 개선된다.
근거 기사
- [단독]"8000억 투자 날렸다" AI교과서 업체들, 국가 상대 손배소중앙 정부 주도 채널이 사실상 소멸 — 교육청·학교 단위 개별 조달로 매출 채널이 파편화
- 천재교과서, '교사 중심 AI'로 공교육 디지털 전환 돕는다공교육 디지털 전환 파트너 포지셔닝을 선언 — 실제 실현은 교육청 단위 제안·수주 역량에 좌우
- "매출 20% 늘어도 순손실"…천재교과서, 'AIDT 후폭풍' 어쩌나영업 인력 증원 없이 다수의 소규모 안건에 대응해야 하는 비용 구조
FlowOS 레퍼런스
- 파운더스 캔버스 (Founders Canvas)지원사업 자동 매칭 및 평가 기준 정렬 사업계획서 초안 작성·제출 문서 산출
- 라이프 AI (Life AI)공고 대응 문서 작업의 약 80%를 자동화한 프로덕션 사례
- AI 보조금 신청대행 자동화 시스템안건 단위 사건 관리와 담당자 협업 워크플로를 갖춘 신청 대행 플랫폼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국내외 기관 자료의 실시간 수집과 종합 리포트 자동 생성
- Cheil Deck Intelligence과거 제안 자료 의미 검색을 통한 근거·레퍼런스 재활용
- 이정훈 대표: 공공·교육 도메인 20년 경험 기반 교육청 채널 전략 수립 및 제안 리드
- 조태원 부사장: 조달 대응 조직 운영 모델과 계약·수익 구조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영업·제안 조직 대상 AI 활용 프로세스 컨설팅 및 사용 교육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조달 파이프라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이관
- 서재필 CTO: 공고 수집·적합도 진단·초안 생성·서식 변환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과거 수주 자산 지식베이스 설계와 근거 인용형 초안 생성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안건 건수 기반 과금 모델 및 계약 구조 협의
한화갤러리아의 AI 어젠다는 개인이 아니라 그룹 구조에서 내려온다. 8월 1일 출범하는 테크·라이프 지주사가 '피지컬 AI'를 성장동력으로 선언하면서, 계열 로보틱스·비전사가 주도하는 로봇·카메라·자동 발주가 이미 진행 중이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제안하는 것은 계열사와 정면으로 충돌하며 승산이 없다. 반대로 그 결과로 세 개의 공백이 뚜렷해졌다. 첫째, 후방 실행은 자동화되지만 파트너 계약·정산·현장 보고의 사무 문서 노동은 그대로 남는다. 둘째, 경쟁 3사가 매장 안 통역·어시스턴트로 인바운드를 잡는 사이, 매장에 오기 전 AI 답변 채널에서의 발견성은 어느 백화점도 관리하지 않는다. 셋째, 로봇이 운영하는 매장과 신규 개발 공간이 늘어날수록 그 공간을 무엇으로 채울지 결정하는 기획 근거와 현장 비주얼 자산 생산이 병목이 된다. 네 가지 제안은 모두 FlowOS가 이미 프로덕션으로 딜리버리한 자산(계약 검토 콘솔, 정산·현장 리포팅, AI 답변 노출 추적, 덱·영상 시맨틱 검색, 경쟁 편성 크롤링, 인스토어 에셋 도구)의 도메인 교체로 성립하며 신규 연구개발을 요하지 않는다. 진입 순서로는, 경영진이 성과를 주 단위 수치로 즉시 확인할 수 있고 계열사 영역과의 충돌 여지가 가장 작은 'AI 답변 채널 발견성'을 선도 과제로 제안하고, 이를 근거로 백오피스·기획 인텔리전스로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발표·계획신설 테크·라이프 지주사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피지컬 AI 솔루션' 3대 축(스마트 F&B·스마트 호스피탈리티·스마트 로지스틱스) 지정
- 구축중그룹 계열 AI 카메라를 활용한 주방·매장 후방 모니터링 (스마트 호스피탈리티 초기 시너지 사례)
- 구축중AI 기반 지능형 자동 발주 시스템 (F&B 매장 운영용)
- 구축중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멤버십·포인트 통합
- 구축중계열 로보틱스사의 조리·바리스타·서빙 로봇을 갤러리아·호텔·급식 F&B 매장에 투입하는 푸드로봇 사업
- 출시완료압구정 명품관의 럭셔리 브랜드 리뉴얼 및 프리미엄 F&B 콘텐츠 중심 인바운드 대응 (고객 접점 AI 서비스는 미도입)
- 발표·계획유통 디벨로퍼 전환 — 신사동·도산 일대 강남 부지 매입 및 신규 라이프스타일 공간 개발
- 대상 — MD·영업관리·재무 + IT(사내 시스템 연동) (크림 마케팅·크리에이티브 라인 기존 접점 활용)
- 훅 — '입점·팝업 파트너 문서 1개 유형(예: 정산서)을 자동 추출·규정 체크하는 데모'를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T1 계약 관리 콘솔·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 레퍼런스 + 크림 갤러리아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1개 문서 유형 파일럿 → 검토 데스크 전반으로 확장
백화점 운영의 실질적 부하는 수백 개 입점 브랜드·팝업 파트너와 오가는 비정형 문서와 메일에서 발생한다. 입점·팝업 계약 요청서, 판촉 행사 신청서, 수수료·정산 자료, 매장별 현장 보고가 각기 다른 양식으로 들어오고 담당자가 수기로 옮겨 담는 구조다. 본 제안은 이 흐름을 하나의 검토·승인 데스크로 묶어, 문서에서 항목을 자동 추출하고 규정 위반·누락을 사전에 걸러낸 뒤 담당자는 확인과 판단만 하도록 만든다. 개인정보 항목은 반입 단계에서 자동 마스킹되어 파트너 문서 취급 리스크도 함께 낮춘다. 신설 지주사 출범으로 갤러리아·호텔·급식 등 계열 F&B 채널이 한 그룹에 묶이면서 파트너 문서량이 늘어나는 시점에, 인원 증원 없이 처리 용량을 확보하는 안이다.
근거 기사
- [김동선 독립경영②] 재벌집 막내아들, 미래 기술 일상에 녹인다공개된 AI 시너지 사례가 AI 카메라·조리 로봇·자동 발주 등 후방 물리 운영에 집중되어 있어, 파트너 계약·정산 등 사무 백오피스는 다뤄지지 않았음을 확인
- 한화, 70년 만에 '두 지주사 체제' 되나… 오는 15일 인적분할 주총갤러리아와 계열 유통·F&B가 신설 지주사로 묶이며 파트너·계열 간 문서·정산 흐름이 증가하는 구조 변화 시점
FlowOS 레퍼런스
- T1 계약 관리 콘솔 (SKT T1 테넌트 앱)비공개비공개계약 요청 검토·승인 데스크, 자동 개인정보 마스킹, 규정 체크 — 검토 데스크 골격 그대로 재사용
- 영남스퀘어 업무자동화정산·경비 승인·현장 보고를 단일 워크플로로 처리한 프로덕션 사례
- AFC 선적 관리 콘솔이메일 본문·첨부에서 항목 추출 후 사람 검토 큐로 넘기는 구조
- 파워물산 주문 도우미비공개비공개팩스·메일·메신저·문자 등 다채널 비정형 문서 수신 및 구조화
- 이정훈 대표 — 갤러리아·신설 지주사 경영진 접점 확보, 제안 및 계약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MD·영업관리·재무 담당자의 검토·승인 UX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사내 기존 시스템 연동, 구축 후 운영 체계 이관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현업 온보딩 및 사용 교육
- 유경진 CAIO — 문서 판별·규정 체크 에이전트 및 지식베이스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 추출·검증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현 및 성능 보증
- 안희창 대표 — 파트너십 사업구조 및 계약 조건 협의
- 대상 — 마케팅·디지털 부문 (크림 마케팅·크리에이티브 라인 기존 접점 활용)
- 훅 — '경쟁 백화점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갤러리아 노출·추천 순위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브랜드레이더 대시보드 예시 + 크림 갤러리아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2주 진단 파일럿 → 정기 구독 + 콘텐츠 처방 제안
외국인 쇼핑 수요가 면세점에서 백화점으로 이동하는 국면에서, 경쟁 3사는 매장 안에 들어온 고객을 대상으로 통역·쇼핑 어시스턴트를 배치하고 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선 단계, 즉 방한 전 고객이 AI 어시스턴트에게 '서울 명품 쇼핑', '압구정 미식'을 물었을 때 어떤 매장이 답변에 포함되는지는 어느 백화점도 관리하지 않는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주요 AI 답변 채널에서 갤러리아와 경쟁 백화점의 언급량·추천 순위·인용 출처를 정기 측정하고, 답변에 인용되는 출처가 무엇인지 역추적해 갤러리아의 명품관·미식 콘텐츠를 인용 가능한 형태로 재구성한다. 갤러리아가 이미 강점을 가진 브랜드·콘텐츠 자산을 새 채널에서 회수하는 구조이므로 추가 콘텐츠 제작 부담이 크지 않다. 주 단위로 남는 측정 지표로 투자 대비 효과를 경영진이 한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고, 어떤 자산을 먼저 개선·배포할지 COS가 정한 기준으로 판단·승인한다.
근거 기사
- 면세점서 백화점으로…외국인 쇼핑 지도 바뀐다경쟁 3사는 AI 통역·쇼핑 어시스턴트로 인바운드를 확보하는 반면 갤러리아는 브랜드·콘텐츠 중심 대응에 머물러 고객 접점 AI 공백이 존재
- [단독] 백화점 넘어 유통 디벨로퍼로…새 판 짜는 한화갤러리아압구정 일대 신규 라이프스타일 공간이 추가되면서 대외에 알려야 할 장소·콘텐츠 자산이 늘어남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답변 플랫폼 내 브랜드 언급 빈도·순위 추적 및 경쟁 벤치마크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고객 대상 AI 답변 내 추천 점유율·인용 출처 분석
- MX GEO Validation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용 GEO/AEO 최적화·검증 도구 (콘텐츠 처방 로직)
- FlowOS AutoBlog한·영 동시 다국어 콘텐츠 자동 생성 및 게시 파이프라인
- 이정훈 대표 — 마케팅·브랜드 부문 의사결정자 대상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인바운드 고객 여정 정의 및 콘텐츠 개선 우선순위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마케팅 조직 대상 운영 체계 수립 및 교육
- 선중석 이사 — 갤러리아 웹·콘텐츠 채널 반영 및 배포 운영
- 서재필 CTO — 답변 수집·측정 파이프라인과 대시보드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인용 출처 역추적 및 콘텐츠 처방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측정 범위·기간 기준의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MD·기획 부문 (사내 자산 저장소 연동 사전 합의 선행)
- 훅 — '지난 행사 자산이 흩어져 재활용되지 않고 경쟁 팝업을 수기로 훑는 현 상태' 리스크 브리핑
- 첨부 — FlowOS 제일기획 덱 인텔리전스·미디어웍스 레퍼런스
- 다음 — 1개 시즌 행사 자산셋 대상 아카이브 PoC
백화점 매출과 집객의 상당 부분이 팝업과 시즌 행사에서 나오지만, 기획 근거는 담당자 개인의 경험과 흩어진 파일에 의존한다. 지난 행사의 기획서·비주얼·현장 영상·매출 결과가 부서와 드라이브에 분산되어 있어 재활용되지 못하고, 경쟁 백화점의 팝업 라인업은 담당자가 수기로 훑는다. 본 제안은 과거 행사 자산을 검색 가능한 아카이브로 통합하고, '작년 여름 뷰티 팝업 중 객단가가 높았던 사례'처럼 자연어로 물으면 레퍼런스와 성과 수치를 함께 제시하도록 만든다. 여기에 경쟁 매장·플래그십의 팝업 편성을 정기 수집해 비교 뷰를 붙인다. 유통 디벨로퍼로 전환하며 운영 공간이 늘어날수록 기획 결정의 속도와 근거가 곧 경쟁력이 된다.
근거 기사
- [단독] 백화점 넘어 유통 디벨로퍼로…새 판 짜는 한화갤러리아운영·기획해야 할 공간이 늘어나면서 기획 의사결정의 빈도와 난이도가 함께 상승
- 한화 3남 김동선의 한화M&S그룹 내 한화로보틱스 역할 주목, 우창표 '푸드로봇'으로 사업확장 기반 다진다로봇이 운영을 맡는 매장이 늘어날수록 그 공간에 무엇을 채울지 결정하는 기획 근거의 중요도가 커짐
FlowOS 레퍼런스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캠페인 덱 시맨틱 검색 — 기획서 아카이브 검색 엔진으로 이식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분석·시맨틱 검색 — 행사 현장 영상·비주얼 자산 계층
- MediaWorks (미디어웍스)경쟁 채널 편성·상품 일일 크롤링 — 경쟁 팝업 라인업 수집 모듈
- 코코도르 Sales & Production Intelligence자연어 매출 분석 에이전트 — 행사별 성과 수치 결합
- DocRAG출처 인용이 붙는 문서 기반 질의응답 기반 구조
- 이정훈 대표 — MD·기획 부문 최고책임자 대상 제안 및 관계 리드
- 김근배 그룹장(UXP) — 기획자 업무 흐름 분석 및 검색·비교 화면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기획 조직 대상 AI 활용 컨설팅·교육
- 선중석 이사 — 사내 자산 저장소 연동 및 아카이브 운영 체계 구축
- 유경진 CAIO — 기획 자산 지식베이스 구조 및 질의 에이전트 설계
- 서재필 CTO — 자산 수집·인덱싱·경쟁 크롤링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현
- 안희창 대표 — 단계별 도입 범위와 계약 조건 설계
- 대상 — 크리에이티브·브랜드 조직 + MD (크림 브랜드·크리에이티브 라인 기존 접점 활용)
- 훅 — '갤러리아 브랜드 가이드를 내장해 비디자이너가 만든 사이니지 1종이 자동 QA를 통과하는 데모'
- 첨부 — FlowOS ISM Asset 생성 도구·LGAIP 레퍼런스 + 크림 브랜드경험 레퍼런스
- 다음 — 1개 매장·1개 자산 유형 파일럿 → 스튜디오 확장
명품관과 신규 공간은 팝업 회전이 빠르고 매장 안내물·판촉물·사이니지 수요가 상시 발생하지만, 럭셔리 톤을 지키기 위해 모든 산출물이 디자인 검수를 거쳐야 해 병목이 생긴다. 본 제안은 갤러리아 브랜드 가이드를 규칙으로 내장한 에셋 생성 도구를 현장과 MD에게 제공하고, 생성된 결과물이 자동 브랜드 적합성 검사를 통과해야만 인쇄·게시로 넘어가도록 게이트를 건다. 디자이너가 아닌 담당자도 규정 안에서만 움직이므로, 크리에이티브 조직은 검수 노동에서 벗어나 핵심 캠페인에 집중할 수 있다. 인쇄 해상도 확보와 집기 배치 시뮬레이션까지 도구 안에서 처리된다.
근거 기사
- [단독] 백화점 넘어 유통 디벨로퍼로…새 판 짜는 한화갤러리아신규 라이프스타일 공간이 늘면서 매장·공간별 비주얼 자산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 면세점서 백화점으로…외국인 쇼핑 지도 바뀐다인바운드 대응이 브랜드·콘텐츠 중심으로 전개되어 매장 현장의 다국어 안내물·판촉물 수요가 함께 발생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비공개비공개2D 키비주얼 에디터·3D 집기 컨피규레이터·판촉물 스튜디오, 자동 브랜드 적합성 QA, 대형 인쇄 업스케일 실증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상품·에셋 콘텐츠 중앙 관리와 자동화 — 에셋 마스터·승인 이력 계층으로 재사용
- 이정훈 대표 — 크리에이티브·브랜드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브랜드 원칙 합의
- 김근배 그룹장(UXP) — 비디자이너 사용자를 전제로 한 에셋 생성 UX 설계
- 선중석 이사(플랫폼3본부) — 도구 구축 및 매장 운영 배포·유지
- 정재용 Lab Director(AX Lab) — 현장·MD 대상 도구 활용 교육
- 서재필 CTO — 에셋 생성·브랜드 적합성 QA·인쇄 출력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현
- 유경진 CAIO — 브랜드 가이드의 규칙화 및 검수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사용량 기반 과금 등 사업구조 및 계약 설계
CJ그룹은 최근 4개월간 매장(올리브영 AI 키오스크·재고 운영 AI), 제작(CJ ENM AI 제작 선언), 물류(대한통운 팩체크·휴머노이드), 그룹 AX(올리브네트웍스)에 걸쳐 자체 AI를 빠르게 구축했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제안하는 것은 계열 IT사와 정면 충돌하며 승산이 없다. 대신 그들이 만든 자산 때문에 새로 생긴 세 개의 빈틈을 공략한다. 첫째, 매장 안 AI는 갖췄으나 매장 밖 AI 답변 공간에서의 발견 가능성은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 FlowOS의 판타스캔·BrandRadar·삼성 GEO 검증 도구를 이식해 측정하고, 이를 입점 브랜드 대상 유상 서비스로 상품화한다. 둘째, AI로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수록 그것을 광고주에게 증빙·판매하는 후단이 병목이 된다 — FlowOS의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스폰서십 리포트 드래프터, 제일기획 레퍼런스 검색을 결합해 방영 화면의 브랜드 노출 검출부터 광고주 리포트와 선제안 자료까지 자동화한다. 셋째, 고객 응대와 재고는 AI가 맡았으나 매장을 채우는 판촉 인쇄물은 여전히 수작업이다 — FlowOS가 LG를 위해 구축한 비디자이너용 브랜드 통제형 제작 도구를 그대로 옮기고, cream의 BX·디자인 시스템 역량으로 규범과 검수 기준을 정의한다. 세 건 모두 FlowOS의 기존 프로덕션 자산 이식이므로 신규 연구개발이 없고, 진입 경로도 IT 부문이 아닌 브랜드·상품·광고 부문이어서 계열사 내부 과제와 경쟁하지 않는다. 우선순위는 올리브영 브랜드 발견 인텔리전스를 선행 파일럿으로 두는 것을 권고한다. 데이터 접근 부담이 가장 낮고, 입점 브랜드라는 다수 고객이 뒤에 있어 반복 과금 구조로 확장할 여지가 가장 크기 때문이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CJ올리브영 'AI 쇼핑 어시스턴트' — 외국인 고객 대상 매장 내 실시간 AI 아바타 키오스크(8개 언어 상품 설명·추천·재고 확인)와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 출시완료CJ올리브영 매장 운영 AI — 외부 기업용 AI 플랫폼 위에 자체 구축한 점포 운영 도구. 매장 직원이 텍스트·이미지·음성으로 실시간 재고를 관리하며, 성능·보안·투자수익 검증을 마친 대표 도입 사례로 공개됨
- 발표·계획CJ올리브영 AI 해커톤 — 외부 기업과 공동 개최. 실제 업무 과제를 AI로 해결하는 방식의 채용·역량 검증 프로그램
- 발표·계획CJ ENM 'AI 기반 제작 혁신 + 콘텐츠 IP + 팬덤 플랫폼' 성장 전략 — AI를 보조 도구가 아닌 제작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기술로 규정하고 공개 선언
- 출시완료CJ대한통운 'PackCheck' — 자체 물류기술연구소가 개발한 AI 과대포장 진단 솔루션을 전국 26개 물류센터에 업계 최초 도입
- 구축중CJ올리브네트웍스 그룹 AX 전략 — 자체 최대 규모 AX 컨퍼런스 개최(기조 2·세션 25)와 외부 UHD·AI 중계차 구축 수주로 그룹 안팎의 AX 파트너로 포지셔닝
- 대상 — 올리브영 브랜드·마케팅 및 입점 브랜드 사업 조직 (IT 부문 아님, 크림 BX 접점 활용)
- 훅 — '경쟁 K뷰티 브랜드 대비 주요 AI 답변에서의 올리브영·대표 브랜드 노출 1회 진단 스냅샷'을 미팅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Secrets of Korean Beauty 크로스보더 레퍼런스
- 다음 — 카테고리 1개 진단 파일럿 → 입점 브랜드 대상 유상 구독 상품화 제안
해외 소비자와 바이어가 K뷰티를 탐색하는 관문이 검색에서 AI 대화형 답변으로 이동하고 있으나, 그 답변 안에서 올리브영과 입점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얼마나 높게 추천되는지는 현재 아무도 측정하지 않는다. 본 제안은 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의 응답을 지속 수집해 브랜드·상품 카테고리별 언급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계량하고, 경쟁 브랜드 대비 순위를 추적하는 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나아가 이 리포트를 올리브영이 입점 브랜드에게 제공하는 유상 파트너 서비스로 상품화해, 기존 리테일 미디어 수익 라인에 신규 항목을 더한다. 올리브영이 이미 확보한 상품 마스터와 재고 데이터를 결합하면 '노출은 높으나 재고가 없는 상품', '노출이 없어 매출이 정체된 신규 브랜드' 같은 실행 가능한 진단이 나온다. 즉 이미 만든 자산이 있어야만 성립하는 다음 단계다.
근거 기사
- 구글, 풀스택 AI 내세워 오픈AI·앤트로픽 추격…기업용 AI 시장 공략 박차올리브영이 성능·보안·투자수익을 검증해 자체 매장 운영 AI를 구축했다는 사실은, 사내 AI 기반은 이미 갖춰졌고 다음 논점은 외부 채널에서의 발견 가능성으로 넘어갈 시점임을 보여준다.
- CJ올리브영, AI 키오스크로 외국인 셀프 쇼핑 돕는다8개 언어 키오스크와 38개 언어 통역 도입은 외국인 고객이 핵심 성장축임을 확인해 준다. 그 고객들이 매장에 오기 전 AI에게 먼저 묻는 단계는 아직 비어 있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 (Fantascan AI)주요 AI 대화·답변 서비스 내 브랜드 언급 빈도와 순위를 경쟁사와 비교 추적하는 운영 중 제품.
- BrandRadar (브랜드레이더)해외 바이어가 사용하는 AI 어시스턴트 답변 안의 브랜드 점유율과 인용 출처를 집계하는 제품. 크로스보더 수요에 그대로 부합.
- MX GEO Validation삼성 글로벌마케팅센터용 생성형 답변 최적화·검증 도구. 측정 이후의 개선 실행 단계를 담당.
- Secrets of Korean BeautyK뷰티 크로스보더 커머스 구축 경험. 카테고리·상품 사전과 해외 소비자 질의 패턴 자산 보유.
- 이정훈 대표: 올리브영 브랜드·마케팅 및 입점 브랜드 사업 조직과의 관계 형성, 유상 파트너 서비스로서의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입점 브랜드가 실제로 열어보고 행동하게 만드는 리포트·대시보드 경험 설계, 성공 기준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 브랜드사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AI 노출 개선 가이드 및 교육 프로그램 설계
- 유경진 CAIO: 답변 수집 질의 설계, 브랜드·상품 엔티티 사전 및 인용 출처 판별 로직 설계
- 서재필 CTO: 다중 AI 서비스 응답 수집 파이프라인과 점유율 산출 엔진 프로덕션 구축·운영
- 안희창 대표: 입점 브랜드 대상 구독 과금 구조 및 수익 배분 계약 설계
- 대상 — CJ ENM 광고·브랜디드 콘텐츠 세일즈 조직 (계열 관계 라인 활용)
- 훅 — '방영 1개 편성의 브랜드 노출을 자동 검출해 만든 광고주 리포트 샘플 1종' 시연
- 첨부 — FlowOS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 T1 스폰서십 리포트 · 제일기획 레퍼런스 검색 데모
- 다음 — 특정 IP·편성 대상 파일럿으로 검출→리포트→선제안 여정 검증
CJ ENM은 AI 제작을 성장 엔진으로 선언했으나, 그렇게 만든 콘텐츠를 광고주에게 파는 뒷단은 여전히 사람이 영상을 되돌려 보며 노출 장면을 세는 수작업에 머물러 있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방영·유통된 영상을 자동 분석해 화면 속 브랜드·제품·로고·자막 노출을 검출하고, 노출 시간·장면 맥락·등장 인물 규모를 결합한 광고주용 성과 리포트를 자동 생성한다. 같은 엔진이 과거 캠페인·협찬 사례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해, 신규 광고주에게 '당신 브랜드는 우리 IP의 어떤 장면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사전 제안하는 선제안 자료까지 만든다. COS는 AI가 만든 검출·초안을 세일즈 조직이 기준대로 확정하는 반복 가능한 제작 흐름으로 지휘한다. 결과적으로 콘텐츠 IP의 광고·브랜디드 매출 회전율을 높이고, 팬덤 플랫폼과 별개로 즉시 수익화되는 자산을 만든다.
근거 기사
- CJ ENM, 예능 포맷·팬덤 플랫폼·AI로 K콘텐츠 키운다CJ ENM이 AI를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기술로 규정했다는 것은, 제작 산출물이 늘어나는 만큼 그 산출물을 광고주에게 증빙·판매하는 후단의 부하도 함께 커진다는 뜻이다.
FlowOS 레퍼런스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분석, 화면 내 제품·로고 검출, 온스크린 텍스트 검출, 구조화 메타데이터 추출, 시맨틱 검색을 갖춘 운영 중 플랫폼.
- T1 스폰서십 리포트 (비공개)비공개비공개프로 스포츠 구단의 스폰서십 성과 리포트를 자동 초안 생성하는 프로덕션 백오피스. 광고주 리포트 포맷 로직 보유.
- Cheil Deck Intelligence37개사 캠페인 자료를 의미 기반으로 검색하는 레퍼런스 탐색 플랫폼. 광고주 선제안 자료 생성의 기반.
- MediaWorks (미디어웍스)방송 편성·상품 데이터 수집과 방송 영상 아카이빙 자동화. 방영 메타데이터 정합 처리 경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비공개영상 프레임 단위 비전 검수와 노출 근거 자동 수집 파이프라인을 프로덕션으로 검증.
- 이정훈 대표: CJ ENM 광고·브랜디드 콘텐츠 세일즈 조직 접점 확보 및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광고주가 보는 성과 리포트와 선제안 자료의 정보 구조·시각 설계
- 선중석 이사: 세일즈 조직이 상시 사용하는 리포트 포털 구축 및 운영 이관
- 서재필 CTO: 영상 브랜드 노출 검출 파이프라인과 리포트 자동 생성 엔진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노출 지표 정의, 장면 맥락 해석 로직, 과거 사례 검색용 지식베이스 설계
- 안희창 대표: 광고주 리포트 단위 과금 및 IP 데이터 활용 범위 계약 설계
- 대상 — 올리브영 BX·MD·점포 운영 조직 (계열 IT사 아님)
- 훅 — '입점 브랜드 자료로 브랜드 규범을 지킨 매장 판촉물을 현업이 직접 제작' 샘플 1종 시연
- 첨부 — 크림 브랜드경험·콘텐츠 실적(수상 105) + FlowOS LG 인스토어 자산 도구 데모
- 다음 — 카테고리 1개 라인 대상 파일럿(매대 키비주얼·인쇄물) → 물량 기준 구독
올리브영은 매장 내 고객 응대 AI와 재고 운영 AI를 갖췄으나, 정작 그 매장을 채우는 판촉물·매대 키비주얼·입점 브랜드 프로모션 인쇄물은 여전히 디자이너 수작업과 대행 발주에 묶여 있다. 본 제안은 브랜드 가이드가 코드로 내장된 판촉물 제작 스튜디오를 구축해, 디자이너가 아닌 현장·영업 담당자가 규범을 벗어나지 않는 매장 소재를 직접 만들 수 있게 한다. 생성된 결과물은 AI가 브랜드 적합성을 자동 검수하고 인쇄 해상도로 확대해 배포까지 잇는다. 입점 브랜드가 제출한 원본 자료를 그대로 소재로 삼기 때문에 브랜드 온보딩 리드타임이 줄고, 다국어 소재 확장을 통해 외국인 고객 대응 수준도 매장 인쇄물까지 일관되게 끌어올린다.
근거 기사
- CJ올리브영, AI 키오스크로 외국인 셀프 쇼핑 돕는다8개 언어 키오스크와 38개 언어 통역으로 디지털 접점의 다국어 대응은 완성됐으나, 같은 매장의 인쇄 판촉물은 다국어·다점포 확장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 구글, 풀스택 AI 내세워 오픈AI·앤트로픽 추격…기업용 AI 시장 공략 박차매장 직원이 텍스트·이미지·음성으로 재고를 다루는 수준까지 도구가 보급됐다면, 같은 직원이 판촉물을 직접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다.
FlowOS 레퍼런스
- ISM Asset 생성 도구 (LG HS In-Store Asset Tools, 비공개)비공개비공개비디자이너 현장 인력이 브랜드 규범 안에서 매장 소재를 제작하는 도구 세 종의 사양·시제품. 본 제안의 직접 원본.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글로벌 다국가 채널의 제품 콘텐츠를 중앙에서 관리·자동화한 운영 중 플랫폼. 다국어 소재 확장 로직 보유.
- DocRAG문서 적재·하이브리드 검색·출처 인용 기반 응답. 브랜드 플레이북을 규범 검색 지식베이스로 전환하는 데 사용.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비공개가격·법적 문구를 편집 가능한 텍스트 레이어로 분리해 재생성 없이 갱신하는 소재 자동화 구조.
- 이정훈 대표: 올리브영 BX·MD·점포 운영 조직 접점 확보 및 브랜드 거버넌스 관점의 제안 리드
- 김근배 그룹장: 비디자이너가 실패 없이 쓰는 제작 도구의 사용 흐름 설계와 검수 기준 정의
- 정재용 Lab Director: 현장 담당자 대상 도구 도입 교육과 브랜드 규범 준수 운영 체계 수립
- 선중석 이사: 스튜디오 플랫폼 구축과 매장 배포·인쇄 발주 연계 운영
- 서재필 CTO: 소재 생성·자동 검수·고해상도 확대 파이프라인의 프로덕션 이식
- 유경진 CAIO: 브랜드 플레이북 지식베이스 설계와 적합성 검수 판정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입점 브랜드 소재 제작 물량 기준 과금 구조 및 저작권·사용 범위 계약 설계
롯데홈쇼핑은 대화형 쇼핑 앱,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 버추얼 호스트, 음성 AI 라이브커머스까지 눈에 보이는 AI 성과를 이미 확보한 선두 사업자다. 따라서 이 회사에 같은 영역의 '2.0'을 제안하는 것은 사내 조직과 기존 파트너의 성과를 되받는 일이 되어 성사 가능성이 낮다. 반대로 그들이 만든 자산이 늘어나면서 새로 생긴 세 가지 공백 — 늘어난 AI 콘텐츠를 검증할 심의 게이트, 축적된 방송 자산의 성과를 계량할 아카이브 인텔리전스, 대화형 채널이 소비할 상품 데이터를 앞단에서 만드는 온보딩 허브 — 과 아직 아무도 관측하지 않는 외부 경쟁 편성 데이터는 명백한 미개척 인접 영역이다. 여기에 더해, 회사가 '글로벌·콘텐츠' 2축으로 공식화한 벨리곰 IP 사업(관련 매출 60억 원'22→200억 원'24, 9개국 라이선스, 일본 오리지널 숏드라마 론칭)은 공백 보완이 아니라 성장축 증폭이며, 크림의 브랜드경험·콘텐츠 본업과 정면으로 겹치는 확장 기회다. 다섯 과제 모두 FlowOS가 LG, 파워물산, MediaWorks, SKT T1 등에서 이미 프로덕션으로 구축한 자산의 이식이며 신규 연구 요소가 없어, 그룹 AX 과제 보고 주기 안에 실물 결과를 낼 수 있다. cream이 관계·경험 설계·운영 이관을, FlowOS가 엔진·파이프라인·에이전트를 맡는 분업이 그대로 성립한다. 우선순위는 경영진의 자랑 자산을 확장하는 방송 아카이브 인텔리전스와 벨리곰 IP 콘텐츠 팩토리를 선행 제안하고, 상품 데이터 온보딩 허브·심의 게이트를 확장 단계로, 시장 인텔리전스를 후속으로 배치하는 것을 권고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대화형 AI 플랫폼 내 업계 최초 전용 쇼핑 앱(AI Shopping) — 대화만으로 방송·상품 검색, 비교, 혜택 확인, 구매 연결
- 출시완료생성형 AI 검색 최적화(GEO) 작업 완료 — 외부 AI 서비스가 자사 상품·방송을 정확히 인식·추천하도록 데이터 정비(2026년 3월)
- 출시완료자체 개발 버추얼 쇼호스트 '루시'와 패션 프로그램 '루시톡라이브' — 누적 주문금액 약 500억 원, 동시간대 대비 약 50% 상회
- 출시완료음성 AI 기반 라이브커머스 진행자 'AI 미숙씨' —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에서 PD와 공동 진행
- 출시완료AI 숏폼 월 1,000건+(30배 확대)·AI 영상 품질 자동검수(검수시간 1/10)·주소봇·협력사 챗봇 '모니'(월 1,500건 상담)
- 구축중방송 제작 · 고객 응대 · 쇼핑 서비스 · 중소 협력사 지원 전 영역에 AI 적용 (AI 제작 저비용 방송 포맷 확대 포함)
- 구축중그룹 차원 AX 전환 — 경영진부터 현장까지 전사 AI 교육 및 생성형 AI 도입, 하반기 VCM에서 AX 속도 점검
- 대상 — 심의·법무 조직 + 편성 본부 (제작 조직 미접촉)
- 훅 — '방송 대본·자막·실시간 발화를 규정과 대조해 위험 표현을 사전 표시한 검증 스냅샷 1종' 시연
- 첨부 — FlowOS T1 계약 관리 콘솔(규정 검토 데스크) · DocRAG · Cellora 음성 파이프라인 데모
- 다음 — 1개 방송 포맷 대상 대본·자막 사전 검수 PoC → 실시간 발화 확장
롯데홈쇼핑은 버추얼 호스트, 음성 AI 진행자, AI 제작 저비용 방송 포맷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 콘텐츠 생산량이 늘어난 만큼 방송 심의 규정과 표시·광고 기준에 대한 사전 검수 부담은 그대로 사람에게 남아 있고, 이 부분은 어떤 발표에도 대응 계획이 나타나지 않는다. 본 제안은 방송 대본·자막·고지 문구·화면 그래픽과 실시간 진행 발화를 규정 지식베이스와 대조해 위험 표현을 사전에 표시하고, 근거 조항과 대체 문구를 함께 제시하는 검증 게이트를 구축한다. 검수 이력은 승인 로그로 남아 사후 소명 자료가 되며, 이는 AI 제작 물량을 안심하고 늘리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된다. 결과적으로 편성 확대 속도를 규제 리스크가 제약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이 과제의 목표다.
근거 기사
- AI 입은 홈쇼핑…방송 제작부터 매출까지 '효율 혁신'AI 제작 저비용 방송 포맷 경쟁이 심화되며 콘텐츠 생산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
-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상품 정보·할인 등 원스톱 쇼핑 제공콘텐츠 제작·고객 응대 전 영역에 AI를 적용 중이나 표현 검증 체계에 대한 언급은 없음
- 홈쇼핑, TV 한계 넘는다..'AI·오픈이노베이션'으로 승부수음성 AI 진행자가 실시간 발화하는 라이브 포맷이 운영 중 — 실시간 발화 검증 필요성의 근거
FlowOS 레퍼런스
- T1 계약 관리 콘솔 (SKT T1)비공개비공개문서 자동 파싱 후 개인정보 마스킹·미성년 보호 규정 위반 여부를 자동 점검하는 검토·승인 데스크 (비공개 프로덕션)
- ISM Asset 생성 도구 (LG)비공개비공개완성 소재를 비전으로 검사해 브랜드 규정 준수를 자동 확인하는 QA 구현 경험 (비공개)
- DocRAG규정 문서에 근거해 출처를 인용하며 답하는 문서 지능 플랫폼
- Cellora (지유클리닉 AI 상담 시스템)비공개비공개실시간 스트리밍 음성 전사 + 도메인 특화 발음 교정·키워드 검출 (비공개 프로덕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비공개렌더 전 자동 품질 게이트 6종(초상권·AI 고지·리얼리티 등)으로 미달 소재를 차단한 구조를 그대로 이식.
- 이정훈 대표 — 클라이언트 관계 및 제안 리드, 심의·법무 조직 대상 임원 설득
- 김근배 UXP그룹장 — 심의 담당자 업무 흐름 및 검수 화면 설계, 성공 기준 합의
- 정재용 AX Lab Director — 심의 판단 기준 정의 워크숍 및 현업 교육·정착
- 유경진 CAIO — 심의 규정 지식베이스 및 검증 에이전트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영상·실시간 음성 검증 파이프라인 구축 및 프로덕션 배포
- 안희창 대표 — 사업 구조 및 단계별 계약 설계
- 대상 — 편성·제작 본부 + MD 조직
- 훅 — '루시톡라이브 1개 방송을 장면 단위로 색인해 판매 데이터와 결합한 성과 귀속 샘플' 시연
- 첨부 — FlowOS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 코코도르 · MediaWorks 레퍼런스
- 다음 — 방송 1개 카테고리 아카이브 대상 색인·귀속 PoC
루시톡라이브는 동시간대 대비 약 50% 높은 주문을 기록했지만, 어떤 연출·구성·소구 방식이 그 차이를 만들었는지는 사람의 경험 안에만 축적된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방송 영상 아카이브를 장면·구간 단위로 자동 색인하고, 등장 인물·행동·화면 텍스트·제품 노출·샷 구성 같은 구조적 특징을 추출한 뒤 분·초 단위 주문 데이터와 결합해 성과를 귀속시킨다. COS는 이 색인·귀속 결과를 검색 가능한 지식 자산으로 축적해, 편성·제작 조직이 자연어로 '이 카테고리에서 전환이 높았던 시연 구간'을 찾고 MD가 다음 방송 구성을 경험이 아닌 근거로 설계하는 출발점으로 재사용하게 한다. 이 장면 단위 메타데이터는 대화형 쇼핑 채널이 상품 단위를 넘어 '방송 순간'을 안내하는 재료도 된다. 콘텐츠 제작 자체는 본 과제의 범위가 아니지만, 색인이 쌓이면 검증된 장면의 자동 선별→재조립(월 1,000건+ 숏폼 공장의 원료 공급)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근거 기사
- "제작부터 쇼호스트까지"⋯홈쇼핑업계 AI 대전환 '성과'루시톡라이브 누적 주문금액 약 500억 원 — 성과는 확인되었으나 성과 요인의 구조화는 미착수
- AI 입은 홈쇼핑…방송 제작부터 매출까지 '효율 혁신'동시간대 대비 약 50% 상회 — 방송 구성 요인을 계량화할 유인이 명확
- 롯데홈쇼핑, 챗GPT 전용 앱 출시…대화형 상품검색·구매 서비스대화형 채널이 방송·상품을 안내하는 구조 — 장면 단위 메타데이터가 다음 단계 재료가 됨
- 롯데 'AI 홈쇼핑' 전략 통했다...라이브방송 주문액 3배 '쑥'AI 숏폼 월 1,000건+(30배) 생산 체제 가동 중 — 물량이 늘수록 '무엇을 자를지'의 선별 근거가 성과를 좌우
FlowOS 레퍼런스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자동 심층 분석(인물·행동·색상·샷·모션·제품/로고·화면 텍스트)과 의미 검색을 구축한 프로덕션 사례
- 코코도르 Sales & Production Intelligence매출·생산 데이터를 자연어로 질의·분석하는 에이전트 대시보드
- MediaWorks (미디어웍스)홈쇼핑 마케팅 리서치 자동화 및 방송 영상 아카이빙 — 동일 도메인 구축 경험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대규모 상품 콘텐츠 자산의 중앙 관리 및 자동화 운영 경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비공개판매·시청 지표를 스크립트 빈(beat) 타임라인에 정렬하고, 아카이브에서 주요 세그먼트를 자동 선별·재조립한 구조.
- 이정훈 대표 — 편성·제작 본부 대상 제안 리드 및 계약 협의
- 김근배 UXP그룹장 — 편성·MD의 탐색 시나리오와 대시보드 경험 설계
- 선중석 이사 — 사내 영상 자산·판매 데이터 연동 및 운영 이관
- 서재필 CTO — 영상 색인 파이프라인 및 판매 데이터 결합 엔진 구축
- 유경진 CAIO — 장면 메타데이터 스키마와 의미 검색·귀인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데이터 활용 범위 및 계약 구조 협의
- 대상 — 상품·MD 조직 +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사내 상품 시스템 연동 선행)
- 훅 — '협력사 제출물에서 상품 마스터를 자동 생성해 대화형 채널 오답을 앞단에서 차단'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LGAIP · Foodil MDM 설계 · 파워물산 주문 도우미 레퍼런스
- 다음 — 1개 카테고리 협력사 제출물 대상 판독·정규화 PoC
3월에 완료한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는 이미 존재하는 상품·방송 데이터를 외부 AI가 읽도록 정비한 작업이다. 그러나 그 데이터의 상당 부분은 중소 협력사가 제출한 제안서, 사양서, 이미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람의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이 앞단의 누락·불일치는 대화형 채널에서 곧바로 오답으로 드러난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협력사 제출 문서를 자동 판독·구조화하고, 상품 속성을 표준 스키마로 정규화한 뒤 단일 원천 상품 마스터로 적재해 각 채널로 배포하는 온보딩 허브를 실행한다. COS는 상품 마스터를 대화형 쇼핑·검색이 소비하는 재사용 지식 자산으로 축적한다. 상품 등록 리드타임과 담당자 수작업이 줄고, 대화형 쇼핑·검색 노출의 정확도가 데이터 품질 단계에서 담보되며, 협력사 입장에서는 제출 부담이 줄어드는 상생 효과가 동반된다.
근거 기사
-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상품 정보·할인 등 원스톱 쇼핑 제공3월 GEO 완료로 상품·방송 데이터의 기계 판독성이 확보됨 — 그 데이터의 생성 공정이 다음 병목
- 롯데홈쇼핑, 챗GPT 전용 앱 출시…대화형 상품검색·구매 서비스대화형 채널이 실제 쇼핑 데이터에 직접 연결됨 — 데이터 정확도가 곧 고객 경험 품질
- "제작부터 쇼호스트까지"⋯홈쇼핑업계 AI 대전환 '성과'중소 협력사 상품 비중이 큰 홈쇼핑 구조 — 협력사 제출 데이터 품질이 전사 AI 성능을 좌우
FlowOS 레퍼런스
- LGAIP (LG Asset Intelligence Platform)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상품 콘텐츠의 중앙 관리와 AI 자동화 운영
- Foodil 상품 마스터 데이터(MDM) 설계 제안서허브앤스포크 단일 원천 상품 마스터 아키텍처 설계 자산
- 대현 수주 콘솔PDF·이미지 문서를 판독해 거래처·품목을 자동 매칭하는 등록 자동화
- 파워물산 주문 도우미비공개비공개팩스·이메일·메신저 등 다채널 비정형 문서 파싱과 1만 5천 SKU 상품 마스터 의미 매칭 (비공개 프로덕션)
- (주)영풍 스마트 유통 자동화수기 메모·정산 문서까지 판독해 수작업 입력을 제거한 사례
- 조태원 부사장 — 협력사 정책·상생 프로그램 연계 및 사업 구조 협의
- 김근배 UXP그룹장 — 협력사 제출 경험과 내부 검수 화면 설계
- 선중석 이사 — 상품 시스템·채널 연동 구축 및 운영 이관
- 유경진 CAIO — 상품 속성 표준 스키마 및 의미 기반 매칭 설계
- 서재필 CTO — 문서 판독·정규화·마스터 적재 파이프라인 구축
- 안희창 대표 — 단계별 도입 범위 및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상품·편성 본부 (외부 데이터 수집 범위 법적 검토 선행)
- 훅 — '경쟁 채널 1일 편성·상품·가격을 자동 수집한 시장 브리핑 샘플' 시연
- 첨부 — FlowOS MediaWorks · 대현 LME 일일정보 · 예스카 레퍼런스
- 다음 — 경쟁 채널 소수 대상 1주 수집 파일럿 → 일일 브리핑 구독
롯데홈쇼핑이 발표한 AI 과제는 모두 자사 데이터와 자사 콘텐츠를 향해 있다. 반면 경쟁 채널의 편성, 취급 상품, 가격과 프로모션, 소구 메시지는 여전히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한다. 본 제안은 경쟁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채널의 편성과 상품 정보를 매일 자동 수집하고, 가격·혜택·소구점 변화를 정규화해 자사 판매 신호와 함께 제시하는 시장 인텔리전스 데이터셋을 구축한다. MD와 편성 담당자는 매일 아침 근거가 정리된 브리핑을 받고, 소싱과 편성 판단의 출발점을 사람의 눈이 아닌 데이터에 둔다. 내부 업무 에이전트가 아니라 외부 시장을 관측하는 데이터 자산이라는 점이 이 과제의 성격이다.
근거 기사
- 홈쇼핑, TV 한계 넘는다..'AI·오픈이노베이션'으로 승부수경쟁사들이 AI 포맷과 오픈이노베이션으로 동시 이동 중 — 경쟁 관측의 필요성이 커짐
- AI 입은 홈쇼핑…방송 제작부터 매출까지 '효율 혁신'경쟁 채널의 AI 방송 포맷 도입이 이어지며 편성 경쟁이 실시간화
- 신동빈 '생존 키워드'는 AI…롯데, 하반기 반등 전략 짠다하반기 VCM에서 사업 경쟁력 점검 — 경쟁 대비 근거 데이터에 대한 경영층 수요
FlowOS 레퍼런스
- MediaWorks (미디어웍스)홈쇼핑 마케팅 리서치 자동화 및 경쟁 채널 편성·상품 일일 크롤링 파이프라인 구축
- 대현 LME 일일정보외부 자료를 매일 자동 수집·파싱해 대시보드를 무인 갱신하는 운영 구조
- 예스카경쟁 시세 수집·비교 분석 및 추세 대시보드 구축 경험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다출처 실시간 수집과 근거 기반 종합 리포트 자동 생성
- 이정훈 대표 — 상품·편성 본부 대상 제안 리드 및 과제 승인 확보
- 김근배 UXP그룹장 — MD·편성 담당자의 의사결정 흐름과 브리핑 경험 설계
- 정재용 AX Lab Director — 지표 정의 워크숍 및 현업 활용 정착 지원
- 서재필 CTO — 일일 수집·정규화 파이프라인 및 무인 운영 체계 구축
- 유경진 CAIO — 소구점 분류 체계와 요약·브리핑 생성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데이터 수집 범위의 법적 검토 및 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IP사업·콘텐츠 조직 (벨리곰 사업 라인)
- 훅 — ''벨리곰과 방과 후' 1편을 다음 시장용으로 현지화·리버저닝한 샘플' 시연
- 첨부 — FlowOS LG AI 비디오 스튜디오 · AutoBlog · ISM 자동검수 레퍼런스 + 크림 콘텐츠·캠페인 포트폴리오
- 다음 — 숏드라마 1시즌 대상 현지화·리버저닝 PoC → 국가 확장 롤아웃
벨리곰은 사내 공모에서 출발해 관련 매출 200억 원(2024), 9개국 라이선스, 해외 매출 비중 약 20%의 성장축으로 공식화됐고, 2026년 6월에는 일본 롯데홀딩스가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벨리곰과 방과 후'를 틱톡·인스타그램·X에 3개월간 전개하며 상품 캐릭터에서 스토리형 IP로 전환하고 있다. 본 제안에서 FlowOS는 IP 콘텐츠의 다국어 현지화(자막·번역 초안·문화적 표현 검수)와 포맷 리버저닝(숏드라마→숏폼 클립·웹툰 컷·커머스 소재)을 파이프라인으로 실행하고, 캐릭터 가이드(표정·비율·컬러·말투) 준수를 비전 검수로 자동 확인한다. 크림은 캐릭터 브랜드경험과 콘텐츠 기획·크리에이티브 감수를 맡고, COS는 시장별 반응 데이터를 다음 제작 판단으로 되돌리는 재사용 층을 운영한다. 공개 승인과 감수는 사람이 갖는다. 라이선스 파트너에게 공급하는 콘텐츠 팩의 속도와 일관성이 곧 IP 로열티 매출의 상한이 된다.
근거 기사
- 日롯데, '벨리곰' 내세워 숏폼 드라마 론칭…신동빈式 IP 비즈니스 확장일본 롯데홀딩스가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를 틱톡·인스타그램·X에 3개월 전개 — 시장별 오리지널이 시작되며 증산 공정이 병목이 된다.
- 롯데홈쇼핑 '벨리곰', 웹툰·숏폼 타고 글로벌 진출관련 매출 60억('22)→200억 원('24), 9개국 라이선스·해외 비중 20% — 스토리형 IP 전환과 글로벌 확장이 공식 전략.
- 롯데, 유통 미래전략 새판짜기 나섰다VCM 첫 해외 연사 더그 스티븐스 — '미디어는 매장이 되고, 매장은 미디어가 돼야 한다'. IP 콘텐츠가 곧 커머스 접점이라는 그룹 어젠다.
FlowOS 레퍼런스
- LG AI 비디오 스튜디오영상 자산 심층 분석·구조화 메타데이터·의미 검색 — 장면 선별과 리버저닝의 기반 엔진.
- FlowOS AutoBlog콘텐츠 생성→발행 단일 파이프라인 — 다국어 콘텐츠 팩 산출 자동화에 전용.
- ISM Asset 생성 도구 (LG)비공개비공개브랜드 규정 준수를 비전으로 자동 검수하는 QA — 캐릭터 가이드 검수로 치환.
- AI 쇼호스트 셀프서브 플랫폼PoC 실증비공개세그먼트 자동 선별·재조립과 렌더 전 품질 게이트 구조를 IP 리버저닝에 재사용.
- 이정훈 대표 — IP사업·콘텐츠 조직 대상 제안 리드 및 일본·해외 전개 우선순위 합의
- 김근배 UXP그룹장 — 콘텐츠 팩 산출물 기준과 감수 워크플로 경험 설계
- 조태원 부사장 — 라이선스 파트너 공급 사업구조·정산 설계
- 정재용 AX Lab Director — IP·콘텐츠 조직 대상 파이프라인 활용 교육·정착
- 서재필 CTO — 색인·현지화·리버저닝·발행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유경진 CAIO — 캐릭터 가이드 규칙셋과 현지화 품질·문화 검수 로직 설계
- 안희창 대표 — 시즌 단위 PoC와 국가 확장 시 계약·과금 구조 설계
롯데는 그룹 AX의 실행 도구(아이멤버), 인력 역량(AI 아카데미·전임직원 교육), 고객 접점(칼리버스), 소비자 조사(롯데멤버스 AI 가상조사)까지 자체 인력과 계열 IT사로 이미 확보했거나 추진 중이다. 따라서 이 영역을 다시 만들자는 제안은 성립하지 않는다. 실제 공백은 세 곳이다. 첫째, AI가 보고서를 쓰는 체제로 전환할수록 산출물의 신뢰도를 좌우하게 되는 외부 근거(기관 리포트·정책 공고·공시) 수집·검증 층이 없다. 둘째, 그룹이 자사 채널의 AI 경험에 투자할수록, 통제 불가능한 외부 생성형 AI 답변에서 롯데가 어떻게 노출되는지에 대한 사각지대가 커진다. 셋째, '사람은 판단한다'고 선언했으나 그 판단이 축적되는 층이 정의되어 있지 않다. 세 제안 모두 FlowOS가 Atlas·KIPVC 인텔리전스·판타스캔·BrandRadar·Teeem Brain 등으로 이미 프로덕션 운영 중인 엔진의 도메인 이식이며 신규 연구개발을 요구하지 않는다. cream은 연구소와의 기존 관계, 리서치 워크플로 문제정의, 경영진 대상 정보 구조 설계, 구축·운영·교육을 맡고, FlowOS는 코퍼스·에이전트 설계와 파이프라인 프로덕션을 맡는 분담이 자연스럽다. 다만 연구소 자체의 예산 규모는 크지 않으므로, 연구소를 어젠다 세터이자 첫 적용처로 삼아 그룹·계열 확산으로 확대하는 경로를 계약 구조에 처음부터 반영해야 한다.
이미 보유·추진 중 — 제안에서 제외한 영역
- 출시완료아이멤버 워크 4.0 — 심층보고서·PPT·영상까지 생성하는 그룹 AI 업무 플랫폼(롯데이노베이트)
- 출시완료아이멤버 3.0 — AI 비서·AI 회의록·AI 보고서·비전 스튜디오·보이스 메이커·체크메이트(문서 검토) 에이전트 6종(2025년 7월)
- 출시완료7월 15일 VCM AI 에이전트 전시 — 가격 모니터링·수요 예측·글로벌 시황 분석·입지 발굴 등 10여종(롯데이노베이트)
- 구축중아이멤버 플랫폼 고도화 — 보고서 작성·데이터 분석·콘텐츠 생성을 계열사 전반에 지원하는 그룹 AX 실행 백본
- 구축중CEO AI 아카데미(6월 5~6일) 및 연내 전임직원 AI 에이전트 교육 — 채용·평가·업무프로세스의 AX 재편
- 출시완료칼리버스 몰입형 AI 커머스 — 롯데ON·롯데하이마트 연계 가상매장, AI 스타일 추천·개인화 상담
- 발표·계획롯데멤버스 AI 페르소나 기반 가상조사·분석 서비스 공동개발(외부 2개사와 MOU)
- 발표·계획7월 15일 VCM의 그룹 AX 진척·전략 어젠다화 — 유통·화학 구조조정과 병행한 그룹 차원 AX 추진
- 대상 — 연구소 리서치 조직 (어젠다 세터·첫 적용처)
- 훅 — 'AI가 보고서를 쓸수록 근거의 신선도·검증이 산출물 신뢰도를 좌우한다' 컨셉 원페이저
- 첨부 — FlowOS Atlas · KIPVC Intelligence · 파운더스 캔버스 레퍼런스
- 다음 — 1개 리서치 주제 대상 외부 근거 수집·인용 브리핑 PoC
국내외 기관 리포트, 정부·국회의 산업·AI 정책 공고, 기업 공시와 증권사 리포트를 상시 수집하고 출처를 검증해 인용 가능한 형태로 적재하는 외부 코퍼스 층을 연구소가 소유한다. 연구원은 자연어 질의로 근거를 찾고, 출처가 명시된 종합 브리핑 초안을 받아 판단과 해석에 시간을 쓴다. 유통·화학 구조조정 국면에서 경쟁사·피어 그룹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는 정량 근거도 같은 층에서 나온다. 서창우 소장의 K-인더스트리 포럼 자문 활동에 대해서도 정책 동향과 롯데 영향도를 근거와 함께 제시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그룹 AI 산출 도구의 품질은 도구가 아니라 근거의 신선도와 검증 수준에서 결정되며, 그 층을 연구소가 통제한다.
근거 기사
- 롯데이노베이트, 그룹 AX 전면 지원… AI 플랫폼 '아이멤버' 고도화아이멤버가 보고서 작성·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산출 도구로 확정된 만큼, 경쟁 제품이 아니라 그 입력이 될 외부 근거 층이 남은 공백이다.
- "보고서는 AI가 쓰고 직원은 판단 위주로"…롯데 신동빈, 그룹 DNA 바꾼다AI가 보고서를 쓰는 체제에서는 근거 데이터의 신선도와 출처 검증이 산출물 신뢰도를 좌우한다.
- 한경협 주도 민관 산업 협력 플랫폼 'K-인더스트리 포럼' 출범연구소장이 국가 AI·산업정책 자문에 참여하면서 정책·산업 코퍼스에 대한 상시 추적 수요가 발생했다.
FlowOS 레퍼런스
- Atlas · 첨단산업 인텔리전스국내외 기관 리포트 실시간 수집과 출처 기반 종합 리포트 자동 생성 구조를 그대로 이식한다.
- KIPVC Intelligence공시·증권사 리포트 기반 출처 인용 답변과 검증된 재무 비교 산출물을 경쟁사·피어 분석에 재사용한다.
- 파운더스 캔버스정부 공고 크롤링과 첨부문서 정규화, 제출용 문서 산출 파이프라인을 정책 트래킹에 전용한다.
- DocRAG문서 근거 Q&A와 인용 랭킹, 근거 미확보 시 답변 거부 규칙을 그대로 적용한다.
- 이정훈 대표: 지주·연구소 접점 관리와 제안 총괄, VCM 어젠다와의 정합성 조율
- 김근배 그룹장: 연구원 리서치 워크플로 문제정의와 성공기준 합의, 근거 열람·인용 UX 설계
- 선중석 이사: 연구소 기존 웹 자산과의 연계 및 구축·운영
- 정재용 Lab Director: 연구원 대상 근거 기반 리서치 활용 교육
- 유경진 CAIO: 산업·정책·공시 코퍼스 지식베이스 설계와 인용 검증 규칙 정의
- 서재필 CTO: 수집·정규화·리포트 생성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연구소 단위 계약 구조와 계열 확산 시 과금 모델 설계
- 대상 — 연구소 + 지주 커뮤니케이션·브랜드 (크림 연구소 웹 자산 관계 활용)
- 훅 — '경쟁 그룹 대비 외부 생성형 AI 답변에서의 롯데 언급 점유 1회 진단 스냅샷'을 VCM 티저로 제시
- 첨부 — FlowOS 판타스캔·BrandRadar 대시보드 예시 + 크림 '롯데미래전략연구소' UX/UI 관계 레퍼런스
- 다음 — 유통·식품 카테고리 대상 월 1회 점유 진단 파일럿 → 그룹 공통 지표 구독
소비자와 해외 바이어가 생성형 AI의 답변을 통해 브랜드와 상품을 발견하는 비중이 커지는 상황에서, 롯데 유통·식품·서비스 브랜드가 그 답변에 얼마나, 어떤 맥락으로 등장하는지를 측정하는 체계를 연구소가 그룹 공통 지표로 보유한다. 경쟁 그룹 대비 언급 점유율, 인용된 출처의 성격, 부정확한 서술의 빈도를 월 단위로 추적한다. 수집·집계는 FlowOS가 맡고, COS는 이를 한 화면에 모아 연구소가 판단·승인한다. 이는 계열사가 개별로 대응할 수 없는 그룹 차원 지표이며, 연구소가 어젠다 세터로서 소유하기에 적합하다. VCM과 K-인더스트리 포럼에서 'AI 시대의 채널 점유'를 수치로 제시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측정이 확립되면 계열사별 콘텐츠·상품정보 개선 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근거 기사
- 가상 매장에서 AI가 옷 스타일 추천...롯데이노베이트 칼리버스, '몰입형 커머스' 선보여그룹이 자사 채널의 AI 경험에는 투자했으나, 외부 AI 답변창이라는 새 발견 경로는 측정 대상에서 빠져 있다.
- 신동빈 '생존 키워드'는 AI…롯데, 하반기 반등 전략 짠다유통 반등 전략을 논의하는 VCM에 제시할 수 있는, 그룹 차원의 새로운 채널 지표가 필요하다.
- 롯데멤버스, 바이브컴퍼니·제로투원파트너스와 'AI 가상조사' 협약시뮬레이션된 소비자 응답과 달리, 실제 AI 서비스의 답변 관측은 여전히 공백이다.
- "면세점도 AI 쇼핑"…롯데면세점, 챗GPT 연동 서비스계열사가 AI 답변 채널에 입점을 시작 — 그 채널 안에서의 노출·인용을 재는 그룹 계기판의 부재가 실측 이슈가 됐다.
FlowOS 레퍼런스
- 판타스캔 AIAI 답변 내 브랜드 노출 빈도·순위 측정과 경쟁사 벤치마킹 엔진을 그대로 사용한다.
- BrandRadarAI 답변 내 점유율과 인용 출처 분석 구조를 유통·식품 카테고리로 확장한다.
- MX GEO Validation대기업 글로벌 마케팅 조직 대상 답변 엔진 검증 도구 딜리버리 경험을 적용한다.
- 이정훈 대표: 연구소·지주 대상 지표 어젠다 제안과 계열 확산 스폰서십 확보
- 조태원 부사장: 그룹 공통 지표 운영을 위한 사업구조·계약 설계
- 김근배 그룹장: 경영진용 지표 대시보드의 정보 구조와 해석 경험 설계
- 정재용 Lab Director: 계열 브랜드·마케팅 조직 대상 지표 해석 및 대응 교육
- 서재필 CTO: 다중 AI 서비스 답변 수집·집계 엔진과 상시 모니터링 파이프라인 구축
- 유경진 CAIO: 답변 분류·언급 판정 기준과 인용 출처 분석 체계 설계
- 안희창 대표: 계열사 확산 단계의 과금·계약 구조 설계
- 대상 — 연구소 + 임원 스폰서 (보안·권한 협의 선행)
- 훅 — '사람이 내린 판단을 근거와 함께 조직 자산으로 남기는 기억 층' 리스크 브리핑
- 첨부 — FlowOS Teeem Brain · DocRAG 레퍼런스
- 다음 — 1개 회의체 대상 전사·결정 기록 파일럿 (권한 등급 반영)
회장이 제시한 원칙은 AI가 보고서를 쓰고 사람은 판단에 집중한다는 것이지만, 정작 그 판단이 어디에 어떤 근거로 기록되는지는 정의되어 있지 않다. 연구소가 지원하는 경영 회의체와 전략 검토 과정에서 오간 논의를 전사하고, 무엇이 결정이고 무엇이 보류인지 판별해 근거 문서와 연결한 뒤, 시점별 변경 이력을 보존하는 기억 층을 구축한다. 연구원은 '이 사안이 지난 분기 이후 무엇이 바뀌었는가'를 출처와 함께 질의할 수 있고, 주간 요약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보고서 생산량이 늘수록 오히려 희석되는 맥락을 보존하는 것이 목적이며, 산출물 생성이 아니라 판단의 축적을 다룬다.
근거 기사
- "보고서는 AI가 쓰고 직원은 판단 위주로"…롯데 신동빈, 그룹 DNA 바꾼다AI가 산출을 맡고 사람이 판단하는 체제를 선언했으나, 그 판단을 남기는 장치는 아직 정의되지 않았다.
- 신동빈 '생존 키워드'는 AI…롯데, 하반기 반등 전략 짠다VCM에서 AX 진척과 전략을 반복 점검하는 구조상, 회의 간 결정의 연속성과 변경 이력 관리가 필요하다.
FlowOS 레퍼런스
- Teeem Brain (Company Brain)비공개비공개기록 가치 판별, 프로젝트 기억 문서 버전화, 변경 시점 비교, 주간 다이제스트 생성 엔진을 이식한다. 비공개 운영 자산.
- Cellora (AI 상담 시스템)비공개비공개화자 추적을 포함한 실시간 음성 전사 파이프라인을 회의체 전사에 전용한다. 비공개 운영 자산.
- DocRAG근거 인용 Q&A와 근거 미확보 시 답변 거부 규칙을 판단 기록 조회에 적용한다.
- 김근배 그룹장: 회의체 운영 흐름과 기록 열람 경험 설계, 성공기준 합의
- 선중석 이사: 권한·보안 등급 체계를 반영한 플랫폼 구축과 운영
- 이정훈 대표: 임원 스폰서십 확보와 적용 회의체 범위 합의
- 정재용 Lab Director: 기록 원칙과 활용 방식에 대한 조직 내재화 교육
- 유경진 CAIO: 기록 판별 기준, 결정·보류 분류 체계, 기억 문서 구조 설계
- 서재필 CTO: 음성 전사와 기록 적재·변경 비교 파이프라인 프로덕션 구축
- 안희창 대표: 민감 정보 취급 범위와 계약·확장 구조 설계
이제, 조직 전체가
AI로 움직입니다.
2004년부터 쌓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를 AI와 결합해, 조직 자체를 하나의 오케스트라처럼 움직이게 합니다. COS는 그 지휘 체계입니다.
더블클릭하고 선택지를 따라가면 최적의 프롬프트가 완성됩니다.
서버가 아니라 각자의 PC 위에서 바로 돕니다.
상황에 맞는 전문 에이전트가 그때그때 불려 나옵니다.
모두가 같은 최신 표준 위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AI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흐름을 다시 설계합니다.
브랜드를 설계하고, 서비스를 만들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운영을 개선합니다. 그 모든 과정에 AI를 연결합니다. 크림은 2004년부터 그 경험을 쌓아왔고, 이제 그 위에 CREAM ORCHESTRATION SYSTEM을 연결합니다. 속도와 양은 AI가 맡고, 안목과 판단은 사람이 지휘합니다.
브랜드 경험을 설계합니다.
사용자가 만나는 디지털 경험을 구조화합니다.
사람들이 기억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듭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에 맞게 확장합니다.
디지털 채널이 지속적으로 작동하도록 운영합니다.
업무와 제작 흐름에 AI를 연결합니다.
요청에서 재사용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일의 흐름 전체가 더 빠르게 판단되고, 더 정확하게 제작되고, 다음 업무에 다시 쓰일 수 있도록 만듭니다.
요청
필요한 일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승인
결과를 미리 보고, 한 화면에서 판단합니다.
→제작
기획·디자인·개발·콘텐츠를 한 흐름에서 빠르게 만듭니다.
→재사용
결과와 판단을 지식으로 남겨, 다음 작업의 출발점으로 씁니다.
의사결정과 제작을 연결합니다.
실행 결과를 지식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전문 개발과 검수 흐름을 고도화합니다.
VLM·SLM·버추얼휴먼·Spatial AI 기반의 다음 사용자 경험을 연구합니다.
일할수록 빨라지고, 똑똑해집니다.
논의를 줄이고 액션을 명확히.
인력 교체·반복 설명 비용 제거.
근거·검수 상시 확보.
VLM/SLM·버추얼휴먼·Spatial AI.
COS와 FlowOS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프로젝트들.
크림은 COS를 통해 내부 신규 서비스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검증하고, 시장에 연결합니다.
LG전자 AI 라이브커머스
AI 가상 호스트가 실시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AI Chat이 고객 질문에 즉시 응답합니다. 디지털 휴먼·실시간 대화·구매 전환을 하나의 라이브 경험으로 결합했습니다.




지휘만 하지 않습니다. 한 팀으로 실행한 규모가 증거입니다.
실행 포트폴리오 보기 →우리 회사엔,
어떤 AX가 숨어 있을까?
도메인과 업종을 넣으면, 공개 정보만으로 업종 맥락에 맞춘 숨은 AX 기회를 3분 만에 찾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기술의 깊이를, 미리 연구합니다.
AI 시스템부터 생성형 AI, 엣지 AI, 공간 인텔리전스, XR, 차세대 컴퓨팅, 의미 압축까지 일곱 개 전문 영역을 COS Labs에서 연구합니다.
AI Systems
사용자가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AI가 스스로 다음 행동을 정하고, 다른 AI와 협업해 목표를 완성하며, 운영 자체를 자동화하는 방식입니다.
Generative AI
텍스트 한 줄로 이미지·영상·디자인 시안을 무한히 만들고 변형해, 카메라나 일러스트 없이도 콘텐츠를 즉시 생산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Edge AI
인터넷이 없어도 기기 안에서 모델이 직접 추론해, 응답이 즉시 돌아오고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아 프라이버시까지 보장되는 방식입니다.
공간 인텔리전스
위도·경도 숫자가 아닌 ‘근처’, ‘도보 5분’처럼 사람이 쓰는 공간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하게 하는, 정밀 위치 서비스의 기반 기술입니다.
확장현실 (XR)
스마트폰 화면이 아닌 자동차 앞유리, 안경, 공간 자체에 정보를 띄워, 손에 들지 않는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시대를 여는 디스플레이 기술입니다.
Frontier Computing
양자컴퓨팅으로 신약·신소재 시뮬레이션처럼 1년 걸리던 계산을 하루로 줄이는, 차세대 인프라를 미리 선점하는 영역입니다.
의미 압축
AI가 문장·이미지를 이해한 결과(임베딩)는 수백 개 숫자로 된 무거운 데이터입니다. 이 의미를 거의 그대로 유지한 채 1/8 크기로 압축해, 검색·추천을 더 빠르고 더 저렴하게 만듭니다.
COS를 움직이는 사람들.
AI 오케스트레이션은 결국 사람이 설계합니다. 크림의 AX Lab이 COS를 진화시킵니다.






기술이 만나면, 새로운 가능성이 됩니다.
COS의 기술 영역이 결합하면 이런 일이 가능해집니다.
자율주행
기기 안에서 실시간으로 판단하고, 위치를 정밀하게 이해하고, 스스로 협업합니다.
메타버스 콘텐츠
장면을 만들어 현실에 덧씌우고, 기기 안에서 즉시 반응합니다.
스마트시티
도시 단위 데이터를 차세대 인프라 위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합니다.
AI 비서
스스로 판단하고, 콘텐츠를 만들며, 기기 안에서 즉시 응답합니다.
다음 경험을 미리 연구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R&D 과제입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만드는 창작 엔진.
대화하듯 지시하면 영상과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제작 파이프라인.
지식의 관계를 구조화해 AI가 더 정확하게 판단하도록 돕는 연구.
도시 데이터를 모아 기기 단에서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인프라 연구.
함께 정의하고, 실증하고, 양산합니다.
현장에서 풀어야 할 문제를 고객과 함께 정의합니다.
실제 환경에서 작동을 검증합니다.
검증된 결과를 재사용 가능한 자산으로 양산합니다.
COS, 자주 묻는 질문
COS(CREAM ORCHESTRATION SYSTEM)란 무엇인가요?
COS는 요청·승인·제작·기록·재사용의 업무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더크림유니언의 AI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입니다. AI를 기능으로 더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흐름 자체를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AX(AI 전환)란 무엇이고 COS·FlowOS와 어떻게 이어지나요?
AX(AI Experience·AI Transformation)는 조직이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진화시키는 전환입니다. cream은 지휘 계층인 COS와 실행 계층인 FlowOS 두 엔진으로 AX를 구현합니다. COS가 요청·승인·판단의 흐름을 설계하면, FlowOS가 데이터·RAG·에이전트·자동화로 실제 업무를 완성합니다.
COS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REQUEST(요청) → APPROVE(승인) → PRODUCE(제작) → REUSE(재사용)의 4단계로 작동합니다. 요구사항을 실행 단위로 정리하고, 미리보기·승인을 한 화면에서 판단하며, 산출물을 빠르게 제작하고, 실행 로그와 결정 내역을 지식으로 남겨 다음 업무에 재사용합니다.
COS와 FlowOS는 어떻게 다른가요?
COS는 사람과 AI의 판단·승인 흐름을 설계하는 지휘 계층이고, FlowOS는 그 흐름을 데이터·RAG·에이전트·자동화·시스템 연동으로 실행하는 프로덕션 엔진입니다. COS가 '무엇을·왜'를 정하면 FlowOS가 '어떻게'를 실행합니다. 두 계층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COS는 다른 AI 오케스트레이션과 무엇이 다른가요?
여러 AI를 잇는 오케스트레이션은 흔하지만, COS에는 2004년부터 쌓은 브랜드·UX·콘텐츠 안목이 엔진 안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속도와 양은 AI가, 안목과 최종 판단은 사람이 지휘합니다.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사람의 손을 늘려주는 구조입니다.
이미 사내에 AI를 도입했는데도 크림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 앱과 사내 업무에는 AI를 채웠지만, 회사가 소유하지 않은 외부 AI 답변 채널, 답변의 근거가 되는 지식의 공급·검증, 비금융·오프라인 접점은 여전히 비어 있습니다. cream은 이 '빈틈'을 진단하고 COS×FlowOS로 메웁니다.
어떤 산업·회사에 맞나요?
금융, 산업·기술, 소비자·미디어, 전략·인텔리전스 4개 경로에서 이미 16개 고객 관계와 60개의 실행 가능한 AX 기회를 매핑했습니다. 규제가 있는 금융·대기업부터 콘텐츠·커머스까지, 근거와 준법이 중요한 조직에 특히 맞습니다.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고 얼마나 걸리나요?
진단 → 상담 → 실증(PoC) → 양산 순으로 진행합니다. 새로 연구하는 대신 이미 만들어 둔 70개의 실행 자산을 고객 환경에 맞게 연결하므로 실증까지의 시간이 짧습니다. 규모에 따라 다르니 상담에서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데이터 보안과 답변의 근거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FlowOS의 지식 계층은 '근거가 없으면 답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설계됩니다. 모든 답변은 출처 문서로 추적되고, 준법·광고심의 가드레일이 내장됩니다. 민감 데이터는 고객 환경 안에서 처리하도록 구성합니다.
실제로 만들어진 제품이나 사례가 있나요?
FlowOS 실행 포트폴리오에 70개의 라이브 제품이 있습니다. AI 답변 관제, 에이전트 지식 공급망, 상담 어시스턴트, 콘텐츠 스튜디오 등 업무 영역별 실행 자산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S를 도입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고, 지식 손실을 방지하며, 개발 품질을 표준화하고, 미래 시장에 대한 옵션을 확보합니다. Cream WIKI(지식 축적), Cream CLI(개발), CreamVision(미래 R&D)이 함께 작동합니다.
AX 도입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Contact 페이지에서 회사·관심 분야·문의 내용을 남기시거나 사이트 챗봇으로 문의하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이메일 cream@crea-m.com, 전화 +82 2 3446 1886로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